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박세은 의원 발언
위원 어찌 됐든 그 기획안을 좀 보고 싶은데요. 저는 앞서서 우리 이경술위원님 말씀을 하셨던 부분도 있기 때문에 그 장애 영역에 있어서 대상을 어떤 영역의 타깃을 하고 있는지가 굉장히 궁금하거든요. 실질적으로 복지관의 어떤 프로그램을 보면요.
시각장애인이나 그다음에 농아인들에 관련돼서는 그렇게 다양하지 않아요. 왜냐하면 그분들은 사실 어떤 인지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 발달장애인들하고는 굉장히 차이가 많고 거의 장애라고 보기에는 브레인 자체는 그 비장애인에 가까우신 분들이 대부분이라서 다만 안 들리고 그리고 말씀을 못하시는 거 외에는 정신적인 어떤 장애가 있는 분들이 아니어서요. 그래서 타깃을 어떤 장애 영역을 타깃으로 하는지 그 계획안을 좀 보고 싶거든요.
저는 그리고 어떤 방향성을 제가 추론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