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근우 의원 발언
위원 예, 대연3동, 5동의 김근우위원입니다. 조금 말은 이렇게 길게 안 하고 짧게 하고자 하는데 우선 방금 박구슬위원님께서 얘기하신 공개형 채용에 관련돼서 좀 더 부가적으로, 추가적으로 또 이야기하게 된다면 현재 저희 공무원들, 퇴직을 앞둔 공무원들이나 아니면 퇴직한 공무원들 이분들도 충분히 이 공모형 개방직에 응모를 할 수 있습니다. 저희가 이 기준에 대해서, 선발기준에 대해서 불공정하고 그리고 공평하지 않게 하는 게 아닙니다.
거기에 대해서 우려는 좀 없었으면 좋겠고 혹시나 이러한 사안들이 있으면 저희 의회가 직접적으로 밝혀내야 될 사안이라고 봅니다. 저희가 할 수 있는 일은 여기서 있는데 조례에 있지 않은 사항까지도 관여하게 된다면 행정부측에서는 제대로 일을 하기가 참 많이 꺼려울 거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앞서 또 여러분들이 얘기하셨듯 ‘이러한 사안들이 없었다.
사례가 거의 없다.’라고 말씀하셨지만 지금 촛불혁명이, 촛불혁명이라고 일컫는 시대적 사항이 도달했고 거기에 대해서 우리가 변화된 상황에서 발전을 하기 위해서는 누구나 이러한 시름을 겪어야 될 사항이기도 생각합니다. 그리고 변화를 하지 않는다면 더군다나 발전은 있지, 있을 수 없는 일이고 앞으로의 미래는 없는 남구가 되지 않는가 그렇게 생각됩니다. 예,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