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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장연순 의원 발언

305회 제2재무건설위원회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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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근데 이제 어려움은 많으시겠는데 이쪽 지역이 지금 21년 12월 30일에 처음에 접수를 했어요, 구청에다가. 그런데 그때는 이제 지역주택조합하고 겹친다고 그래서 반려를 했고 그때도 동의율 58%, 2차로는 22년 10월부터 23년 6월까지 다시 동의서를 했죠. 그때도 58% 했는데 이때 신속통합기획으로 하라고 그래서 멈췄어요.

그래서 다시 신속통합기획을 하려고 약 한 3개월 만에 다시 모집을 했더라고요. 23년 7월 19일부터 해서 23년 10월 20일에 접수를 한 거니까 세 차례 그것도 다 어디 사업하는 데서 한 게 아니라 주민분들이 다 알아서 솔선수범해서 빠르게 움직여서 세 차례 접수를 하셨더라고요. 그런데 지금 이게 머물러 있는 상태잖아요.

이때 53.4%를 하셨는데 이렇게 많은 동안 계속 접수를 했는데 너무 늦지 않았나 싶은 생각이 들어요. 이분들이 지금 너무 많이 화가 나 있으세요. 이걸 어떻게, 근데 지금 단장님이 그러니까 두 차례 세미나와 간담회를 하셨는데 마지막에 이제 1월 16일날 하실 때 구역동의서 검토를 착수하겠다, 라고 답변을 하셨나 봐요.

그런데 그 뒤로 별로 말씀이 없으시다고 또 애타하시더라고요. 좀 명확한 답을 주셨으면 좋겠어요. 물론 이제 이게 딱 한다고 답이 나오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해서 또 용역이 나온다고 해서 그분들의 그 앞으로의 재개발이 명확하게 주어지는 것도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사실은.

그분들의 의지도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이 되는데 좀 더 명확한 답변을 주실 수 없을까요?

출처 서울 은평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