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박상길 의원 발언
위원 올해 급하게 주민자치회로 전환하는 그거를 신청했는데 동인천동장님 하고 신흥동장님네 주민자치위원장님들이 주민자치회에 선택을 받기 위해서 굉장히 노력을 하셨어요. 그런데 신흥동장님네 김진원 주민자치위원장님이 탈락하셔서 굉장히 속상해 하셨고 윤진숙 위원장님이 되셔가지고 굉장히 선도적으로 잘하고 계시는데요. 저는 여기 계신 동장님들이 저희가 주민자치회로 전환하기 위한 준비 단계잖아요. 25명에서 50명으로 갑자기 늘면 주민자치위원 때는 25명이었지만 주민자치회로 가면 50명으로 늘잖아요.
미리 그 안에 주민들하고 충분한 이야기를 해 주세요. 그 과정이나 전환을 아직도 사람들이 혼돈을 하세요, 잘 모르시고. 그러니까 그런 것을 수시로 얘기하시고 지금은 현재 25명이지만 앞으로 25명을 더 모집해야 하잖아요.
매일 했던 분들만 와서 독려하지 말고 마을 일에 좀 더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을 동장님이 아이디어를 내셔서 프로그램 같은 것을 개발해서 많은 주민이 참여해서 주민자치회로 전환해서 갑자기 혼란이 오지 않도록 많은 준비를 부탁드리려고 마이크를 다시 잡았어요. 주민자치회 전환에 대한 준비를 꼼꼼히 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