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홍남곤 의원 발언

210회 제1본회의2019-04-17

홍남곤 의원 프로필 보기 →

조철수의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10회 옹진군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다음은 최철영 의사팀장님으로부터 집회보고가 있겠습니다. 의사팀장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본회의 안건 상정에 앞서 5분 자유발언 순서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5분 자유발언을 신청하신. (○ 의원 김형도 의석에서 - 의장님!) 방지현 의원님께서는. (○ 의원 김형도 의석에서 - 이의 있습니다.) 나오셔서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의원 김형도 의석에서 - 이의 있습니다. 이 발언 중단하세요) 나와서 이의 신청하세요. (○ 의원 김형도 의석에서 - 이의 있습니다.) 발언대로 나오세요. (○ 의원 김형도 의석에서 - 이 자리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발언대에 나오세요. (○ 의원 김형도 의석에서 – 자유 5분 발언에 대해서) 발언대에 나오셔서 정당하게 말씀하세요. (○ 의원 김형도 의석에서 – 어제 간담회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간담회 자리에서 얘기하지도 않고 의장한테 오늘 5분 전에 갔다 가서 제시하면서 5분발언 하겠다는 게 그걸 또 납득한 의장이나 하게끔 한 사람이나) 자, 나오시라고 나오셔서 발언하시려면. (○ 의원 김형도 의석에서 – 이것 전례가 없는 일입니다.) 속결에 관한 사항을 여기 나오셔서 하시라고. (○ 의원 김형도 의석에서 – 그러니까 제 의견은) 자. 자, 나오실 의향이 있으십니까 없으십니까? 네? 나오세요. 자, 그러면. 우리 담당 주무과장 대리하시는 우리 의사팀장이. (○ 의원 김형도 의석에서 – 저는 어제, 어제.) 이 절차에 대해서. (○ 의원 김형도 의석에서 – 의장님!) 한번 잘 설명을 해 주세요. (○ 의원 김형도 의석에서 – 의장님 제 얘기도 한번 들어보세요. 제가 어제 간담회 때 틀림없이 얘기했습니다. 두 가지를 얘기했습니다.) 자, 한 번 더 기회를 주겠습니다. (○ 의원 김형도 의석에서 – 어민들에 대한 촉구 결의안 해 달라고 했고) 지금 김형도 의원님께서 지금 이의 신청한 부분에 대해서. (○ 의원 김형도 의석에서 – 아니, 이것 이런 전례를 남겨서는 안 되기 때문에 그러는 겁니다.) 정당하게 발언대에 나와서 우리 의원님들, 집행부 계신 실과장님들한테 정당하게. (○ 의원 김형도 의석에서 – 그것 아무 때나) 이 회의장에 대한. (○ 의원 김형도 의석에서 – 아무 때나 갖다 들이밀고 해도 되는 거예요 그러면?) 이의신청을 하세요. (○ 의원 김형도 의석에서 – 그러면 저도 5분발언하겠습니다 그러면.) 그러면 의사가 없으신 걸로 아시고. (○ 의원 김형도 의석에서 – 승인해 줄 거예요 안 해 줄 거예요?) 잠시 정회했다가. (○ 의원 김형도 의석에서 – 아니, 승인을 해 줄 겁니까 안 해 줄 겁니까?) 10분 후에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 의원 김형도 의석에서 – 하더라도 폐회 때 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의원 김형도 의석에서 – 폐회 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장님.

○ 의원 김형도 의석에서 – 폐회 때 해 주세요. 사전에 논의가 안 된 내용입니다.

○ 의원 김형도 의석에서 – 폐회 때 해 주시기 바랍니다.

14시 09분 회의중지

14시 50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조금 전에 방지현 의원님께서 신청하신 5분 자유발언 요구를 철회하였기에 다음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제210회 옹진군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제210회 옹진군의회 임시회 회기를 2019년 4월 17일부터 4월 30일까지 14일간 배부된 의사일정과 같이 정하고자 하는데 의원님들께서는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예산ㆍ조례심사 특별위원회 구성의 건, 의사일정 제3항 군수 및 관계공무원 출석 요구의 건 이상 2건을 일괄상정합니다. 예산ㆍ조례심사 특별위원회 구성의 건과 군수 및 관계공무원 출석 요구의 건에 대하여 발의하신 홍남곤 의원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홍남곤의원

안녕하십니까. 홍남곤 의원입니다. 제210회 옹진군의회 임시회 개회에 따른 특별위원회 구성의 건과 군수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특별위원회 구성의 건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본 특별위원회 구성의 건은 지방자치법 제56조제1항 및 옹진군의회 위원회 조례 제2조제1항의 규정에 의거 조례심사특별위원회를 구성하여 제210회 옹진군의회 임시회 기간 중 예산안ㆍ조례안ㆍ동의안을 내실 있고 심도 있게 심사하여 합리적인 의정활동을 도모하고자 예산ㆍ조례심사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활동기간은 2019년 4월 23일부터 4월 30일 5일간 으로 하고 6인의 의원을 위원으로 하는 예산ㆍ조례심사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다음은 군수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군수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은 지방자치법 제42조제2항 및 옹진군의회 회의규칙 제66조제1항의 규정에 의하여 금번 제210회 옹진군의회 임시회 기간 중 본회의 및 특별위원회에서 예산안ㆍ조례안ㆍ동의안 등의 안건 심사 시 해당 공무원의 충분한 설명을 듣기 위하여 군수 및 부군수, 해당 실ㆍ과ㆍ소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의 출석을 요구하는 것입니다. 본 의원이 제안설명드린 대로 의결하여 주시기를 바라며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철수의장

홍남곤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2항 예산ㆍ조례심사 특별위원회 구성의 건과 의사일정 제3항 군수 및 관계공무원 출석 요구의 건에 대하여 심의하도록 하겠습니다. 홍남곤 의원님이 제안설명한 바와 같이 의결하고자 하는데 의원님들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4항 예산ㆍ조례심사 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특별위원회 위원은 옹진군의회 위원회 조례 제4조에 의하여 본인이 추천하겠습니다. 조례심사특별위원회 위원으로는 신영희 의원님, 백동현 의원님, 방지현 의원님, 김형도 의원님, 홍남곤 의원님, 김택선 의원님 이상 총 여섯 분을 추천하여 선임하고자 하는데 의원님들께서는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5항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을 상정합니다. 옹진군의회 회의규칙 제46조제1항의 규정에 의하여 회의록 서명의원을 선출하고자 합니다. 회의록 서명의원으로는 백동현 의원님과 신영희 의원님을 선출하고자 하는데 의원님들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6항 휴회의 건을 상정합니다. 금번 회기일정에 따라 예산ㆍ조례심사 특별위원회 활동과 2019년 의원직무교육을 위하여 4월 23일부터 4월 30일 5일간 본회의를 휴회하고자 하는데 의원님들께서는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바쁘신 일정에도 오늘 회의에 참석해 주신 동료 의원 여러분과 장정민 군수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금일 제1차 본회의는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였다가 오후 2시30분에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특별위원회 회의실로 이동)

14시 59분 회의중지

15시 05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9년 주요업무 추진실적 현안사항 결과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금일 보고순서는 배부하여 드린 보고순서에 의거 기획조정실, 농업정책실, 미래협력과 순으로 보고받도록 하겠으며 보고방법은 2019년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현안사항을 해당 실ㆍ과ㆍ소장의 보고 후 의원님들의 질의 및 해당 실ㆍ과ㆍ소장의 답변으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기획조정실 추진결과에 대한 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김상범 기획조정실장님께서는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기획조정실장 김상범입니다. 군정발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의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지금부터 2019년도 기획조정실 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9페이지입니다. 기획조정실은 전략기획팀을 비롯하여 4개 팀 16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팀별 주요기능과 주요 통계자료는 의원님들이 양해해 주시면 서면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김형도의원

이의 있습니다.

조철수의장

김형도 의원님.

김형도의원

실장님 양해를 해 달라 그러는데 지금 우리가 조직개편된 지가 얼마 안 됐어요. 그런데 양해 부분으로 넘어가면 안 되고 우리 담당 팀장님들 담당 업무를 다 알 수 있게끔 소개를 해야죠.

신영희의원

동의합니다.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그러면 제가 보고드리겠습니다. 팀별 주요기능부터 보고드리겠습니다. 전략기획팀은 군정업무, 기획조정, 주요업무계획 수립, 의회업무 지원, 조직관리, 군정조정위원회 운영, 제안제도가 있습니다.

김형도의원

아니, 누구인지를 얘기를 해야죠.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팀이요?

김형도의원

누가 담당이 누구예요?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팀장들은.

김형도의원

담당이 누구예요?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그러면 팀장들부터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형도의원

아니, 그러니까 그렇게 하면서 담당 팀장입니다하고 얘기하면 되지. 어떤 식으로든지 팀장을 소개해야죠 어느 부서에서 근무하는 팀장인지. 그렇죠?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팀장 근무는 인사 이동된 팀장들만 저기를 했지 지금 계속.

김형도의원

아니, 기획실 팀장님들 아니에요?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맞습니다.

김형도의원

그러면 무슨 팀장, 무슨 팀장 그것 다.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예전에 다.

김형도의원

있을 것 아니에요.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직이 있을 때 소개를 드렸기 때문에 소개를 다 드렸기 때문에 지금은 안 하는 걸로…….

조철수의장

자, 일단은 뭐 우리 기획계장님 이렇게 해서 알더라도 그냥 누구 누구 팀장님 이렇게 얘기하시면 좋겠네.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그러면 팀장들 기획팀장 박상준입니다. 예산팀장 강정준입니다. 성과평가팀장 박혜영입니다. 전산관리팀장 심동보입니다. (간부 인사) 예산팀 주요기능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예산편성운용ㆍ중기지방재정 계획ㆍ기금운용 총괄ㆍ재정분석ㆍ투자심사ㆍ예산집행 심의가 예산팀 주요업무가 되겠습니다. 성과평가팀입니다. 공약사항 및 사업평가ㆍ성과관리ㆍ자체평가ㆍ대외평가ㆍ성과향상 관련 교육 및 운영, 전산관리팀은 지역정보화 및 행정정보화 추진ㆍ정보화교육ㆍ정보시스템 유지관리가 되겠습니다. 다음은 10페이지입니다. 조직관리입니다. 기구는 2실, 13과, 1담당관, 2직속기관, 1사업소, 1의회, 7면, 출장소가 있습니다. 기관별 정원은 604명입니다. 직급별 정원도 604명입니다. 재정현황은 연도별 예산증감 추이로 2019년도에는 본예산 2,803억 5,000만원, 일반회계 2,726억 6,100만원, 특별회계가 76억 8,600만원이 되겠습니다. 연도별 보조금 증감 추이입니다. 2019년도 1,150억 8,000만원이 되겠습니다. 연도별 지방교부세는 2019년도 1,100억원이 되겠습니다. 연도별 재정자립도는 7.84%입니다. 위원회 현황은 총 76개에 856명으로 구성하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5페이지 군민이 중심이 되는 현장중심 조직운영입니다. 지역현안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행정을 선도하는 조직으로 변모하기 위하여 행정안전부에 정원 증원을 건의하고 소규모 행정지원센터 등을 신설하여 소외지역 행정지원 체제를 강화하겠습니다. 또한 행정수요 변화에 따른 조직진단을 실시하여 유연하고 효과적인 대처가 가능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향후계획으로는 6월에는 기준인력을 반영한 정원을 조정하고 7월에는 소규모 행정지원센터 설치 계획을 수립하는 등 선제적 행정서비스를 제공하여 현장중심의 조직을 운영하겠습니다. 다음은 두 번째 정책기능과 협력강화를 통한 군정발전입니다. 군정의 주요정책 발굴 및 운영을 내실화하고 제안제도의 확산을 통해 다양하고 창의적인 의견을 수렴하겠으며 중앙 단위의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정책 협력을 긴밀히 하고 옹진군의회의 의정활동에 대해서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그간 추진실적으로는 3월에서 4월 두 달간 2019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하였고 4월에는 옹진군미래발전협의회를 구성할 예정에 있습니다. 향후계획으로는 9월에 2020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하고 6월과 12월에는 주민 및 공무원 제안을 심사하여 우리 군의 실정에 맞는 우수정책을 업무에 반영하는 등 행정의 효율성을 도모하겠습니다. 다음은 17페이지입니다. 세 번째 자주역량 제고 및 효율적 재정운영입니다. 각종 경비 절감을 통한 보통교부세 인센티브 및 신규 핵심사업을 조기에 발굴하여 국비를 적극 확보하고 모든 사업을 제로베이스에서 재검토하여 낭비성 예산을 철저히 배제하고 임시 땜질식 예산편성을 지양하겠습니다. 대규모 투자사업은 사전 검토를 철저히 하여 재정이 건전하게 운영되도록 하고 주민참여 예산제도 확대 시행, 예산서 공개, 재정 공시 등을 통하여 예산을 투명하게 집행하여 재정건전성을 확보하겠습니다. 18페이지입니다. 네 번째 주민참여 예산제 확대 운영입니다. 주민들에게 주민참여 예산제도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 관심도를 제고하겠으며 행정 주도의 예산편성을 지양하고 군민과 소통하는 재정을 운영하겠습니다. 또한 주민참여형 예산편성 제도 활성화로 행정주도의 예산편성을 지양하고 군민과 소통하는 재정 민주주의를 실현하겠습니다. 다음은 19페이지 성과중심의 평가를 통한 군민과의 약속 실현입니다. 본청 직속기관 면 4급과 5급 이하 공무원을 대상으로 성과평가, 지자체 합동평가, 군수 공약사항 및 주요사업 평가 등 성과관리 추진을 통해 군정목표 달성의 추진 동력을 확보하고자 합니다. 그간 추진실적으로 2월에 성과관리 컨설팅 및 시스템 고도화 용역 추진계획을 수립하였고 3월에 정보화사업 사전협의, 4월에는 용역과제 사전심의를 원안가결받았습니다. 향후 계획으로 4월 중 보안성 검토 및 계약심사 일상감사를 실시하고 5월 중으로 용역을 발주하여 성과중심 행정추진을 통한 행정의 능률성, 효과성, 책임성을 향상시키겠습니다. 여섯 번째입니다. 20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군민 체감을 실현하는 공약사항 및 주요사업 관리입니다. 군수 공약사항에 대하여 현장 수시점검을 통해 추진실적을 확인하고 평가하며 사업별 관리카드를 작성하여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우리 군의 비전을 달성하겠습니다. 향후계획으로 4월 중 ’19년도 주요사업 추진 및 점검계획을 수립하고 군수 공약사항 1분기 추진실적을 평가하겠습니다. 또한 시기별 중점과제 모니터링으로 부진사업을 조기에 파악하고 발 빠르게 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일곱 번째입니다. 안정된 정보서비스 제공을 위한 기반시설 강화입니다. 중단 없는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정보시스템 정기점검을 실시하여 최상의 상태로 유지관리하고 노후화된 전산장비를 교체하여 안정적인 행정서비스 제공이 가동하도록 하겠습니다. 그간 추진실적으로 2월과 3월에 전산장비 및 네트워크 정기점검을 실시하였고 노후 전산장비를 교체하였습니다. 또한 매월 세 번째 수요일 사이버 보안진단의 날을 지정 운영하였고 분기별 홈페이지 점검을 시행하였습니다. 향후에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보호 교육을 실시하고 개인정보 보호관리 수준진단 및 정보보안 지도점검을 통해 개인정보 보호와 보안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여덟 번째입니다. 23페이지입니다. 지방행정 개선에 필요한 통계정보 제공입니다. 현행화된 통계자료 구축 및 공표를 통해 우리 군 장단기 계획 수립이나 각종 정책결정에 기초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간 추진실적으로 올 2월과 3월에 2018년도 기준 사업체 조사를 추진하였으며 향후에는 광업ㆍ제조업 조사 및 군 기본 통계작성, 가구주택 기초조사, 인천사회지표조사 등 체계적인 조사를 통해 군정 정책 및 과제수립 시 객관적 근거자료를 제시할 수 있도록 조사를 철저히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군민에게 여러 통계들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제공하여 군정이해 및 신뢰도 제고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현안사항이 되겠습니다. 27페이지입니다. 군민이 신뢰하고 군정발전에 기여하는 성과평가 체계 구축입니다. 변화하고 있는 우리 군의 대내외적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자 성과평가 체계를 구축하고자 합니다. 군비 2억 1,000만원을 들여 성과관리 컨설팅 및 시스템 고도화용역 작업을 추진하겠습니다. 그간 추진실적으로 2월 관련 계획을 수립하였고 3월에는 인천광역시 정보화사업 사전협의를 마쳤으며 4월에 용역과제 심의에서 원안가결을 받았습니다. 향후 보안성 검토 및 계약심사 일상감사를 거쳐 5월에는 용역을 발주하고 사업자를 선정하는 등 업무 추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기획조정실 2019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철수의장

김상범 기획조정실장님 잘 들었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의 순서입니다. 기획조정실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영희 의원님.

