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이동식 의원 발언
위원 3억 6,900인데요. 지금 이제 연료 포함해서 저희가 계약을 하지 않습니까? 계약을 하면 지금 디자인 자체가 제가 저번에도 한 팀장님께 말씀드렸는데 이배영 청장님 있을 때 그 때 디자인 바꾼 거예요.
그 버스가요? 그럼 그대로 쭉 가고 있습니다. 어떻게 남들이 봤을 때는 시골 농촌에 다니는 버스 같아요.
디자인이 이제 계약이 내년이죠. 내년에 할 때는 3억 6,900이잖아요. 1년에 3억 6,900인데 여기서 어차피 업체가 들어오면 이 차가 들어와서 지금 에어로타운하고 지금 090 다니고 있는데 어차피 3억 6,900에 내년 되면 어차피 차량 가격도 올라가고 하다 보면 내년 초 정도 했을 때 업체랑 얘기를 하셔서 어차피 입찰을 보겠지만 어느 정도 몇 개 업체를 입찰을 미리 얘기를 하셔가지고 전기버스로 좀 바꿨으면 좋겠고요.
첫 번째, 그리고 디자인 있잖아요. 은평구민들을 위해서 디자인 공고를 해서 그런 부분에서 돈을 좀 쓰신 다음에 좀 뭔가 좀 색다른 버스가 좀 됐으면 좋겠습니다. 왜 그러냐면 우리가 연료비가 지금 따지면은 1년에 그러니까 3년 계약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