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이미경 의원 발언
위원 수고 많습니다. 이미경입니다. 사실 최락의위님이 말씀하신 내용이 우리 이 도시계획에 관련돼서 가장 큰 고민 중에 하나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문화와 관광이 활성화됐으면 주민이 불편한 지역들도 실질적으로 있고 재래시장 활성화됐을 때 보행권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사실 창과 방패 같은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런 부분에 대한 주민들에 대한 설득 이것도 좀 필요할 것 같고요. 또 이제 상인들에 또한 주민을 배려하는 이런 부분도 좀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또 관광객이 많을 때 관광객들이 주민들을 또 배려하는 그러한 모습들, 이런 것들이 사회 전체적인 변화가 좀 있어야 되는 것이라고 생각을 해서 그런 부분에 대한 고민이 좀 되어야 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저희 지역에 대한 이야기를 좀 하겠습니다. 증산 빗물펌프장 활용 기본구상에서 1억 5천의 예산을 저희 추경에서 편성할 때도 이거 지금 굉장히 크다, 라고 하면서 고민해서 잡았는데도 불구하고 실질적으로 용역이 유찰되는 과정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계획으로는 이 사업을 2개로 분리해서 진행하기로 하겠다고 말씀하셨는데 실질적으로 저희가 증산 빗물펌프장 일대 수설 복합화에 관련된 용역도 필요하지만 수색로 일대 교통개선안도 지금 시급합니다.
주민들이 입주하면서 계속적으로 신호체계서부터 시작해서 수색교, 그리고 고양시에서 오는 이 차량에 관련돼서 진입하는 문제, 굉장히 지금 주민들의 민원이 많습니다. 그렇다면 이것을 지금 분리하겠다라고 했는데 수색로 일대 교통개선안 수립에 관련된 예산이라든지 이것이 현재 있는지요? 아니면 이걸 또 이후에 추경으로 할 계획이 있는지 그걸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