신영희의원

10쪽에 주요 통계자료에 있어서 예산의 특별회계 부분에서 2017년도에 비해서 2019년도가 한 25%로 75%가 감소했어요. 감소 요인이 무엇인가요?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특별회계가 지금 해사 채취료 그 금액이 주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신영희의원

작년에도 안 들어왔어요?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작년에는 조금 들어왔습니다.

신영희의원

그리고 우측에 위원회 현황인데 76개의 위원회가 있다 그랬습니다. 계속되는 주요 관심사예요. 실질적인 위원회 운영을 해야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회의 효율적인 운영을 주문하면서 예전에는 여성의 참여확대 부분에 있어서 이렇게 표시했는데 이번에는 여성의 참여율에 대한 체크가 안 됐네요. 현재 옹진군은 위원회 중에 전체 856명 중 여성의 참여율이 몇 % 되나요?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지금 저희가 여성의 참여율이 좀 저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성 참여자 저희한테 여성 참여율을 높이라고 공문을 계속 발송하고 있고요. 지금 정부에서는 30% 이상을 하고 있는데 저희는 한 13% 정도밖에 안 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은 저희가 계속 노력하고 이게 지금 위원회가 너무 많아 가지고서 통폐합도 시에서는 추진하고 있습니다. 시에서 추진하는 것 봐 가지고 저희도 매년 한 번도 개최 안 하는 위원회가 꽤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저희가 관심을 가지고서 계속 노력하고 있습니다.

신영희의원

그래서 그전에 보면 11%에서 13%, 14%인데 어떤 한 사람이 중복적으로 참여하다 보니까 어떤 사람이 17개의 위원회에 한 사람이 소속된 경우가 있었는데 여성 인력이 우리 농촌형에서는 쉽지는 않지만 그래도 여성 교육이나 여러 가지 자원봉사나 여성 워크숍이나 이런 것을 통해서 여성들을 발굴하셔서 실질적인 참여를 바라고요. 한 가지 제가 잔여임기에 대한 보장에 대해서 말씀을 드립니다. 이게 일부 위원회에서 잔여기간이 있는데 사퇴서를 종용한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 왜 사퇴서를 종용해 가지고 감정을 사게 하고 굉장히 감정 상하는 일이 아니겠습니까. 1년에 한 번 심의하는 회의라도 기간이 2개월 정도 남았는데 그것을 말로는 강제가 아니라고 말하겠지만 사퇴서를 써 달라고 그런 경우가 있어요. 그래서 일 열심히 하면서 왜 그런 군정에 대해서 반감을 사게 하냐. 뭐 그 사람들이 반감을 가지고 있다고 말하는 것은 아니지만 저라도 반감이 들겠어요. 그래서 금후에 마음에 안 든다고 해서 그런 식으로 제가 봤을 때는 사퇴서를 종용하거나 이러면 안 된다고 생각해요. 이런 것은 그 한 위원회에 국한되는 걸로 끝나야지 다른 위원회 이렇게 손질하면 제가 봤을 때는 진짜 좋지 않은 영향이 있을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저희가 지금 각 실ㆍ과ㆍ단ㆍ소에, 실ㆍ과ㆍ소에 위원회가 여러 개 구성돼 있습니다. 저희가 지금 통합 관리하고 있습니다. 저희도 이것을 회의를 통해서 잔여임기에 대해서는 보장을 해 주는 것을 종용을 하겠고요. 또 우리가 각종 위원회 정비할 때도 그 사항을 해서 실ㆍ과ㆍ소에 다 공문으로 시달을 하겠습니다.

신영희의원

그리고 20쪽이요. 군민 체감을 실현하는 공약사항 및 주요사업 관리 부분에 있어서 옹진군수께서는 군민과의 소통을 제1로 군정 목표를 삼고 계신데 여러 채널을 통해서 소통 노력을 하고 계신 것은 압니다. 그런데 주민들 의견 청취하고 이전번에 행복대화라 그래서 청취하셨잖아요.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네.

신영희의원

실ㆍ과장님들이 그 자리에 계셨지만 군수님이 계신거나 마찬가지잖아요 군정에 대한 질의고 숙원사업에 대해서 요구하신 거니까. 이런 것을 청취만 끝나냐 아니면 이것을 여기서 관리카드를 작성해서 한다 그랬는데 그것에 대해서 어떻게 관리를 하시고 계신지요?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이게 저희가 처음 군청 행복대화를 하면서 각 실ㆍ과ㆍ소장이 가서 답변을 했을 때 주민들이 군수님이 혼자 답변하는 것보다 각 실무 주무관 주무 담당들이 과장들이 답변하는데 큰 주민들부터 호응은 받은 것은 사실입니다. 받은 것은 사실이고 이게 다 건의사항으로 거기에서 나왔던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저희가 관리카드를 만들었습니다. 만들어서 추진실적이라든가 추진방향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다 받아서 이게 저희가 계속 군수 공약사항도 관리를 하지만 행복동화에 대한, 그게 면별 건의사항으로 저희가 파악하고 행복동화 면별 건의사항으로 포함이 됐기 때문에 거기는 지금 우리 기획조정실에서 계속해서 추진 실적을 다그치고 있습니다.

신영희의원

잘하셨어요. 행복대화 좋은데 실장님께서는 성공적이었다고 말씀하시는데 실제로 말은 조직이 늦게 꾸려지다 보니까 업무 숙지가 충분하지 않다라는 것은 이해는 되는데 거의 검토하겠습니다가 많았어요. 그래서 적극적인 성의를 보이셔서 대화 하시려면 조금 적극적으로 해 주십사하고 청취하신 것에 대한 카드만 만들지 마시고 누가 질의하고 건의하고 제안한 거가 다 기록이 있잖아요. 그래서 그분들에게 메시지라도 하나 보내준다 그러면 더 옹진군이 주민과 함께하는 소통 행정을 하고 있구나 이런 생각을 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그것 계획 있으세요?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그것은 지금 신영희 의원님께서 질의하신 대로 저희가 그것을 반영하는 걸로 하고 이번에 저희 실ㆍ과ㆍ소장님들이 갔을 때 군수님 지시사항이 실ㆍ과ㆍ소장들이 군수의 입장에서 답변을 하라 그랬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은 저희 실ㆍ과ㆍ소장들도 다 인지를 하고 있는 사항이기 때문에.

신영희의원

그런데 그렇게 하지 않은 것 같아요.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그래서 실ㆍ과ㆍ소장들이 된다 안 된다 그것은 사업장 규모라든가 사업예산 규모라든가 그런 것을 보기 때문에 검토하겠다는 답변이 좀 많은 것은 사실이지만 이것은 저희가 옹진군에서 실시했고 했기 때문에 이것은 관리에 저희가 최종적으로 연말이 됐을 때 어떻게 성과가 나는 건지 주민들한테도 알려줄 필요가 있기 때문에 이것은.

신영희의원

연말 전에 개별로 그것에 대해서 진짜 다각도로 검토 중이다 아니면 타당성조사를 한다 그러면 그 과정을 설명을 해 주셔야 돼요.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그 추진사항에 대해서는 저희가 실무진끼리 의논해서 어떤 어떤 사항에 대해서 통보를 해 줄 건지 조정을 하겠습니다.

신영희의원

이상입니다.

조철수의장

김형도 의원님

김형도의원

지금 현재 우리 군에 현안사항이 여기에 보면 한 가지로 돼 있는데.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이것은 기획조정실 현안사항입니다. 각 실ㆍ과ㆍ소별로 현안사항이 있습니다.

김형도의원

그러면 우리 군 총괄 현안사항 관리는 어디서 해요?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저희가 관리를 하고 있는데 이번에 현안사항은 주요업무 실적보고 및 현안사항 보고 해서 각 실ㆍ과ㆍ소별로 현안사항이 다 뒤에 업무보고 뒤에 다 있습니다.

김형도의원

그래요?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네.

김형도의원

각 실ㆍ과ㆍ소에서 답변을 하게 돼 있다.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네.

김형도의원

그 총괄 관리.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저희는 카드 관리를 하지.

김형도의원

총괄 관리는 어떻게 해요?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카드 관리는 하고 있습니다. 현안사항 카드 관리는 하는데 저기 답변은.

김형도의원

아니, 지금. 아니, 실장님.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네.

김형도의원

총괄 관리를 하신다 그랬잖아요.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네.

김형도의원

그러면 각 부서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다 아실 것 아니에요 그렇죠?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제가 뭐.

김형도의원

관광문화과 뭐 해양수산과, 해양시설과.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그런 것 목록만 저희가 갖고 있지 어떻게 추진되고 있는 것은 해당 실ㆍ과ㆍ소장이 정확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김형도의원

그러니까 보고만 받으시고 거기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각 실ㆍ과ㆍ소에서 답.

김형도의원

실무 실ㆍ과ㆍ소에서 답변할 거다.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저희가 취합하고 관리를 하고 있지 현안사항이 얼마나 하고 있고 얼마나 추진되고 있는지 그것 내용만 파악하고 있는 거지 현안사항에 대해서는 각 실ㆍ과ㆍ소장님들이 정확한 답변이.

김형도의원

그래요?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네.

김형도의원

알았습니다. 그리고 군정조정위원회가 지금 어떻게 구성이 됐습니까?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군정조정위원회는 각 실ㆍ과ㆍ소장으로 지금 구성이 돼 있습니다.

김형도의원

몇 인으로 돼 있어요?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지금 18인, 21인으로 되는. 각 실ㆍ과ㆍ소장님이 다 참석이 돼 있습니다.

김형도의원

그러니까 외부인사는 없어요?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없습니다. 군정조정위원회는 우리 내부.

김형도의원

내부 조직의 위원회입니까?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위원회이기 때문에 외부인사는 하나도 없고 각 실ㆍ과ㆍ단ㆍ소장으로 돼 있습니다.

김형도의원

그래요?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네.

김형도의원

우리 의회에는 없습니까?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내부 조정위원회이기 때문에 의원들은 참석이 안 됩니다.

김형도의원

그래요?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네.

김형도의원

의원도 뭐야 대표성을 띤 분이 한두 명이 참석해야 되는 것 아닌가?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아니, 그것은 우리 내부위원회이기 때문에요. 우리 군정에 관한 조정을 하는 거기 때문에 군정에서 외부 위원들은 참석을 안 하고 있습니다 규정상도.

김형도의원

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그것은 우리 내부 군정조정위원회 운영조례에 내부 위원은 안 참석하게 돼 있습니다.

김형도의원

그렇습니까?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네.

김형도의원

그 다음에 아까 말씀 중에 군수 공약사항이 몇 가지라 그랬죠? 100몇가지라 그런 것 같은데.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71개 공약사항입니다.

김형도의원

71개 사안입니까?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네.

김형도의원

71개 이것 책자로 지금 뭐 정리를 해 놨습니까 어떻게 했습니까?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저희가 이것도 관리카드로 지금.

김형도의원

관리카드 책자로 만들었어요?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책자는 아직, 책자를 아직 못 만들었습니다.

김형도의원

책자 아직 못 만들었습니까?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네, 책자는 바로 조금 해서 만들 계획에 있습니다.

김형도의원

책자로 만들면 올 상반기 안에는 될 것 아닙니까?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네.

김형도의원

상반기 안에 됩니까?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네.

김형도의원

우리 의회에도 한 개씩이라도 좀 줘야 되는 것 아닙니까?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네.

김형도의원

배부해 주실 수 있습니까?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네, 드리겠습니다.

김형도의원

그 다음에 지금 주민참여 예산제에 대해서 이 기능이 어떤 기능입니까? 지금 종전에도 참여예산제가, 주민참여 예산제가 있지 않았습니까?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계속 주민참여 예산제라고 해서 면별 위원들을 구성해 가지고서 군에서 매년 1회 군민참여 예산제 회의를.

김형도의원

연 1회 했습니까?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연 1회 했습니다.

김형도의원

어디서 우리 군?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네, 군에서.

김형도의원

군 사무실 회의실에서 했습니까?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네, 했습니다 그래서.

김형도의원

그런데 지금은 앞으로 달라지는 것은 뭡니까?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지금 군에서 통합적으로 하다 보니까 이게 문제가 되는 게 거기에서 참석을 안 하신 면도 있고 참석을 안 하는 면도 있고 하다 보니까 위원회에서 예산참여 위원회에서 면별로 배제되는 사업도 있는 반면에 참석하신 분들은 거기서 설명을 다 드리고 그러면 채택이 되고 그래서 이것을 우리가 봤을 때 운용의 묘가 없다 그래서 면별로 구성을 해서 면에서 회의를 해 가지고 올라오는 걸로 저희가 검토를 하는 걸로 면에서 결정해서 오는 걸로 우리가 반영을 하는 걸로 운영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김형도의원

주최는 어디 입니까?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그게 주최는 면에서.

김형도의원

면장입니까 아니면 자치위원회입니까 아니면 뭐 이장협의회입니까 아니면.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일단 면장이 추진위원장이.

김형도의원

그러니까 각 면에 주민참여 예산제에 대한 위원들을 구성을 해야 되겠네요?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해서 저희가.

