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박상길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일단 질문하기 전에 지금 우리 중구는 관광의 도시는 맞죠. 관광으로 수입도 많이 얻고 문제는 주민들의 불평불만이 엊그저께 월미도 어떤 한 분이 통곡은 아니더라도 정말 월미도에서 40년 이상 관광지로 개발하면서 주민들을 불편하다고 40년 이상을 참고 산 주민들은 그분들한테도 혜택을 주어야 되지 않냐 그분들이 원하는 것을 캐치하고 또 엊그저께는 송월동 주민이 중국관광차가 10대가 왔대요.
도저히 못 살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구에서 안 들어주면 시청까지 가서 데모를 하겠다고 문자가 왔어요. 근데 저희가 관광도시이면서 주민들도 우리 중구주민이잖아요.
중구주민들의 불평불만은 뭔지. 그분들의 불평을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은 뭔지 연구 좀 하셨으면 좋겠어요. 주민들은 정말 힘들어 하세요.
그분들을 위로할 방법이 뭔지 저희들이 마음으로 다가가면 그분들이 힘들어도 어떤 분들은 관광객들이 지나가면서 이런 데도 사람이 사는구나 이러고 지나간대요. 근데 집이 방음이 안 되니깐 다 듣잖아요. 너무너무 속상하다고 그런 말씀도 많이 하시는데 관광객들이 하는 말보다도 관광객들 때문에 일생생활이 힘들고 월미도 같은 경우는 주말이면 주민들이 차를 가지고 나올 수가 없잖아요.
그런 불편함을 구에서도 최대한 주민들을 이해해 주가 그분들한테 양해 해 주면서 따뜻한 마음으로 따뜻한 정책으로 다가갔으면 좋겠습니다. 그 한 말씀 먼저 드리고요. 중구청 앞에 있는 안내판은 문화관광과에서 해요?
대리석에 있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