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신봉규 의원 발언
위원 이런 내용들과 관련해서는 이게 실질적으로 설치할 때부터 예상됐던 문제인데 제가 탄소중립 시범거리를 하면서 다른 데하고는 차별화되지 않은 내용으로 인해서 진행되는 내용과 12월에 오픈식을 위한 오픈식을 해버려서 식제 내용에 대해서 싹 다 지금 다시 전체적인 대복구를 해야 되는 상황이 와 버리면 이것 역시 안 써도 될 예산을 쓰는 사태가 와 버린 겁니다. 탄소중립 인지 예산제를 하는 부분에 있어서 예산의 소모성이 최소화되는 것 자체가 탄소를 줄이는 내용이다라고 기본적으로 갖고 가는 내용인데, 이런 내용들은 부서에서조차도 오류가 생긴 부분이니까 그리고 탄소중립 시범거리가 명확하게 특화될 수 있다면 그런 내용으로 그리고 유지될 수 있는 시스템을 좀 만들어 주셔야 돼요. 그래야지 타 다른 부분에도 확산을 시킬 수 있는 여력이 되는데, 여기서 저런 사태가 벌어지는데 다른 데서 가서 또 예산 투입해야 되는 상황이 발생되는 부분이 중복해서 발생된다면 어디 가서 또 하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