김형도의원

그 구성인원이 어떤 사람들입니까?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지금 각계각층에 돼야 되는데 그것은 저기가 면별로 위원들을 구성하는 것보다는 면에서 각계각층의 사람들을 해 가지고 회의를 해 가지고 거기에서 반영된 사업을 면장이 올리는 걸로 해서 그렇게 운영하는 걸로 계획을 그렇게 잡았는데 이것은 지금 우리가.

김형도의원

아니, 고정 위원회가 아니고 고정 위원들이 아니고 그때 그때 이 사람 저 사람 뭐 각 분야에 대표성을 띤 사람들을 불러서 의견 조율을 해서 예산을 반영을 한다 그런 내용입니까?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네.

김형도의원

그것 1년에 몇 회 하는 걸로 돼 있습니까?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이게 예산이 크면 뭐 전체인데 이게 예산이 그렇게 많지가 않습니다. 주민참여 예산제로 들어가는 게 면별로 한 3억 정도 하니까 면에서 꼭 저기 하는 것은 주민참여 예산제로 면에서 결정을 해서 우리한테 올라오면 우리가 시로 올리고 이렇게 하는 걸로 운영을 방향을 그렇게 잡고 있습니다.

김형도의원

그렇게 하고 있습니까?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네.

김형도의원

다른 지자체에서도 그렇게 합니까?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지금 다른 지자체에서도 주민참여 예산제는 우리처럼 공통으로 회의를 1년에 한 번씩 해서 올리고 있었는데 우리는 이것을 한번 바꿔보려고.

김형도의원

좀 세부적, 세부적으로.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네, 바꿔보려고 면별로 해서.

김형도의원

면별로.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서 꼭 필요한 사업이 올라 올 수 있도록 이렇게 운영을 바꿔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김형도의원

그 회의체를 운영함에 있어서 운용의 묘를 잘 좀 살려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조철수의장

홍남곤 의원님.

홍남곤의원

홍남곤입니다. 조금 전에 김형도 의원님이 말씀하셨던 주민참여 예산 제도에 대해서 더 추가적으로 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주민참여 예산 위원회가 작년까지 가동이 됐다고 하셨죠 군에서?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네.

홍남곤의원

예산 기구에서 주민의 의견서를 받았잖아요 작년에.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네.

홍남곤의원

그게 지방의회에 제출이 됐습니까?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그게 우리가 사업 선정된 것은 사업이 들어가 있으면 예산서에서 의회에 제출이 됐습니다.

홍남곤의원

아니, 그것을 같은 예산서가 아닌 별도의 위원회에서만 된 것을 따로 의회에 올린 것은 있습니까?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없습니다 그것은.

홍남곤의원

그것은 뭐.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예산편성된 것만 예산서에 들어간 겁니다.

홍남곤의원

그 위원회에서 된 거가요?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네.

홍남곤의원

면별로 하신다고 올해 계획을 잡고 계시다 그랬잖아요.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네.

홍남곤의원

우리 의회에서 의결 사항이 아닌 사항에 대해서 부분적으로만 하시잖아요 면사무소에서 하게 되면. 예산심의위원회에서 면에서 말이에요.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이게 예산이 거기에서 올린다고 해서 다 되는 것이 아니고.

홍남곤의원

그러니까요.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거기 우리가 거기서 면에서 받아 가지고 면별 배분도 있고 그러면 이게 최종적으로는 예산 군의회의 승인을 받아야 되기 때문에.

홍남곤의원

그렇죠.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그것은 군의회 승인을 받아야 됩니다.

홍남곤의원

아니, 그러니까 그 범위가 어느 정도가 되는지를 잠깐 좀.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지금 저희가 각 면별로 한 3억에서 4억 정도 주민참여 예산제로.

홍남곤의원

금액을 정해 주는 겁니까 아니면 범위를 정해 주는 겁니까?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금액은 그렇게 우리가 그 정도 선에서 올라오고 그러는데 그게 3억이 되는 데도 있고 5억이 되는 데도 있기 때문에 그것은 주민참여 예산제라고 그래서 저희가 다른 예산보다는 좀 신경을 써야 됩니다 이게 주민들.

홍남곤의원

그러니까 이게 만약에 실행이 된다 그러면 지방의회하고 각 우리가 지역구가 있잖아요. 의원들하고 이 위원회가 마찰이 생길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이것을 좀 심도 있게 잘 결정을 하셔야 될 문제이기 때문에 한번 짚고 제가 넘어가는 겁니다.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이것은 저희가 했을 때 위원회 구성을 하고 면별로 회의를 할 때 이것은 다시 한번 검토를 해 갖고 저희도 참석을 해야 되니까.

홍남곤의원

아니, 굉장히 깊게 연구를 하셔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리고 16쪽이요. 중하단부에 보면 의정활동 적극 지원 및 협력 강화라는 말이 있어요. 정례회 임시회 운영지원 뭐 조례 및 동의안 결산ㆍ승인 예산안 등 저는 이런 것은 형식적인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저희 의회에서 이게 물론 제가 올 1월 8일날 본회의장에서 각 과에서 기밀스러운 일은 우리가 몰라도 되지만 일반적인 상황은 좀 알기를 원했다고 제가 분명히 말씀을 올렸댔어요. 그런데 이번에 어디죠 연안부두 터미널 이전 문제에 관해서 아무 것도 모르고 있는데 주민들 동의가 4,000명이 됐대요 저희는 아무 것도 모르고 있는데. 그런 사항 등등 외 여러 가지 사항이 있지만 다 말씀을 못 드리겠어요. 차후로 의원들이 알 범위가 있지 않습니까. 동네 사람들이 먼저 알고 동네 사람들이 우리들한테 이것 어떻게 됐냐고 물어보면 그래도 명세기 옹진군의원 지방의원인데 민의의 대표기관에 있는 사람이 우리가 허수아비처럼 가서 답변을 못 하면 되겠습니까. 각 실ㆍ과의 기본적인 것은 우리한테 좀 통보해 주시고 이렇게 하면 우리가 한 달에 한 번씩이나 보름에 한 번씩 임시회 한 번씩 하루씩 열어서 출석 요구권을 발동하는 수밖에 없어요 솔직히. 그러니까 그런 일이 더 가기 전에 실장님이 전반적인 다 기획을 하시는 분이잖아요. 과장님들한테 시켜서 의원들이 최소한 알 것은 좀 알려주십시오.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그것은 저희가 각 실ㆍ과ㆍ소장님들한테 회의할 때 의원님들한테 각 실ㆍ과ㆍ소로 동향보고가 들어오는 것은 의회로 보내줘서 의원님들도 다 인지를 할 수 있도록 저희가 계속 주지는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봤을 때는 의원님들이 저희들보다는 더 동향이 빠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홍남곤의원

절대 그렇지 않아요.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더 빠른 걸로 알고.

홍남곤의원

그리고 면과 군이 서로가 이게 알지 못하는 부분도 굉장히 많더라고요. 제가 면에 가서 예를 들어서 누가 토지를 정리해서 보는 걸 보면 이게 무슨 일입니까 그러면 저희는 군에서 얘기를 안 해 준대요. 그러니까 그것은 내가 깊숙한 것은 다른 부서에다 질의를 할 테니까 하여튼 제가 조금 전에 말씀드렸다시피 의원들이 기본적으로 알아야 될 사항들은 꼭 좀 알려주도록 조치 좀 취해 주십시오.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제가 다시 한번 실ㆍ과ㆍ소장들한테 주지를 시키겠습니다.

홍남곤의원

이상입니다.

조철수의장

김택선 의원님.

김택선의원

추진 실적하고 관계없는 얘기 한 가지만 말씀 좀 드리겠는데요. 의장님이나 저희 의원님들이 공식적인 석상은 아니었지만 미팅 장소에서 분명히 말씀을 드렸던 걸로 기억하는데요. 저희 의사과에 운전직으로다 계신 분이 한 분 계시잖아요. 그래서 의장님이 어디 움직이실 경우에는 1호차가 움직여서 나가야 되는 부분 그 이외에 저희 의원님들이 같이 움직여야 될 부분이 있을 때 저희가 뭐 본부에 요청해 가지고 기사가 될 때도 있고 안 될 때도 있어요. 그렇게 되면 저희 의원님들 자가로다 움직이셔야 되는 부분 아니면 저희 의회사무과 직원들 차를 이용해서 가야 될 부분 이런 부분이 자꾸 겹치다 보니까 운전직 한 분을 저희 쪽으로 좀 내정해 달라고 분명히 말씀을 좀 드린 지가 꽤 오래됐어요. 그래서 기획조정실에서 얘기가 있어야지 행정안전과에서 업무를 이관 받아 가지고 움직여야 될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뭐 행정안전과에 김태진 과장한테 여쭤봤더니 뭐 전혀 들은 얘기가 없어요. 그러면 저희가 아무리 공석이 아닌 사석에서 얘기를 나눈 거라도 어느 정도 현안이 저희 의회에 필요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말씀을 드린 건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어떻게 처리가 가능하겠습니까.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제가 그때 듣기로는 4월 임시회 때 의장님께서도 말씀 하셨습니다. 그게 뭐 4월 임시회 때 말씀드렸는데 저희가 그때도 말씀드렸지만 지금 운전직이 저희 본청에도 모자라고 있습니다. 모자라고 있는데 군청에도 모자라고 있기 때문에 운전직을 더 채용을 해 갖고 조직을 늘리면 되겠죠. 그런데 제가 봤을 때는 지금 조직 구조상 의회는 한 명이면 저희가 다 가능하다고 보고.

김택선의원

그러니까 그 판단은 실장님이 하시는 거예요 아니면 전체적으로다가 보시는.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우리 조직 용역을 줬을 때도 그렇게 했는데 저희가 검토를 한번 하시겠다고 의장님한테는 말씀드렸습니다. 검토를 하겠다 저희가 본청에도 운전원이 1호차, 2호차 빼고 3명. 4명 있습니다 4명. 3명, 3명인가 있다 보니까 저희도 차를 직원들이 직접 배차를 받아 가지고서 운전을 하고 있고 그런 사항이기 때문에 그것은 다시 한번 돌아가서 행정 인사팀이랑 저희 조직 부서랑 한번 의논해서 이게 조직으로 직렬상으로 운전직 2명을 해야 되는데 이게 다 자치단체 뭐 운영하는 자치단체가.

김택선의원

모르겠어요. 7대까지는 어떻게 운영을 해서 부딪치지 않고 갔는지 모르겠는데 7대까지 하셨던 분들이 행사가 부족했다든지 아니면 저희가 가야 될 곳을 못 가게 된 그런 부분들이 없어서 넘어간 부분은 모르겠어요. 그런데 저희 8대 들어와 가지고 움직이는 부분에 대해서는 행사장을 다니고 할 때 굉장히 불편함이 많아요 정말로. 그렇다고 해서 저희에 대해서 뭐 수당 지원이나 이런 것 제로 아닙니까 그렇죠?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네.

김택선의원

그리고 돈을 떠나서 저희가 어디를 그래도 같이 의원들이 움직이고 저희 수행비서들이 움직여야 될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1호차, 2호차가 있잖아요 분명히. 그런데 1명이서 나가면 1호차를 운전하고 나가면 2호차는 그냥 무용지물인 차예요. 아무 의미가 없잖아요. 저것 세금 내가면서 비싼 차 사 가지고 쓰지도 못할 것 형식상의 2호차면 뭐 하냐는 얘기예요. 그 부분에 대한 것을 직렬 자꾸 얘기하시는데 저희도 마찬가지로 저희가 움직여야 될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 의원님들의 당위성을 분명히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 부분에 대한 것을 제가 제일 듣기 싫은 말이 검토입니다. 추진 중 뭐 결론이 있어야죠.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결론을 꼭 좀 내주십사 하고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제가 뭐 조직부서의 장이지만 지금 의회에서 기사 2명은 저희가 볼 때는 좀 제 본인 생각입니다. 본인 생각으로는 좀 많다고 생각합니다. 한 명으로 하기 때문에 그것은 다시 한번.

김택선의원

의회사무과가 지금 행정에서 보실 때는 굉장히 무능하게 일을 하는 것처럼들 많이들 알고 계세요. 저희 조직 내에서 일하시는 분들도요. 각자 맡은 일에서 소신과 책임을 갖고 일하시는 분들이세요. 그런 분들에 대한 평가 자체도 제대로 안 해 주시면서 어떻게 개인적인 의견을 갖다 말씀을 하실 수가 있어요?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지금 운전원에 대해서.

김택선의원

운전원은 어차피 저희 의회사무과에서 요청을 하는 부분이니까 그 부분에 대한 것 또한도 실장님 개인적인 생각을 하시면 안 된다는 얘기예요. 방금 전에 개인적인 생각이라는 말씀을 하셨잖아요.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제 개인적인 생각에 2명은 많다고 생각하고요.

김택선의원

그것은 실장님 생각이신 거고 그래서 제가 검토, 추진 중 싫다고 말씀드렸잖아요. 그러니까 이것에 대한 답을 주시라는 얘기죠.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그것은 우리가 조직 아까 보고에서도 했는데 조직진단을 다시 또 할 겁니다. 그래서 그것의 객관적인 자료를 가지고서 추후에 검토를 하겠습니다.

김택선의원

알겠습니다. 이상이고요. 제가 박혜영 팀장님한테 하나만 여쭤볼게요. 어차피 군수 공약사항에 대해서 담당을 하고 계시니까. 저희 영흥면에 플래카드를 제일 크게 걸어놓으시고 두 번째 라인에다가 약속하신 부분이 있습니다. 존경하는 백동현 의원님이 자주 질문하셨던 내용이기도 해요. 지역자원시설세 분명히 돌려주겠다고 말씀하셨는데 아니, 앉으세요 앉으세요. 그 부분에 대해서 현재 어떻게까지 진행 중인지 주무부서시니까 말씀 좀 해 주세요.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제가 답변 드리면.

김택선의원

아니요. 제가 팀장님한테 말씀드렸잖아요.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그것은 우리 확인평가팀에서 하는 것 예산팀.

김택선의원

아니, 군수님 공약사항이니까 제가 여쭤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군수님 8대 공약사항 내용에는 없다는 말씀이시잖아요 그렇죠?
담당

예산담당

강정준 공약사항.

김택선의원

지금 말씀하신 것에는.
담당

예산담당

강정준 리스트에 들어가 있습니다.

김택선의원

확실히 말하세요. 방금 전에 없다고 말씀하셨잖아요. 제가 잘못 들었습니까?
담당

예산담당

강정준 공약사항 리스트에 들어가 있고요. 그리고 그것을 지금 제출.

김택선의원

아니, 박혜영 팀장님 여기 오신 지 얼마나 되셨어요 이 부서에?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2개월.

김택선의원

개편되고 들어오신 거죠?
그러면 강정준 팀장님이 대신 답변 좀 하세요.
담당

예산담당

강정준 공약사항 리스트에 들어가 있고요. 관리카드를 관리하는 팀에서 계속 받고 있습니다 자료 실적은.

김택선의원

어떤 실적을요?
담당

예산담당

강정준 그러니까 추진실적이요.

