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강건우 의원 발언
위원 특히 요즘 아시다시피 그 뭐 ‘방탄소년단’들 때문에, 특히 춤, 노래 쪽에 굉장히 많이 학생들이 관심이 많아요. 그런데 제가 우리 의원실에서도 한번씩 잠깐 밖에 나가보면 학생들이 우리 저 구청 벽면을 보고 춤을 추고 있습니다. 학생들이요.
여학생, 남학생들이 모여서 춤을 추고 있어요. 왜? 춤 가르쳐주는 데도 없고 춤출 데가 없어요.
그런데 우리가 전 세계 어디를 가 봐도 청소년들 쪽에 그런 지원들이 굉장히 많고 모임들이 굉장히 많은데 대한민국만 오로지 공부, 공부 쪽. 그런데 나는 그게 부모들만 그래서 그런 게 아니고요. 우리 정부 자체에서 사실은 그런 정책이 너무 없습니다.
우리 남구부터 먼저 시작을 해서 이게 모범사례가 돼서 우리 부산에 다 들어가고 그래서 대한민국 정부 정책에서도 들어갈 수 있게끔 우리 과장님이 신경을 좀 많이 써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