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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박세은 의원 발언

305회 제4행정복지위원회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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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작년부터 그런 얘기를 좀 해봤어요. 이것을 1% 이내를 1% 이상으로 바꿀 수 있는지 좀 궁금하다라는 얘기를 좀 했는데 그게 가능하면 2%나 3%나 그걸 굳이 규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긴 하거든요. 그런데 1% 이내를 1% 이상으로 바꿀 수 있는지 저는 그게 궁금하고요.

그리고 작년에 사실은 제가 장애인 직업재활에서 장애인 고용은 어떻게 보면 전담해서 장애인 직업재활에서 하고 있어요. 여덟 군데에서. 그래서 그것을 좀 홍보하고 거기서 만들어 내는 상품들을 전시하고 홍보하는 일자리 한마당 정도 그리고 상품을 전시할 수 있는 그 예산을 제가 한 2,000만원 정도 만들어 드렸는데 올해 보니까 뚝 잘라서 950만원 올라왔어요.

그래서 제가 다시 2,000만원을 넣어서 2,950 정도 올해 예산이 되거든요. 그 과에서 그 부분 좀 고려하셔서 좀 잘할 수 있도록 좀 해달라라는 부탁을 좀 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저는 사실 한 3주 전쯤에 여덟 분의 센터장님들하고 제가 모임을 좀 한번 했는데 제가 거기에서 조금 좀 딜레마에 빠진 경우가 뭐냐면 어저께 생활체육과의 예산 6,500만원 올라온 장애인 스포츠 아카데미를 사실은 작년에 추경에 제가 반영을 해서 올해는 본예산에 태워서 했습니다.

그런데 장애인 직업재활 센터장님들 말씀이 뭐라고 하시냐면 그게 어떻게 보면 그 기업에 취업을 해서 운동을 하는 그런 개념이라 저도 상당히 좋다라고 생각을 하고 작년 추경에 반영을 했던 부분인데 그게 어떻게 보면 취업하고 이어지다 보니 장애인 직업재활에 종사하는 장애인들이 그쪽으로 많이 빠져나간대요. 왜냐하면 운동을 하면서 지금 장애인 직업재활에 근무하는 것보다 임금은 더 높다 보니까 사실은 거기에서 제가 딜레마에 빠졌어요. 그런데 운동을 또 안 할 수 없어서 저 나름대로는 그런 예산도 만들어 내고 이런 예산도 만들어 내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 사실은 인원이 많이 부족하다라는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러다 보니 사실은 센터장들이 하루 종일 일을 하는 경우가 있는 거예요. 그리고 교육도 하고 일도 하고 그렇게 하는 그런 상태더라고요.

장애인 직업재활. 그래서 지금은 장애인복지과에서 조금 더 장애인 직업재활에 좀 관심을 가져야 될 때다. 사실은 관에서 장애인들 일자리 만들어 내는 데 한계가 있어요.

그런데 여덟 군데 직업재활에서 장애인 고용을 거의 전담하듯이 제가 하고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장애인 직업재활센터 여덟 군데 뭔가 그래도 도울 수 있는 방안을 찾는 게 저는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고 지금 8개 중에 한 군데가 올해 보조금을 받는 걸로 알고 있는데 보조금 지금 지급이 다 되나요? 올해는?

출처 서울 은평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