김택선의원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지역자원시설세에서만 말씀을 드렸잖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 현재 군수님 올라오셔 가지고 8개월이 지났는데 어떻게까지 진행이 됐으며 왜냐면 이 얘기를 다른 곳에서 언제든지 꺼내면 아무 말씀이 없으세요. 그래서 제가 듣고 싶은 거예요.
담당

예산담당

강정준 그래서 특별회계로 별도로 설치해서 하는 것은 저희가 검토를 많이 해 봤는데 그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고 그리고 다만 지역자원시설세 분에 대해서 옹진군에서 시로부터 일부분 받으니 그 부분에 대해서 영흥에다가 할애를 해야 되는 사항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희가 일반회계 예산편성을 할 때 영흥면에다가 그 부분을 감안을 해서 편성을 하고 있습니다.

김택선의원

그러니까 저희가 뭐 100%를 달라고 하지는 않았잖아요 분명히.
담당

예산담당

강정준 네.

김택선의원

우리 존경하는 백동현 의원님도 말씀하셨다시피 100원이 내려오면 60원이라도 달라는 거잖아요 저희가 뭐 100%를 다 달라는 말은 절대 안 했어요. 왜냐면 그게 균등세로 내려와서 목적으로 다 정해져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한 것을 군 자체 내에서 영흥면으로 일반회계로 돌려서 쓸 수 있게끔만 해 달라는 거잖아요 그렇죠?
담당

예산담당

강정준 네.

김택선의원

그런데 그 부분을 이번 연도 것은 언제 내려오죠 몇 월 달에?
담당

예산담당

강정준 1월달에 초에 내려왔습니다.

김택선의원

내려왔죠?
담당

예산담당

강정준 네.

김택선의원

그러면 그 부분에 대해서 보세요. 저희가 뭐 톤키로다가 여기는 아니지만 추경안이 됐든 예산안 올라오는 부분에 뭉탱이 돈에서 얼마를 빼는지 저희는 몰라요 그렇죠?
담당

예산담당

강정준 네, 그래서 공개를.

김택선의원

그 부분에 대한 것을 알려주셔야 된다는 얘기예요.
담당

예산담당

강정준 공개를 할 계획입니다 연말에 올해.

김택선의원

연말에요?
담당

예산담당

강정준 네, 그 편성된 결과에 대해서 편성이 돼야 되지 않습니까 재원 내려왔으니까. 그러니까 그 결과에 대해서 올해 이 부분을 저희가 지역자원시설세를 얼마를 받았고 얼마에 대해서 영흥면에다가 어느 정도 재원을 투입을 했다 이런 식으로 사업 리스트를 해서 공개를 할 계획에 있습니다.

김택선의원

자, 그러면요. 어차피 특별회계처럼 쓸 수는 없다라고 아까 말씀을 하셨잖아요. 그런데 어차피 60% 정도의 금액을 우리가 추정하는 거지만 영흥면에 일반회계로 돌려쓴다 그 자체도 어떻게 보면 공식적인 자리에서 이런 말씀드리기 좀 뭐하지만 가외 적으로다가 분명히 쓸 수 있는 돈이라고 봐요. 그렇죠?
담당

예산담당

강정준 네.

김택선의원

그러면 그 부분에 대한 사업성 그렇죠. 군에서 그 사업성을 갖는 게 아니라 그 사업성조차도 오픈을 해야 된다는 얘기죠 주민들하고의 공유 특별자금 쓰듯이. 그런 부분이 있어야 된다는 얘기예요. 군에서 턴키로다가 60원을 썼네 이게 중요한 게 아니에요. 그 부분에 대한 것을 영흥면 주민이 1,300명의 아니, 6,300명의 주민이 그 돈을 갖고 영흥에 맞는 사업 군수님 그리고 우리 행정기관에서 원하는 사업이 아니라 주민이 원하는 사업에 포함을 시키고 싶다는 거예요 분명히 맨 처음에 말씀하셨던 부분도 그 부분이었던 거고. 그러니까 특별자금으로 쓸 수 없다 그래서 영흥에 좀 더 편성돼서 쓸 수 있는 부분까지만 할애 하겠다 이것은 어차피 그 금액에 대해서 그동안 써 왔던 거랑 별반 차이가 없다는 거죠.
담당

예산담당

강정준 특별회계 설치 부분은 면별로 주민한테 주는, 주기위해서 설치하는 것이 아니고 일반회계와 특별회계의 차이는 일반회계는 공공성의 예산이고요. 그리고 특별퇴계는 기업성이 강한 예산입니다. 그러니까 특정 재원 목적세가.

김택선의원

아니, 물론 알고 있어요.
담당

예산담당

강정준 그런 걸로.

김택선의원

그런데 어차피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하시면 또 똑같이 올라가면 영흥화력에 남동에서 나오는 거잖아요 그렇죠? 남동화력에서 나오는 거지 다른 데서 나오는 것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그 부분이 어차피 시를 통해서 다시 옹진군으로 배정돼서 내려오는 것뿐이지 원산지는 영흥이라는 얘기예요. 군수님 또한도 원산지가 영흥이었던 것에 대해서 영흥에 돌려준다고 말씀을 하셨던 거지 전체적인 균등세로다가 나와 가지고 뭉탱이 돈에서 얼마 쓰겠는지 모르는 그런 돈을 돌려주겠다는 뜻이 아니라는 얘기예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대한 답을 달라고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몇 % 정도까지가 가능하며 연말에 얼마를 썼으며 이런 게 중요한 게 아니라. 그 부분의 답을 다음에는 꼭 좀 만들어서 주세요.
담당

예산담당

강정준 잘 알겠습니다.

김택선의원

이상입니다.

조철수의장

백동현 의원님.

백동현의원

백동현 의원입니다. 16쪽에 중앙단위 네트워크 구축 및 정책협력을 강화하겠다 그랬잖아요.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네.

백동현의원

그러면 본 의원이 한번 제안을 해 보고 싶은데요. 보통 우리 중앙정부도 그렇고 광역 지방정부도 그렇고 뭐 당정청 협의라든가 이런 것들을 하고 있잖아요 지금. 그래서 본 의원이 제안하고자 하는 것은 여기 국회의원 및 시ㆍ군의원과 긴밀한 관계유지로 현안 협의 및 건의를 한번 받도록 하겠다 이런 거잖아요 건의사항도 해소하고.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네, 취지는 그렇습니다.

백동현의원

그래서 본 의원이 건의하는 것은 우리도 꼭 의회가 개원이 돼서 현안사항이 됐든 정책사항이 됐든 예산 문제가 됐든 간에 그렇게 질의ㆍ응답 형태의 어떤 이런 제도로 계속 가는 것보다는 1년에 상하반기가 됐든 어찌됐든 의회와 우리 군과 의회 열린 상태에서 어떤 이런 토론이나 건의나 질의나 답변 이런 형태보다는 그런 현안사항을 좀 모아서 상반기 한 번, 하반기 한 번 이렇게 해서 기탄없이 허심탄회하게 그런 협의도 한번씩 하는 것이 어떨까 그럼으로써 집행부에서 추진하고자 하는 어떤 중요한 사항에 대해서도 우리 의회에서 의원님들이 미리 좀 숙지도 하고 또 의원님의 어떤 그런 지역 현안사항에 대해서도 집행부하고 협의를 해서 그렇게 해서 그 결과를 갖고 차기년도 예산편성하는 데 정책 수립하는 데 참고를 해 나가면 그러면 더 좋은 어떤 군민들을 위해서 좋은 집행부와 우리 의회가 어떤 변화된 모습도 보일 수 있고 좀 바람하지 않겠는가 이렇게 생각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제가 이것은 백동현 의원님께서 하신 사항 이것은 의사과하고 저희가 협의를 해 가지고 어떻게 이것을 구성을 할 건지 어떻게 회의를 진행할 건지 그것은 한번 의사과하고 저희하고 기획조정실하고 해 가지고 대안을 찾겠습니다.

백동현의원

큰 요식 행위는 그렇게 복잡하지 않다고 보여지거든요 의지가 중요한 거지. 그러니까 한번 기획 측면에서 해 보시고 그렇게 해서 그런 협의도 한번씩 해 나가면 좋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됩니다.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그것은 우리 의회사무과하고 저희하고 좋은 대안을 찾아서.

백동현의원

그리고 방금 전에 우리 김택선 동료 의원께서 영흥화력발전에서 지역자원시설세 그것에 대해서 충분한 말씀을 하셨는데 제가 조금 더 보충을 하고자 하는 것은 특별회계는 아까 우리 예산계장 팀장께서 얘기하셨지만 그것은 국한된 부분의 국한된 지역이나 이런 데 투입을 하게 돼 있고 일반회계는 공통적으로 배분하는 건데 지금 우리 영흥면에서 원하는 영흥면 주민들이 원하는 것은 뭐냐면 일반 이게 특별회계로 못 한다는 것은 본 의원은 익히 알고 있었습니다. 그 건 때문에 시에 몇 번 제가 다녔고 시 예산부서하고도 협의를 했던 사항인데 우리 군수님 지금 현재 장 군수님이 후보시절에 그것을 영흥에 돌려준다 그리고 제가 질의한 답변에도 특별회계로 편성을 하는 걸로 추진하겠다 이런 답변을 저도 받았지만 이게 특별회계로 하기는 좀 무리가 있다는 것은 본 의원은 이미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특별회계 편성이 어렵다 하면 지금 기본지원금은 특별회계로 운영하잖아요. 그런데 지역자원시설세가 이러니까 본 의원이 지금 꼭 이것을 구분을 해야 될 부분이 뭐냐면 그러면 그게 우리한테 내려온 게 한 75억, 76억 되죠?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70.

백동현의원

약간의 편차는 있지만.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올해 예상은 72억 정도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백동현의원

하여튼 편차가 좀 있는 일률적이지는 않잖아요 그게.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네.

백동현의원

그러면 그 지역 기본지원금은 확정이 되는 거니까 예를 들어서 한 34억, 35억에서 40억 이내로 이렇게 되지만 그래서 그렇게 이것을 일반회계로 놓고 영흥에서 필요한 것 원하는 대로 지원을 이렇게 해 준다 하면 이것은 돈에 꼬리표가 안 붙은 거잖아요 속된 말로. 그렇기 때문에 별 의미가 없어 보인다 이거죠. 그러니까 지금 김택선 동료 의원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어느 정도 영흥면에 투입하는, 투입할 수 있는 범위를 정해 놓고 그것 플러스 기본지원금을 갖고 영흥면 주민들이 원하는 사업을 할 수 있게 해 줘야 비로소 지역자원시설세의 상당 부분이 영흥을 위해서 투입이 된다 이렇게 인식을 할 수 있게 되거든요. 그런데 지금처럼 어느 지역에서 뭘 원한다 그래서 타당성 그 다음에 수익성 뭐 여러 가지 이런 것들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지 않은 상태에서 그냥 지원해 주고 팀장님께서 아까 말씀하셨는데 연말에 가서 투입된 돈에 꼬리표도 안 붙은돈인데 이게 이게 이게 지역자원시설세였어요 이렇게 보고를 하면 그것은 사실상 의미가 없거든요. 그러니까 목이 일반회계로 편성을 한다 하더라도 거기에 얼마는 이게 영흥에 기본지원금 플러스 이걸로 해서 예산편성을 해 주는 걸로 앞으로 이거라도 좀 변화를 시켜주셔야 되지 않나 이래요. 그냥 지금처럼 그러면 지금까지 해 온 거나 아무런 변화가 없거든요 본 의원이 볼 때는. 그래서 예산편성이나 이런 것에 대해서 물론 제가 조금 더 질의는 하겠지만 앞으로 예산할 때 그런 점을 생각하셔서 참고하셔서 그렇게 예산편성이 될 수 있도록 그리고 영흥주민들이 이제는 지금 왜 그러냐면 지금 시에 40억 들어가잖아요. 40억이 가고 우리한테 70억 좀 75억 내외로 오잖아요. 그런데 시는 시의원께서는 시에 갖고 가는 40억 지역자원시설세 35% 지분에 대해서는 영흥에 투입을 하겠다 시장님도 다 약속을 했다 이렇게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우리는 거기에서 얼마를 어떻게 하겠다 이게 자꾸 답이 안 나오니까 그래서 우리 김택선 동료 의원이나 저나 계속 이 얘기를 할 수뿐이 없는 거거든요. 그 점을 좀 참고하셔서 앞으로 그 방향을 구간을 정해서 이렇게 예산편성을 할 수 있게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제가 아까 김택선 의원님하고 백동현 의원님하고 일맥상통하는 얘기인데요. 저희도 예산서에 이것을 시설자원시설세 이렇게 사업명에다 표기를 할까도 생각을 했었습니다. 표기를 할까도 생각했는데 이것은 지방교부세에 맞지 않기 때문에 이게 일반회계로 편성되는 것을 그것을 표시하는 것은 좀 부담이 저희도 예산서에 표기한다는 게 좀 맞지 않아 가지고 그것은 저희가 검토를 하다가 차후 시행은 안 했는데 지금 저희가 지역자원시설세가 영흥화력에서 많이 나옵니다. 그리고 소방서가 있는 건축물에도 부과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보통교부세로 나오기 때문에 영흥에서는 영흥화력에서 많이 나오기 때문에 65%에 대한 그게 영흥에다가 배정을 좀 많이 해 달라 그러는데 아까 김택선 의원님이 했던 것 마을 주민들이 원하는 사업을 해야지 군에서 하면 이게 그것은 저희가 공감을 하고 있고요. 이게 지금 백령면하고 저희가 했을 때 백령면하고 인구수도 좀 비슷하고 규모도 있기 때문에 백령면에, 전액 군비 투자하는 것은 저희가 영흥면에 한 40억이 더 많습니다. 많기 때문에 그것은 표기를 했으면 의원님들에서 이런 얘기가 안 나올 텐데 그것은 우리 예산서에 우리 내부에 보통교부세로 내려왔기 때문에 표기를 못 하는 점은 좀 이해를 해 주시고요. 그것은 주민들이 원하는 사업을 찾는 방향으로 저희가 예산을 세울 때 그것은 군수님한테 보고를 드려 갖고 주민들이 원하는 사업이 이런 이런 사업은 지역자원시설에서 내려온 사업으로 넣겠다고 군수님한테 보고를 하고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나중에 우리가 공시나 이렇게 했을 때 보고를 했을 때 의원님들께는 이게 지역자원시설세가 이만큼 내려왔는데 군비로 이만큼 투자했다는 것은 정확하게 아실 수 있을 겁니다.

백동현의원

이해하는데요. 이거예요 핵심이. 지금까지 약 한 2,000억 정도가 발전소 관련해서 투입된 게 영흥면에 한 2,000억 정도 되잖아요. 그런데 지금 핵심이 뭐냐면 이거예요. 지금까지 이렇게는 이렇게 분산 배분했다 이 말이에요 여기저기. 그런데 핵심이 뭐냐면 기본지원금 플러스 지역자원시설세 플러스 시 것 있잖아요 시에서 내려주는 것 플러스해서 큰 건을 해 나가자는 거거든요 핵심 자체가. 그러니까 여기서 40억이든 50억이든 60억이든 이게 중요한 게 아니라 그거와 그거와 그것. 그 다음에 태양광에서 나오는 것 아까 여러 가지가 있잖아요. 그 다음에 플라이애시 나가는 것 이런 것들을 다 모아서 연간 150억이면 150억 얼마를 놓고 그리고 큰 건을 하나씩 해 나가자 이거거든요 목표가. 그래서 지금 여기서 50억이든 60억이든 70억을 다 주더라도 현재처럼 예산을 편성해서 배분하면 그런 의미가 없다는 거죠. 그래서 그것을 우리 실장님이나 예산 파트에서는 그것 앞으로 그러니까 지금 투자를 집중 투자를 해야 된다는 것을 좀 염두에 두시고 추진을 해 달라 이 말씀이에요.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그런데.

백동현의원

돈은 같은 돈이라 할지라도 그렇게 현재처럼 분산해서 투자할 것이 아니라 그 돈에 대해서는 집중투자를 할 수 있도록 그런 체계가 있어야 되겠다 그 말씀이에요.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잘 들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주민분들이 영흥화력발전소가 생기고 이게 예산이 분산되다 보니까 뭐 하나 남은 게 없냐고 저희들도 지금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백동현의원

잘 아시죠.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그래서 큰 사업을 하나 해야 되는데 이게 예산이라는 게 이게 우리 지역자원시설세도 추정치지 이것 분기별로 내려오게, 내려오고 있습니다.

백동현의원

알고 있습니다.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그래서 이것은 저희도 공감을 하고 있는 게 큰 사업을 좀 해서 주민들이 볼 때 우리가 영흥 지역자원시설세나 영흥 특별회계로 해서 이런 사업을 했구나 이렇게 해야 되는데 지금 2,000억이 주민들이 저희한테 하는 얘기도 2,000억을 투자했는데 영흥에 해 놓은 게 뭐가 있냐 이렇게 하기 때문에 그것은 저희도 고심을 좀 해 보겠습니다.

백동현의원

이상입니다.

홍남곤의원

추가 질의.

조철수의장

홍남곤 의원님.

홍남곤의원

이 내용과는 상관이 없는 얘기고요. 제안을 좀 한번 같이해서 좋은 방향을 찾아보기 위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옹진군은 다른 섬도 마찬가지일 거예요. 상수도사업소가 없잖아요. 인천시 남부.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남부수도사업소입니다.

홍남곤의원

거기서 관할을 하고 운영을 하고 있는데 각 섬마다 우리 백령도는 리가 많다 보니까 지역별로 상수도위원회가 있어요.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마을별로 있습니다.

홍남곤의원

마을 위원회가 있는데 거기에서 1970년대부터 우물물이 마르면서 수도가 조금씩 조금씩 보급되면서 그때부터 생긴 지역 그러니까 리별로 형성이 돼서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볼 때는 지금 남부사업소에서 하는 여러 가지 행정적인 것 지원책을 보면 예산의 효율성도 떨어질 뿐만 아니라 관리 체계도 전혀 뭐 엉망이고 의지가 없어요 지금 거기서. 그래서 제가 하나 제안 드리고 싶은 것은 우리 옹진군 내에 상수도사업단을 하나 만들어서 인천시 남부사업소에서 옹진군을 지원하는 사업을 가지고 와서 옹진군 자체적인 사업단을 하나 만들기를 원인합니다. 그렇게 되면 지금 기존에 마을별로 열악한 환경에서 중간에 개울 같은 데 동파가 되든가 그러면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어요. 그래서 저번에도 한번 얘기가 나왔지만 우리 옹진군에서 그것 사업소를 운영하면 보수 문제라든가 그런 것은 연간 단가로 해서 면마다 주고 조속하게 처리할 수 있는 방법도 있을 것이고 우리 옹진군에는 옹진군 나름대로의 인원이 배치됨으로써 일자리도 창출될 수 있을 것이고 여러 가지 좋은 게 있을 겁니다. 인천시 한 관계자의 얘기를 들어봤더니 자기네들도 몸집이 너무 커서 이것 뭐 섬까지 이렇게 관리를 하다 보니까 엉망이랍니다. 그래서 이것을 잘 한번 연구를 하셔 가지고 우리가 그 사업을 옹진군 자체적으로 할 수 있는 시와 그쪽에 한번 조정을 하셔 가지고 주민들이 더 좋은 물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그런 단계로 좀 올라갔으면 하는 마음에서 의논을 한번 드리는 겁니다.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이게 상수도 업무가 광역시 업무로 넘어가다 보니까 제가 알기로는 2014년도에 넘어갔습니다. 저희 옹진군에서는 반대를 했습니다. 이게 이것은 우리가 긴급 복구를 하더라도 상수도사업단에서 했을 때 이게 광역시 업무로 바뀌다 보니까 그냥 저희도 시로 넘겼는데요. 이것은 항상 문제 되는 게 그렇습니다. 광역 상수도를 하다 보니까 이게 전체적인 예산을 갖고서 긴급 복구를, 상수도라는 게 긴급 복구를 해야 되는데 거기서 예산을 주고 여기서 우리 업체들도 없고 그러다 보니까 저희도 저기해서 저희도 팀이 하나 있기는 있는데 그 팀이 예산은 시에서 상수도사업본부에서 하기 때문에 그것에 대한 문제는 많습니다. 예전서부터 문제는 많은데 이것은 저희가 한번 다시 이 상수도 업무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시에다가 건의를 하고 그렇게 해서 사업단을 만들 수 있는지 그것 제가 법률적으로 고민했을 때는 우리 고유 업무가 아니기 때문에 사업단을 만드는 것은 좀 저희가 법률적인 검토를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홍남곤의원

그러게요. 그래서 법률적인 검토가 안 돼서 법률적인 위반을 해서는 안 되겠지만서도 그러면 건의를 강력하게 해서 수도사업소에서 한 마을마다 직원 두세 명을 파견을 하든지 여러 가지 다른 대책을 세워서 올 가면 내년에 가고 인천시 예산이 노후관로 그것을 할 게 지금 돈이 많대요 굉장히 많대요. 그런데 그것을 쓰지를 못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 상수도사업소에서는. 왜 인력이 없고 의지가 없으니까. 그런데 옹진군에 그 예산이 있다 그러면 우리 옹진군에서는 충분히 활용해서 쓸 수 있잖아요. 그래서 하여튼 이것은 더욱 더 연구해서 좋은 방향을 좀 잡아주시기 바랍니다.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네, 알겠습니다.

홍남곤의원

이상입니다.

조철수의장

본 의원이 의회 운영하는 부분에 대해서 우리 실장님한테 앞으로 의회 직결된 실무과장님으로서 그동안 제가 평가를 한다면 우리 실장님이 잘못했다는 것은 아니고 전반적으로 의회와 집행부 간 소통이 너무나 뭐 전혀 안 했다고는 할 수 없죠. 그런데 좀 미흡하다 아주 미흡하다 이런 인식을 실장님이 이해해 주시고 우리 그동안에 보면 의원님들이 군정에 관해서 소통이 잘 안 되다 보니까 귀향 활동 중에 뒤늦게 주민들보다 뒤늦게 아주 늦게 군정에 대한 얘기를 듣고 불만 표시들을 많이 하시더라고. 이것은 오로지 우리 실장님 책임도 좀 있겠다 하는 생각이 들어요. 옹진군이 한 23개 과인가 이렇게 조직이 돼 있고 그리고 또 우리 의원님들이 각자 의원으로서의 신분을 가지고 과장님들하고 좀 더 대화를 많이 하시는 것 같아. 그런데 우리 실장님은 기획 업무를 보시고 여기 다 우리 팀장님 또 살림하는 예산계장님도 다 계신데 그러한 수장으로서 중간 중간 의회 임시회나 정례회 이전에 우리 의원님들이 준비하면서 간담회라는 시간을 갖잖아요. 그러면 그 이전에 실장님이 또 그 이전이라도 우리 여기 저나 의원님들이 항시 나와서 출근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러나 대다수 제가 저를 비롯해서 의원님들이 궁금한 게 있으면 가끔 출근하시고 이런 군정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어요 주민들 때문에. 그래서 지금 아까 개별적으로 우리 기동력에 관해서 차량도 얘기했고 기타 그 지역에 여러 가지 궁금한 사항을 우리 실장님이 책임지고 있는 분야에 대해서 말씀을 많이 했어요. 그래서 지금 아까 군정조정위원회 관해서도 제가 이해가 안 가는 부분 한 가지 있던 게 조례로 운영을 한다고 아까 말씀하시더라고.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네.

조철수의장

그러면 조례는 공무원들로만 구성이 돼 있다 그게 맞아요?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네, 그렇습니다.

조철수의장

그래요?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네.

조철수의장

그러면 전에 군정자문위원회라고 외부인사가 포진이 돼서 운영이 된다고 했는데 그것 다릅니까?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그것하고는 틀린 위원회입니다.

조철수의장

그래요?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네.

조철수의장

그러면 뭐 확대회의 정도 형식으로 이렇게 보면 되겠네요. 군수님께서 과장들하고의 군정의 전반에 관해 가지고 한자리에 모여서 의논하는 그것은 공무원들만의 회의다 그렇게 이해하는 게 맞아요?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네, 공무원들만이 운영되는 거고요. 이게 조례나 규칙이나 현안사항이나 이런 것 있을 때 군에서 조정해 갖고 결정을 하는 겁니다.

조철수의장

그래서 그 부분은 제가 이해하겠습니다. 하는데 지금까지의 의회와 실질적으로 담당하는 기획실에서는 나름대로의 우리 실무 팀장님들이 가끔 대화하는 것처럼 보이기는 보여요. 보이는데 한계가 있는 것 같아 거꾸로 우리 의원님들한테 또 이게 아니지 않냐하는 얘기 들을 거고 의장인 저 자신도 그럴 경우가 많아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겠느냐 제 생각입니다. 우리 실장님은 의회에 직결된 실무 과장님이니까 지금까지 제가 한 말에 대해서 한번 더 깊이 생각하면서 노력해 주시고 제 욕심인지 모르겠어요. 우리 실장님 답변을 듣고 싶은 게 한 가지 있습니다.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제가 의원님들이 그렇게 생각하셨다면 제 불찰이고요. 제가 의회를 조직진단할 때 하고 조직 때문에 하고 계속 다녔습니다. 계속 다니고 예산할 때 계속 다니고 그런데 저도 가끔 의원님 사무실에 가면 가시는 분도 있고 그런데 제가 의원님들 계속 의원실 왔다갔다 하지만 의원님들이 저하고 저한테 지시할 사항이라든가 의논할 사항이나 있으면 전화를 주시면 제가 바로 의원실로 가겠습니다 제가 그것은.

조철수의장

실장님 무슨 얘기인지 이해를 하고요. 제가 하고자 하는 얘기는 그렇게 각자 운영하면 실장님 의도대로 각자 의원님들하고 건건이 대화 요건이 생겼을 때 그렇게 하시다 보니까 그것은 의원님들하고 실장님하고 그렇게 소통하시는 것 제가 잘못됐다는 것은 아니고 그러나 다만 그걸로 그렇게 해서 하다 보니까 이게 의장으로서의 제가 오늘 같은 불상사 같은 것 사적으로 다 들은 얘기예요. 그러면 우리 실장님이 과연 오늘 한두 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모르지만 그러나 이게 의회에서 관심이 있고 없고가 아니고 우리 실장님이 군정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이게 큰 현안사항이다 했을 때 이것을 어떻게 할 거냐 해서 우리 의회에 진지하게 의논해서 군민을 위한 이러한 행정이 이루어졌어야 되는데 좀 안타깝고요. 그래서 제가 제안하겠습니다. 최소한도 저는 제가 몇 개월 동안 일주일에 한 삼사일 이상은 나온 것 같아요. 왜 저도 초보 의원으로서 좀 배워야 우리 행정도 군민들을 위해서 뭔가 보탬이 될까 해서 사실 저도 개인 생활할 시간에 저도 많이 출근을 했어요. 그러면서 느꼈던 바로는 우리 실장님이 우리 의장실이나 부의장실 또 우리 의장단이 없을 때 우리 의원님이 나와 계시면 일주일에 한 번 정도 차 한 잔 하실 수 있나요?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그것은 저희도 그렇습니다. 그런데 저희는 실ㆍ과ㆍ소장이 의원님들하고 하는 것은 저희는 의사과하고 이게 소통이 잘 돼야지 의원님들하고 소통하는.

조철수의장

그래서 내가 제안하는 게 우리 실장님 얼굴을 봐야 내가 들었던 것을 의원님들이 이렇게 오시면 그동안에 이런 게 중요한 사항이 있었다 정리할 부분 이런 기회가 없어요. 우리 의사과에서 우리 드문드문 이렇게 해서 그냥 문서 없이 얼떨결에 하나씩 듣는 그런 관계만 지금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 실장님은 군정을 살림하고 기획하는 주무 실장님이시니까 23개 과장님의 의견을 취합하시잖아요. 그러니까 우리 실장님은 의회와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야 되겠다 그런 것을 제가 실장님한테 제안을 합니다. 그러니까 제가 무리한 요구를 하는지 모르겠지만 가급적 저희 의회에 한번씩 일주일에 한 번 정도는 오셔서 의사과 직원들하고 소통하면서 의장인 저 자신이나 의원님들이 계시면 차 한 잔 하고 이렇게 가시면 좀 더 군 행정에 보탬이 되고 빨리 진행이 되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상범

김상범기획조정실장

의장님 의견 해서 제가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조철수의장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기획조정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돌아가셔도 좋습니다. 잠시 10분 정회하였다가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 21분 회의중지

16시 35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농업정책실 추진결과에 대한 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신성만 농업정책실장님께서는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만

신성만농업정책실장

농업정책실장 신성만입니다. 군민의 복지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불철주야 노력하고 계시는 조철수의장님과 의원님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지금부터 농업정책실 소관 2019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서 저희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한상혁 농업진흥팀장입니다. 홍군식 농지관리팀장입니다. 박치훈 농축산육성팀장입니다. 안철주 농촌지원팀장입니다. (간부 인사) 33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조직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저희 농업정책실은 4팀에 11명이 현재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정ㆍ현원 현황은 정원이 14명, 현원이 12명, 과부족이 현재 2명이 되겠습니다. 팀별 주요기능은 농업진흥팀은 농업정책실 총괄기획ㆍ예산ㆍ정부양곡관리ㆍ농업직불제ㆍ농업재해를 담당하고 있으며, 농지관리팀은 농지전용허가ㆍ국유재산관리ㆍ농지이용실태조사ㆍ개간허가ㆍ논타작물 재배 지원을 담당하고, 농축산육성팀은 저온저장고 지원ㆍ비닐하우스 지원ㆍ농축산 지원ㆍ가축방역ㆍ축산관련인허가, 농촌지원팀은 친환경농업 육성 지원ㆍ농업기계화사업ㆍ농어촌민박업무ㆍ농촌관광업무ㆍ귀농ㆍ귀촌 지원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3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주요 통계자료를 간략하게 보고드리겠습니다. 농업인 현황은 옹진군 인구는 세대수는 1만 1,750세대에 인구는 2만 890명, 세대당 인구수는 1.78명, 농지원부에 등록된 농가수는 2,579농가, 농업인수는 6,657명, 농업경영체등록 농가수는 2,084농가가 되겠습니다. 경지면적은 총계는 2,131㏊가 되겠으며 전이 1,155㏊, 답이 941㏊, 과수원이 35㏊가 되겠습니다. 35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정부관리양곡 보관현황은 현재 재고량이 491포를 보관을 하고 있습니다. 가축사육은 현재 한우가 126두, 돼지가 1,400두, 닭이 6,364두, 염소가 863두, 개가 1,690두, 오리가 7두를 현재 사육을 하고 있습니다. 주요 농기계 보유현황은 총 3,065대를 현재 보유하고 있으며 동력경운기가 633대, 트랙터가 432대, 동력이앙기가 보행형이 279대, 승용형이 167대, 관리기가 549대, 콤바인이 233대, 곡물건조기가 137대, 농산물건조기가 635대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39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첫 번째 공공비축미곡 매입 추진현황입니다. 금년도 공공비축미곡 매입계획은 480농가에 14만포를 친들 70%와 새누리 30%로 매입할 계획이며 2020년부터는 새누리벼 매입이 불가한 실정입니다. 공공비축미곡 수매농가 지원사업으로 공공비축미곡 매입 포장재 지원은 10만포에 6,000만원, 산물벼 건조비 지원은 1,500t에 3,000만원 총 9,000만원을 수매농가에 지원할 계획입니다. 그간 추진실적은 2019년도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 전환을 홍보를 하고 2020년부터 새누리 품종 매입 제외에 따른 농업인에게 홍보를 실시하였습니다. 향후 계획은 공공비축미곡 수매물량 확보를 위해서 인천광역시와 농식품부에 수매물량 배정을 사전에 협의하도록 하겠습니다. 40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두 번째 벼 건조ㆍ저장시설 확대 설치입니다. 사업량은 3개소에 48억 7,100만원의 예산으로 벼 건조ㆍ저장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며 벼 건조ㆍ저장시설 확대설치는 1개소는 28억 7,100만원, 신규설치는 2개소에 20억원 총 3개소에 48억 7,100만원의 예산으로 사업을 추진하겠으며 백령농협 DSC는 저장능력 여건상 1,500t 이상 산물벼의 매입이 불가능하여 벼 건조ㆍ저장시설 확대 설치하고 근해 도서지역에는 소규모 DSC 시설은 신규설치를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간 추진실적은 2020년도 벼 건조ㆍ저장시설 확대ㆍ신규설치에 따른 국비신청을 현재 완료를 하였습니다. 문제점은 공공비축미곡 수매물량 배정물량 추가 확보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향후계획은 2020년도 신규사업으로 추진하기 위해서 중앙부처에 건의 및 사전행정절차 등을 이행하도록 하겠습니다. 41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세 번째 농가소득보전을 위한 직접지불제입니다. 사업개요는 쌀소득보전직불제는 지급단가는 ㏊당 100만원이며 사업비는 8억 900만원, 조건불리지역직불제는 지급단가가 65만원이며 사업비는 3억 9,300만원, 밭농업직불제는 지급단가가 55만원이며 사업비는 200만원, 경관보전직불제는 지급단가가 170만원이며 사업비는 900만원, 친환경농업직불제는 지급단가가 120만원이며 사업비는 100만원 총 10억 8,300만원의 사업비를 농가에게 지급해서 소득안정을 도모하도록 하겠습니다. 그간 추진실적은 2월 19일부터 3월 7일까지 면별로 쌀ㆍ밭ㆍ조건불리직불제사업 공동접수를 실시하였습니다. 향후계획은 각종 소득보전직불제 신청 누락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홍보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4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네 번째 효율적인 농지보전ㆍ이용업무 추진입니다. 허가기준은 제한시설 및 면적제한 등 용도구역별 행위 제한 여부와 농지의 보전가치, 농지의 집단화 정도, 인근농지 피해여부, 피해방지계획의 적절성을 고려해서 농지전용허가를 처리하고 있습니다. 그간 추진실적은 농지보전ㆍ이용업무 처리현황 및 상반기 불법농지 일제단속 실적은 농지전용협의가 60건, 일시사용협의가 2건, 불법농지 단속이 25건, 개간허가가 1건 총 87건을 처리하였습니다. 향후계획은 하반기에 불법농지 일제단속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43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다섯 번째 농지개량ㆍ논타작물 재배 지원사업입니다. 사업내용은 논타작물 재배 지원사업은 60㏊에 사업비가 2억 2,100만원, 농지개량사업은 1㏊에 4,400만원 총 61㏊에 2억 6,500만원 예산을 지원해서 추진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논타작물 재배는 논에 벼 대신 다른 소득작물 재배를 지원하고 농지개량 지원은 객토사업으로 산성토양을 개량하고 고품질 농산물을 생산해서 농가소득 증대를 도모하도록 하겠습니다. 그간 추진실적입니다. 논타작물 재배 지원사업은 6농가에 1.3㏊, 농지개량사업은 5농가에 0.5㏊를 현재 신청하였습니다. 문제점은 우리 군은 벼농사 및 공공비축미곡 매입위주의 농업구조로 되어 있어서 밭작물 재배 선호도가 현재 낮습니다. 향후계획은 휴경농지대상 및 논타작물 재배 사업 신청을 독려하고 사업이행 점검 및 농지개량사업 완료를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4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여섯 번째 불필요한 농업진흥지역 해제입니다. 농업진흥지역 해제요구 대상지역은 12개 지구에 203.8㏊이며 농업진흥지역 해제의 필요성은 제도의 실효성이 낮으며 지역경제 활력의 저해요인이 되고 있으며 농업진흥지역은 농업경영 외 목적 이용을 제한하고 있어서 과도한 재산권 제한이라는 민원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농업진흥지역 관리현황을 보고드리면 30㏊ 이상 집단화지구는 8개 지구에 528.2㏊, 30㏊ 이하 비집단화지구는 12개 지구에 203.8㏊이며 총 20개 지구에 736㏊의 농업진흥지역을 현재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간 추진실적은 인천시에 보존가치가 낮은 농업진흥지역의 해제를 건의하였으며 현장조사 및 주민의견을 청취하였습니다. 향후계획은 관내 농업진흥지역 정비 시 누락필지 등 자체 재조사를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45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일곱 번째 축산농가 지원 확대입니다. 사업내용은 가축사료물류비 지원은 2만 6,000포에 1억 2,700만원, 가축운송물류비 지원은 20회에 8,000만원, 가축운송차량 지원은 1대에 1억 700만원, 가축분뇨처리시설 지원은 1개소에 2억원, 축산환경개선사업은 3,000㎏에 1,500만원, 우량모돈교체사업은 30두에 1,600만원 총 5억 3,500만원의 예산을 지원해서 축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농가소득을 도모하도록 하겠습니다. 그간 추진실적은 가축운송물류비를 1농가에 200만원 지원을 하고 축산 분야 보조사업 대상자를 9농가 선정 완료하였습니다. 향후계획은 축산 분야 보조사업 보조금을 교부하도록 하겠습니다. 46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여덟 번째 생산기반시설물 지원입니다. 사업내용은 비닐하우스 설치는 30개소에 2억 1,400만원, 비닐하우스 비닐교체는 88개소에 1억 6,700만원, 포도 비가림시설 설치는 2개소에 2억 4,200만원, 저온저장고 설치는 30개소에 4억 3,200만원 총 10억 5,500만원 예산을 지원해서 농가의 생산비를 절감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간 추진실적입니다. 농업ㆍ농촌 및 식품산업정책심의회를 개최해서 대상자를 선정 완료하였습니다. 향후계획은 사업계획서 검토 및 보조금을 교부하도록 하겠습니다. 47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아홉 번째 농업 안정생산 기반조성사업 사항입니다. 사업내용은 유기질비료 지원은 29만 3,529포에 사업비는 10억 5,100만원, 토양개량제 지원은 3만 5,585포에 1억 400만원, 못자리용 인공상토 공급 지원은 6만 6,513포에 3억 1,300만원, 원예육묘용 상토 공급 지원은 1만 1,952포에 1억 2,100만원 총 20억 8,900만원 예산을 지원해서 산성토양을 개량하고 지력을 증진하여 고품질 쌀 생산기반을 조성하도록 하겠습니다. 그간 추진실적은 유기질비료 지원 외 3개 사업은 공급을 완료하였습니다. 향후계획은 사업계획서 검토 및 보조금을 교부하도록 하겠습니다. 48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농촌관광 활성화 사항입니다. 농어촌민박 지정 현황은 7개 면에 559개소가 현재 지정돼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금년도 농어촌민박 서비스ㆍ안전교육은 900만원의 예산으로 4월에서 6월까지 친절ㆍ서비스ㆍ소방안전ㆍ식품위생 등의 교육내용을 면별로 순회해서 교육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금년도 농어촌민박 소방안전 및 위생지도ㆍ점검은 연 2회 실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간 추진실적입니다. 상반기 농어촌민박 소방안전 및 위생지도ㆍ점검을 실시해서 201개소를 현재 완료를 하였습니다. 향후계획은 금년도 농어촌민박 서비스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하반기 농어촌민박 소방안전 및 위생지도ㆍ점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49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열한 번째 농업기계화 촉진사업입니다. 사업내용은 소형농기계 지원은 10대 3,000만원, 농기계 등화장치 부착 지원은 379개소에 8,400만원, 농기계 수리비 지원은 600건에 6,000만원, 농기계 간이보관창고 지원은 5개소에 9,100만원 총 2억 6,500만원의 예산을 지원해서 농가의 경영비를 절감하고 농촌의 부족한 노동력을 해소하도록 하겠습니다. 그간 추진실적은 농업ㆍ농촌 및 식품산업정책심의회를 개최해서 대상자 선정을 완료하였습니다. 향후계획은 소형농기계 지원사업 보조금을 교부하고 농가별 농기계 수리비를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50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열두 번째 친환경농업 육성 추진입니다. 사업내용은 GAP인증농가 검사비 지원은 30㏊에 3,100만원, 친환경농산물 인증비 지원은 6㏊에 600만원, 친환경농업마을 육성은 영흥면 8개소에 2억원 총 2억 3,700만원 예산을 지원해서 고품질의 농산물을 생산해서 농가소득을 도모하도록 하겠습니다. 그간 추진실적은 농업ㆍ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회의를 개최해서 대상자를 선정 완료하였습니다. 향후계획은 우수농산물관리 인증농가 기본교육을 실시하고 GAP인증농가 안정성 검사 및 친환경 인증비를 지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농업정책실 2019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철수의장

신성만 농업정책실장님 잘 들었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의 순서입니다. 농업정책실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홍남곤 의원님.

홍남곤의원

홍남곤입니다. 농촌지원팀에서 업무를 보고 있는 귀촌ㆍ귀농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현재 옹진군의 귀촌ㆍ귀농인구가 가구수가 1년에 한 몇 가구나 되고 몇 명 정도 됩니까?
성만

신성만농업정책실장

지금 귀촌ㆍ귀농인 대상자는 2012년부터 저희가 접수 신청을 받았는데 지금 41명이 귀농인으로 신청을 하였습니다.

홍남곤의원

41명이요?
성만

신성만농업정책실장

네.

홍남곤의원

그래서 귀농인들이 말이에요. 우리가 지금 지원 해 주는 게 있잖아요. 어떤 것을 주로 지원해 주고 있습니까?
성만

신성만농업정책실장

귀농인으로 일단 신청이 되면 군비로 농업정책장려금으로 세대당 4명일 경우는 월 30만원에서 10개월간 300만원 그 다음에 세대원이 2 내지 3명일 경우에는 월 20만원 10개월 해서 총 200만원을 지원하고 그 다음에 이사비용 100만원 그 다음에 교육훈련비 30만원 그 다음에 농업기반사업비로 해서 1,000만원 그 다음에 주택수리비 500만원 그 다음에 농지임차비 500만원을 현재 지급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정부융자금으로 농업창업비로 세대당 3억원 그 다음에 주택구입 및 신축비로 세대당 7,500만원을 지급을 해 주고 있습니다.

홍남곤의원

농업창업과 주택지원 그것은 금리가 저리 2%짜리죠?
성만

신성만농업정책실장

그렇습니다. 5년 거치 10년 상환 2%입니다.

홍남곤의원

그래서 이 정책을 지원 받은 가구수가 몇 가구가 있습니까?
성만

신성만농업정책실장

지금 16가구가 지원을 받았습니다.

홍남곤의원

구체적인 것은 다음에 제가 보면 되겠고요. 그래서 우리 섬에 인구가 자꾸 줄잖아요. 그래서 이 정책을 굉장히 크게 장려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어떤 파급적인 제시를 해서라도 기존에 여기 나와 있는 것도 농업창업대출, 주택 관련 그리고 농가주택 수리 지원, 이주비 지원, 임시 거주 공간, 우수 창업농 육성,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 등등 이렇게 해서 많아요. 많은데 다른 타군ㆍ구보다 좀 파격적인 걸해서 우리가 2만명 이하로 인구가 줄어들면 옹진군의 존립에 위험성도 있으니까 여러 가지로 더 연구하셔 가지고 다른 시ㆍ군ㆍ구보다 귀농정책을 한번 더 깊게 연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만

신성만농업정책실장

더 지원해 줄 수 있는 방법을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홍남곤의원

그리고요. 40쪽입니다. 벼 건조장 시설 다른 데는 신규고 백령면은 확대 실시잖아요. 그게 지금 예산이 28억이죠?
성만

신성만농업정책실장

네.

홍남곤의원

이게 올해는 틀렸죠?
성만

신성만농업정책실장

올해는 틀렸습니다. 내년 것 국비를 신청했기 때문에.

홍남곤의원

올해 잘 돼서 국비가 올 연말에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더 점검을 부탁드리겠어요.
성만

신성만농업정책실장

최대한 노력을 하겠습니다.

홍남곤의원

그리고 쌀을 수매에 국한해서 우리가 계속 끌고 가기에는 이제는 그런 시대가 지났습니다. 그래서 백령도에 쌀 이미지 제고라든가 포장지에 대한 의장등록이나 상표등록 같은 것도 준비하셔 가지고 우리 백령도 쌀을 소비자들이 여기서 먹든 저기서 먹든 인천시에서 거주하시는 분들이 드시든 품질에 대한 것 또 이미지에 대한 것을 좋게 할 수 있는 그런 것들 방안 좀 검토해 주시고요.
성만

신성만농업정책실장

알겠습니다.

홍남곤의원

45쪽입니다. 축산농가 지원에서요. 추경에 보니까 가축임신 및 진단기구에 한 800여만원을 올려놨더라고요. 그것은 저번에 제가 한번 말씀드렸댔는데 인공수정 그런 도구입니까?
성만

신성만농업정책실장

그렇죠. 인공수정을 소하고 돼지하고 진단기를 백령도에, 구입을 해서 임신수정을 안정되게 할 수 있는 그런 것으로.

홍남곤의원

그러면 이게 기구하고 재료비만 있는 건가요 아니면 인건비까지 같이 있는 건가요?
성만

신성만농업정책실장

지금 재료비만 저희들이 소하고 돼지와 한 세트씩 구입을 해서 백령도에 지원할 예정입니다.

홍남곤의원

그러면 그것을 시술이라 그러나요 뭐라고 그러나요. 하여튼 그것을 행하는 사람의 인건비 같은 것은 책정이 안 됐나요?
성만

신성만농업정책실장

그것은 거기 일단 수의사가 있기 때문에 그분한테 지금 어쨌든 한번.

홍남곤의원

수의사분이 그것을 합니까?
성만

신성만농업정책실장

진단을 한번 할 수 있으니까.

홍남곤의원

진단하고 실행하는 것 말입니다.
성만

신성만농업정책실장

그것은……. (담당팀장을 향해) “어떻게 돼 농가에서 직접 해? 그 답변 좀 드려.”

홍남곤의원

그러니까 농가에서 직접 하는데 제가 말씀드리는 건 농가에서 직접 할 수도 있겠죠. 그러면 수의사님이 진단을 하면 내가 소를 10두를 갖고 있다 그러면 그 사람이 직접 하는 거예요?
그리고 제가 저번에 한번 질의드렸던 내용인데 도축장 부활 문제 그것은 사정에 따라서 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다고 봐요. 그런데 만약에 도축장이 부활을 시킬 수가 없다면 축산업을 하면서 운송도 우리가 지원해 주고 차량도 지원해 주는 문제가 있잖아요. 그러면 그 단체에서 우리가 가지고 나갔던 품질 좋은 돼지나 소를 다시 가지고 들어와서 우리 면민들이나 관광객들이나 군인들이 소비해서 먹을 수 있는 그런 체계가 구축이 돼야 되고 상설매장이 좀 있어야 된다고 저는 보거든요. 그것은 경제과하고도 의논을 할 건데 항상 우리가 신선한 육을 먹다가 재작년인가부터 그것을 못 먹게 됐어요. 그래서 일부 뭐라고 그러죠 그것 편의점이 아니, 편의점이 아니고 하여튼 가게에서 진열돼 있는 것 겨우 그래서 사 먹고 있는데 그것도 불만이 많이 나옵니다. 그래서 그것도 한번 연구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성만

신성만농업정책실장

그것도 유통팀하고 협의도 한번 하겠습니다.

홍남곤의원

그리고 46쪽입니다. 농업생산기반 시설물에 이게 포함이 되는지는 모르겠어요. 농업용수공급 수리시설, 관로시설 여기 담당이신가요 아니면 이게 어디 건설과인가요?
성만

신성만농업정책실장

농업시설은 소하천.

홍남곤의원

소하천이 아니고 물을 관로를 해서 관정이 있으면 농사를 지으려면 관로로 해서 까만 파이프로 해서 연결을 시켜주잖아요 밭이든 논이든. 그 작업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성만

신성만농업정책실장

논에 물대는.

홍남곤의원

네, 관로.
성만

신성만농업정책실장

플라스틱이 아니고 빨간 것 뭐 그런.

홍남곤의원

까만 것 있잖아요 까만 것.
성만

신성만농업정책실장

그것은 농업용수 관로기 때문에 관정 건설과에서 하는 게 맞습니다.

홍남곤의원

건설과에서요 물관리팀에서?
성만

신성만농업정책실장

네, 그렇습니다.

홍남곤의원

49쪽입니다. 농기계은행에서 농기계를 다 빌려주고 또 유익하게 사용을 잘하고 있어요. 그런데 관리기 있잖아요 관리기. 관리기는 비탈길에서 조금 조정도 해야 되고 열악해서, 밭작물은 시기가 있잖아요. 시기가 있기 때문에 농업을 많이 하는 사람이 밭이 많은 사람 예를 들어서 백령도로 따지면 연화리 지역에 고추농사를 많이 짓는 분이 계세요. 그분은 한번 빌려 가시면 한 4, 5일을 써야 된답니다. 그래서 자기가 미안하대요. 그래서 여기 보니까 향후계획에 2019년도 소형농기계 지원사업 보조금 교부라는 게 있어요. 그래서 예를 들어서 밭을 약 2만평방미터면 한 6,000평이나 5,000평 이상 되시는 분들은 보조를 해줘서 거기서 직접 관리 할 수 있는 집에서. 그리고 거기서 동네에서 또 사용할 수 있는 그런 분위기를 좀 만들었으면 좋겠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성만

신성만농업정책실장

지금 여기 의원님께서 말씀하시는 소형농기계 지원은 저희가 7개 면 중에 자월면만 농기계은행이 없습니다. 그래서 자월면하고 또 자도 있지 않습니까 덕적면 자도하고 자월면 자도를 포함해서 농기계를 임대할 수 없는 지역에 저희가 보조금을 줘 가지고 농민들한테 사용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보조금입니다. 다만 의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농기계은행을 이용했을 때 한 사람이 오래 쓰기 때문에 불편함을 느끼고 있기 때문에 그 관계는 아마 농업기술센터하고 상의를 해서 관리기를 더 확대를 한다든지 그런 방안도 제가 한번 협의를 해 보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하고 농기계은행을 그쪽에서 운영을 하고 있기 때문에.

홍남곤의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48쪽이요. 농어촌민박사업 있잖아요. 올해 예산을 봤더니 추경에 4개소를 올려놨더라고요 민박지원사업에 그 저기 지원사업.
성만

신성만농업정책실장

민박이요?

홍남곤의원

네, 4가구.
성만

신성만농업정책실장

네, 그렇습니다.

홍남곤의원

여기 지금 농어촌 교육도 하고 예산도 해서 4가구라는 것은 어떤 근거로 해서 추경에 책정을 하셨나요?
성만

신성만농업정책실장

그것은 의원님 잠시 마이크를 조금 끄고 말씀드리겠습니다.

홍남곤의원

그러면 다음에 추경 때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성만

신성만농업정책실장

아, 그때 말씀드리겠습니다.

홍남곤의원

그래요. 그렇게 하고 민박사업을 하시는 분들이 제일 힘든 게 수리비나 그런 게 아니에요 사실상. 제가 느끼는 것은 배표가 없어서 민박을 못 받습니다. 그 문제는 경제과하고 의논하셔 가지고 관광회사에서 한 70%를 갖고 있으면 다만 10%라도 민박사업하시는 분들을 협동체를 만들어서 그쪽에다가 배표를 지원해 줄 수 있는 아, 지원이 아니라 그분들한테도 할당을 해 줄 수 있는 그런 방안도 있어야 우리가 노력하고 있는 4,000여만원이나 2,000여만원 해서 지원해 주는 그 금액이 진짜로 농민들이 경제활동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고 저는 보기 때문에 배표 문제도 다른 주무부서하고 잘 의논하셔 가지고 농어촌민박을 하시는 분들한테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성만

신성만농업정책실장

소득을 올릴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홍남곤의원

이상입니다.

조철수의장

김형도 의원님.

김형도의원

농업용수 공급실태에 대해서 지금 우리 논농사는 거의가 다 어느 정도 많이 확보가 돼 있는데 용수관계라든가 공급라인이라든가. 그런데 밭작물은 어때요 현황이 밭작물 현황은 우리 관내 밭작물에 대한 그 농업용수 공급을 어떻게 하나.
성만

신성만농업정책실장

밭작물은 의원님, 밭작물을 경작하기 위해서 지금 건설과에서 논용으로 관정을 판 것도 있고 또 밭작물로 가뭄을 대비해서 관정을 판 것도 있는데 다만 농사를 좀 많이 짓고 가뭄지역이 있는 쪽에는 아마 제가 지금 파악하기로는 스프링클러들을 설치해서 가뭄을 대비하는 걸로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김형도의원

제가 전년도에 보니까 밭작물에 대해서 비가 안 오다 보니까 농업용수를 공급하면서 등지게로 지어서 나르더라고 그 언덕길을. 등지게로 물을 지어서 날라요 차량도 출입이 어려운 지역이니까 비탈이니까. 그런데 이제 그런 데도 좀 빠지지 않고 농업용수를 공급받을 수 있도록 관로를 설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만

신성만농업정책실장

그것은 의원님 일단 건설과에다.

김형도의원

건설과에.
성만

신성만농업정책실장

네, 저희들이 협의를 협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형도의원

밭작물인데 뭔 무슨.
성만

신성만농업정책실장

관로는 그쪽에서 관정에서 설치를 해야 되기 때문에.

김형도의원

관로 설치를 왜 농업정책과에서 해야지 왜 건설과에서 해요.
성만

신성만농업정책실장

관정이 다 거기로 넘어갔습니다. 이관이 됐습니다 업무가 관정 업무가.

김형도의원

관정 부분은 그렇다손 치더라도 관로 부분은.
성만

신성만농업정책실장

관정에 따른 관로이기 때문에 그것은 그쪽에서 지금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김형도의원

그것 농업정책실에서 그 부분을 신경을 좀 써야 되는 것 아닌가?
성만

신성만농업정책실장

저희도 신경을 쓰겠습니다. 그런데 주관부서가 건설과이기 때문에 그쪽에도 저희가 협조를 하겠습니다.

김형도의원

업무관장이 그렇게 돼 있어. 그 다음에 농기계 수리 실태를 보면 지금 우리가 임대사업소를 운영하고 있죠?
성만

신성만농업정책실장

임대사업소를 자월면만 빼고 6개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형도의원

다 운영하고 있죠.
성만

신성만농업정책실장

네.

김형도의원

그런데 임대수리사업소에서 운영 못 하는 농기계가 있어요. 그게 뭐죠? 트랙터요 트랙터. 트랙터라고요. 그게 농기계사업소에서 운영을 못 하게 돼 있다고 그러더라고 규정상. 그래서 개인들이 투자를 해서 그것을 매입을 해서 이용을 하고 있는데 그런 농기계들도 좀 수리를 해 주고 있어요?
성만

신성만농업정책실장

수리는 다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수리를 하는데 연간 한 농가당 35만원을 지원을 현재 해 주고 있습니다.

김형도의원

연간 35만원?
성만

신성만농업정책실장

네.

김형도의원

그 트랙터 보유한 농가당?
성만

신성만농업정책실장

네, 그렇습니다.

김형도의원

그것 너무 좀 가격이 저렴한 것 아닌가?
성만

신성만농업정책실장

이게 조례로 제정돼서 저희가 지원을 해 주고 있는데 이게 다른 시ㆍ군은 이것보다 조금 지원단가가 높더라고요. 그런데 인천시 군ㆍ구를 저희가 사례를 보니까 강화군이 저희하고 똑같이 지원을 현재 해 주고 있습니다. 다만 농기계 수리비 지원은 군수님 공약사항이기 때문에 저희가 조례를 개정해서라도 한 95만원 내지 90만원 정도 인상을 해서 수리비를 높여서 지원해 줄 그런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김형도의원

그것 좀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라고요. 그 다음에 백령농협 DSC 시설에 관련해서 예산이 이번에 계상이 돼 있는데 이게 28억 7,000만원이 계상이 돼 있네요. 그런데 이것 가지면 완벽하게 다 처리할 수 있는 겁니까 어떻게 되는 겁니까.
성만

신성만농업정책실장

이것 가지면 지금 저희들이 볼 때는 설치가 가능한 걸로 그렇게 파악을 하고 있고요. 다만 이제 거기가 기존의 DSC 시설이 1,200t이 하나 있고 또 그 다음에 문제가 뭐면 백령뿐만 아니고 옹진군 전체 농가가 고령으로 인해서 수매할 때 상당히 애로를 느끼고 있습니다.

김형도의원

어려움이 있죠.
성만

신성만농업정책실장

어려움이 많습니다. 그래서 백령도에는 DSC 시설이 있기 때문에 농민들이 산물벼로 수매를 하기 때문에 DSC 갖다가 건조를 하기 때문에 선호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다가는 지금 올해 백령도가 작년에 수매를 8만 8,950포를 했습니다. 옹진군 전체 64%를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기는 더욱더 확대를 해야 될 거고 다만 근해도서에 북도라든가 덕적면에 500t짜리를 저희들이 신규로 설치할 그런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김형도의원

지금 여기 자담금이, 자부담이 28억 중에 11억, 1억 4,000입니까?
성만

신성만농업정책실장

40%입니다 40%.

김형도의원

40%?
성만

신성만농업정책실장

네.

김형도의원

보조가 40%?
성만

신성만농업정책실장

네, 농림사업 시행 지침에 보면 자부담이 40%로 돼 있습니다.

김형도의원

그렇습니까?
성만

신성만농업정책실장

네.

김형도의원

그러면 백령농협에서 운영하는 그 시설이 어느 정도는 농민들에게 몇 프로 정도나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몇 프로 정도나 소화할 거라고 생각해요?
성만

신성만농업정책실장

지금 저희가 DSC가 1,500t인데 그게 적어서 농민들이 이용을 못 하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확대를 더 해 주려고 하는 거기 때문에 아마 이용률은 많을 것으로 판단합니다.

김형도의원

아니, 그러니까 총 몇 t 중에 지금 우리가 이번에 예산지원하는 것에 대해서 몇 프로, 몇 %까지 갈 수 있냐 그 얘기예요. 100%까지 갈 수 있냐 아니면.
성만

신성만농업정책실장

아, 100% 가능합니다.

김형도의원

100%까지 가요?
성만

신성만농업정책실장

네.

김형도의원

그러면 백령농민들한테는 100% 다.
성만

신성만농업정책실장

소화가 될 수 있습니다.

김형도의원

소화를 시킨다?
성만

신성만농업정책실장

네.

김형도의원

그래요.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홍남곤의원

잠깐만요. 제가 하나 좀 짚고 넘어. 100%가 아니고 산물벼 수매는 전체 생산량의 50% 정도.
성만

신성만농업정책실장

아, 8만 8,000.

홍남곤의원

지금 1,500t에서 3,000t 되면 6,000t의 50%가 소화되는 걸로.
성만

신성만농업정책실장

저는 그 얘기가 아니고 전부 다 할 수 있냐 그 얘기를 지금.

홍남곤의원

그러니까 산물벼만 보시게 했을 때.

김형도의원

그것 50%밖에 안 되는구만.
성만

신성만농업정책실장

아니, 그러니까 애로 없이 다 어느 정도는 다.

김형도의원

그러니까 앞으로 추가로 예산지원을 해야 될 것 아니야 내 얘기는 그 얘기지.
성만

신성만농업정책실장

그것은 이제 확대를 하면서 추이를 또 보면서 국비를 신청할 그런 계획입니다.

김형도의원

알았습니다.

조철수의장

신영희 의원님 발언하세요.

신영희의원

34쪽입니다. 농업인에 대해서 농업인의 정의에 대해서 좀 말씀해 주시겠어요?
성만

신성만농업정책실장

농업인이라 하면 농지법에 나와 있듯이 토지를 농경지를 1,000평방미터 이상 소유를 해야 되고 또 농산물 판매액이 연간 120만원이 돼야 되고 그리고 농업에 종사한 일수가 연 90일이 돼야 되는 걸로 이렇게 정의가 돼 있습니다.

신영희의원

잘 말씀하셨는데 농업인의 정의는 농지를 100평 이상 고정식 온실이나 버섯재배사, 비닐하우스 등을 설치해서 농작물을 생산하거나 다년생의 식물을 경작해도 농업인에 속합니다.
성만

신성만농업정책실장

그것도 포함돼 있습니다.

신영희의원

제가 무슨 말씀을 드리려고 그러냐면 웅진군이 1만 1,750세대인데 거기 보면 농업경영체 등록 농가수는 2,084호예요. 그래서 전체 세대의 18% 정도가 농업경영체를 등록을 했는데 실제로는 섬에 가면 경영체 등록한 사람은 18%지만 거의 제가 봤을 때는 한 80%, 90%는 농사를 짓습니다 작든지 크든지 임대농이든지. 제가 무슨 말씀을 드리려 그러냐면 그것 인정하죠. 농업을 하면서 그 300평이 못 돼 가지고 뭐 수산업도 어패류 채취도 하고 여러 가지 겸업농을 많이 하고 있는데 이 부분 인정하시죠?
성만

신성만농업정책실장

인정합니다.

신영희의원

그런데 옹진군에서는 백령, 대청에는 농약, 비료 지원을 해 줍니다. 40% 지원을 해 주는데 옹진농협 관할지역에 비료, 농약에 대해서 40%를 지원해 주는데 군민의 형평성을 맞추기 위해서 옹진군에서 40%를 지원해 줘요. 그런데 연간지원액이 얼마입니까?
성만

신성만농업정책실장

(담당팀장을 향해) “답변해.”

신영희의원

백령, 대청 합쳐서요.
1억 8,000 알겠습니다. 그런데 농업인의 정의에 이게 지원사업은 농업인이면 가능한지 경영체를 등록해야 가능한지.
성만

신성만농업정책실장

경영체에 등록을 해야 지원을 해 줄 수 있습니다.

신영희의원

그러면 백령농협, 대청농협 조합원들이 비료, 농약을 구입할 때는 경영체 등록한 사람만 가능한가요? 아니면 일반농업인 뭐 농사짓는 사람 다 가능한가요?
담당

리담당농지관

홍군식 제가 설명 드릴게요. 작년에 제가 담당을 했는데요. 백령농협에서 지원할 때는 농협에서 경영체 등록 확인한 후에 지원하고 있습니다.

신영희의원

네, 앉으세요. 그런데 마음이 많이 쓰려요. 실제로는 농업경영체 등록한 것은 전체 세대의 18%인데 대부분에 자기가 자가 생산을 해서 먹든지 다 농사에 종사해요. 거의 특별히 연평도나 대청도를 빼고는 다 농업에 종사한다고 생각하는데 나머지들은 우리가 외곽도서 특히 제가 속해 있는 덕적도에 굴업도, 지도, 울도, 문갑도 등등 섬들은 그러니까 땅이, 농사지을 땅이 많지가 않잖아요. 그런데 이 사람들이 조그맣게 농사를 지어도 또 배로 날라야 되고 굉장히 어려워요. 300평이 되지 못해서 유기질비료라든가 비료, 농약에 관한 지원도 못 받아요. 그런데 백령농협 조합원을 지원해 주는 그런 옹진군의 넓은 마음이 있다면 외곽도서의 농민들에게도 일정 부분 어떤 맥시멈을 정해서 비료, 농약에 대한 지원해 줄 용의는 없어요?
성만

신성만농업정책실장

그것은 지금 의원님께서 말씀하시니까 일리가 있다고 판단이 됩니다. 하여간 저희가 한번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신영희의원

그리고 농업인의 범주에서 300평 이상의 농사짓는 사람만 농업인이 아니고 100평 이상이라도 온실을 만들어서 할 수 있으면 농업인의 범주에 들고 개를 몇 마리 기르고 이렇게 범주가 있잖아요. 그런 걸 적극 좀 계도해서 우리 옹진군에서 농사짓는 사람에 대한 희망을 줘야 되지 않나. 실제로 도시와 농업 소득의 격차가 수치로 보면 현재 한 64% 정도 된다 그러는데 실제로 파고 들어가면 우리 옹진군에 있는 농업인들이 몇 사람 빼고는 거의 투입비용도 나오지 않는 농사를 짓고 있는데 옹진군에서 여러 가지 환원사업이라든가 지원사업을 많이 하고 있는데 이분들에 대한 배려도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성만

신성만농업정책실장

다만 의원님 제가 답변을 조금 드리겠습니다. 저도 의원님과 똑같이 300평 미만 되는 농가들이 지금 각종 지원사업에서 혜택이 제외가 되고 있습니다. 그것은 정부 규정에 의원님도 잘 아시다시피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업인에 대해서 지원을 해 주도록 지금 돼 있기 때문에 저희가 농산물품질관리원 거기다 질의도 해 보고 어떻게 하면 300평 미만 되는 농가도 어떻게 지원을 해 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해서 그분들하고 질의도 해 보고 전화도 해 보고 계속 지금 하는데 그게 안타깝게 좀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 말씀하셨듯이 우리 덕적이나 자월에 있는 외곽도서에 있는 혜택을 받지 못하는 그런 농가들에 대해서 농약이라든지 이런 걸 지원하도록 한번 검토를 적극적으로 하겠습니다.

신영희의원

다시 간단히 말씀드리면 백령농협 대청도의 농업인들에게 40% 지원해 주는 것은 정부에서 지원해 주는 게 아니고 옹진군이 지자체에서 지원해 주는 거기 때문에 얼마든지 배려할 수 있다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 얘기는 검토하신다니까 넘어가고요. 지금 옹진군에서 옹진군 농업ㆍ농촌 및 식품산업 발전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하고 있는데 좋은 의견을 수렴해서 5개년 계획을 짜신다는 부분에 대해서 대찬성합니다. 그런데 농업인들이 방송해서 그냥 모이라 해 가지고 말하라 그러면 지엽적인 문제를 가지고 해요. 우리집 앞에 길을 내달라 무슨 그런 얘기를 많이 하는데 조금 더 이게 앞으로 옹진군의 식품산업 발전을 위한 용역을 준 거니까 좀 심도 있는 의견교환을 위해서는 연구회별로 모임을 갖든가 아니면 여기 옹진군이 좋아하는 게 있잖아 워크숍 그런 것 그래서 농업인 대표들이 모여서 하루 종일 한번 의견을 청취한다거나 그런 방법을 해서 이왕 이렇게 좋은 계획을 가지고 있으니까 심도 있는 그런 의견교환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이 되고요. 한 가지 아까 수정을 해드릴 것은 스프링클러를 말씀하셨는데 스프링클러는 물이 없으면 무용지물입니다. 그리고 농기계은행은 센터에서 하고 수리비 지원은 또 농업정책실에서 하고 이게 참 저희도 헷갈려요. 그래서 농기계 간이취급소를 더 내달라 그러는 것은 이것은 또 어느 부서에서 해결할 수 있어요?
성만

신성만농업정책실장

이것은 저희가.

신영희의원

그렇죠?
성만

신성만농업정책실장

저희부서에서 합니다.

신영희의원

그동안은 각 면 단위의 농기계은행을 해 준 것에 대해서 감사하죠. 여러 가지 농기계를 구비해서 좋은데 실제로 이게 그림의 떡이에요. 항상 얘기하지만 작은 것은 몰라. 그런데 거의 들고 메고 갈 수 있는 농기계는 없어요 그렇죠? 그래서 이게 거의 우리 농업인들이 여성 또 노령화가 심화가 돼 있는 상태인데 말로는 무슨 농기계 쓸 수 있도록 배달해 주겠다 그랬는데 아직 실행을 안 하고 있어요. 그래서 덕적면의 경우에 그것도 덕적에 가장 외진 서포2리 저수지 가는 쪽에다가 농기계은행이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만약에 소야도에서 서포2리까지 왔다 갔다 하려면 제가 봤을 때 거의 3시간 이상 걸린다. 그리고 일단은 화물차가 있어야지 농기계를 운반하잖아요. 그래서 수회차 요구해서 앞으로 구 면사무소 있는 데다 아니면 지금 면사무소 옆에 간이취급소를 해 주겠다라는 말씀을 했지만 전반적으로 옹진군의 농기계은행에 대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실례로 한 3일 전에 장봉도에서 소음 지역에 대한 지원사업에 대해서 주민들과 대화시간이 있었는데 그때도 농기계 간이취급소를 하나 했으면 하는데 기계는 소음지역 지원사업으로 하더라도 취급소에 관한 비 맞지 않게 이렇게 틀을 해 준다는 것은 옹진군에서 신경을 써야 돼요. 모도에서도 그 얘기가 나왔어요. 그것은 이 좋은 사업이 진짜 농민들에게 힘을 덜어주고 농업이 힘들다 그러는데 옹진군에서 농업하는 사람들에 대한 심도 있는 그런 배려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전반적으로 각 면에 있는 농기계은행에 대해서 검토가 필요하고 간이취급소를 두어서 많이 쓰는 관리기나 이런 부분을 쉽게 이용할 수 있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만

신성만농업정책실장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농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저희 부서도 농기계를 일부 업무를 다루고 있고 또 농기계임대은행은 농업기술센터에서 지금 업무를 담당하고 있기 때문에 유기적인 협조를 해서 농민들이 불편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신영희의원

이상입니다.

조철수의장

백동현 의원님.

백동현의원

백동현 의원입니다. 지금 농업ㆍ농촌 및 식품산업 발전계획에 대해서 용역 줘서 설명회하고 있죠?
성만

신성만농업정책실장

네, 3월부터 저희가 계약기간이 9월까지 6개월인데 북도를 시작으로 해서 영흥까지 2개 면만 지금 마쳤습니다.

백동현의원

그 용역비는 얼마예요?
성만

신성만농업정책실장

용역비는 5,000만원입니다.

백동현의원

그런데 지난번에 영흥에서 설명회를 할 때 제가 잠깐 갔었는데 참여인원이 너무 적어서 제가 그 자리에서도 좀 얘기를 한 적이 있거든요. 그런데 이게 우리가 용역을 줄 때는 일단 어느 정도 과제를 놓고 용역을 주는 것 아니에요?
성만

신성만농업정책실장

그렇습니다.

백동현의원

그러면 그 과제가 대략적으로 어떤 건지 모르겠으나 일단 제공한 과제가 뭔지 그것 좀 자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만

신성만농업정책실장

알겠습니다.

백동현의원

그리고 우리가 이것을 좀 생각해야 될 부분인 것 같아요. 지금 이 설명회를 한다는 것은 아주 지금 제일 바쁜 농번기인데 이것을 2시인가 1시인가 1시. 이 시간대에 이것을 한다는 것은 그러니까 우리가 어떤 유동, 탄력성을 가질 필요가 있다 이거예요 첫 번째로는. 하루 종일 요즘 제일 바쁜 시기에 점심 먹고 나오라 그러면 그게 되겠냐고요. 우선 첫 번째 시간 선택에 문제가 있었던 것 같아요. 차라리 저녁시간을 해서 한 5시나 6시하면 하루 종일 일하고 오셔서 좀 들렀다 설명회 경청하고 가시든가 이렇게 해 줘야지 중간에 이것을 하다 보니까 참여율이 우선 적었고 두 번째로는 홍보 그 다음에 작목반이라든가 이런 분들한테 충분한 홍보를 해서 실제로 농사에 종사하는 분들이 많이 나와서 그런 설명회에 참석을 해서 뭔가 요구를 하고 그런 것들에 대해서 우리가 용역사에서도 그런 얘기를 충분히 들어서 이것을 해나가야 되는데 보니까 거기 나오신 분들이 다 뭐 나쁘다는 게 아니라 한계가 있더라고요. 연세 드신 분들이 주로 좀 나오셨고 실제로 농업에 종사하는 분들이 그렇게 많이 안 나오신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것은 앞으로도 그렇고 제가 그날 설명회를 다시 좀 했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하려다가 팀장님도 나오셔서 하고 계셔서 내가 그런 얘기까지는 못 했는데 앞으로 우리가 그런 것들을 시기와 이런 것들을 감안해서 설명회 일정을 잡고 이렇게 해야 되지 않을까 그런 걸 지난번에 봤습니다.
성만

신성만농업정책실장

의원님 말씀에 동감을 해서 그런 것들을 잘 조정을 해서 참여율을 높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백동현의원

그 다음에 45쪽에 우리가 축산농가 지원을 한다 그랬잖아요. 그러면 거기 가축분뇨 처리시설을 2억원짜리를 지원을 해 주는데 이것은 어떻게 해서 지원하게 된 거예요?
성만

신성만농업정책실장

이것은 본예산에는 편성이 안 되고 추경에 편성할 그런 사업입니다. 다만 먼저 지금 말씀드려도 될까요 추경 때 말씀을 드릴까요?

백동현의원

아니, 그것은 추경 때. 그러니까 이게 어떻게 해서 선정기준이나 이런 것들이 어떻게 된 건지 자료 충분히 하셔서 추경 때 설명을 해 주시도록 하세요. 오늘 다 얘기를 안 할 테니까. 마지막으로 48쪽에 대해서 좀 말씀드릴게요. 지금 이게 먼저는 관광문화과에 있다가 이 부서로 왔죠? 농어촌민박사업에 대해서.
성만

신성만농업정책실장

네.

백동현의원

지금 보면 우리가 등록된 업체가 거의 600개 이렇게 보는데 지금 아마도 규정에 자꾸 위반되는 부분이 많이 적발되다 보니까 생활형숙박으로 전환을 계속하고 있는 것 같아요. 본 의원이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이 자료에도 보면 제목만 활성화지 제목만. 제목만 활성화야. 그런데 과연 이 활성화를 위해서 우리가 어떤 것들을 행정적인 지원이라든가 이런 것들에 대한 게 구체적인 게 없어요 이것은 거의 다 교육 아니면 단속이라. 당연히 이것 교육과 단속은 필수적인 건데 지금 우리가 심각하게 생각해야 될 게 있어요. 이미 농어촌민박은 본 의원이 분석한 결과로는 하향길에 들어갔어요. 그래서 이게 수많은 현재 민박업자들이 상당히 부담을 많이 갖고 있다는 사실을 아셔야 돼요 담당부서에서. 그래서 이것을 활성화하는 방안을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에 대해서 고민하고 지원책을 강구해야 될 때가 지금 이미 늦었다고 보여지거든요. 우리는 계속해서 단속만 해 왔어요. 지금 농어촌민박사업 지원하던 것도 처음에 얼마 하다가 또 안 하고 그러죠? 지속적으로 지금 못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이게 업자들의 잘못도 있지만 물론 경제적인 측면의 영향도 있고 그 다음에 휴양지 찾는 성향들이 다 바뀌다 보니까 또 여름철에는 너무 폭염 때문에 물론 외국을 나간다든가 이런 인구가 증가하는 분야도 있지만 이 농어촌민박이 상당 부분 지금 예약, 여기 뭐 예약 시스템을 뭘 개발한다는 거예요?
성만

신성만농업정책실장

예약 시스템은 추경에 편성을 해 놨는데 의원님 보시면 예약은 당일치기로 간다든지 지인의 소개로 간다든지 또 공사인부들에 의해서 한다든지 또 유선전화로 하기 때문에 그런 것을 통합 홈페이지로 저희들이 시스템을 도입을 해서 한번에 원스톱으로 예약을 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지금 도입을 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백동현의원

그런데 그것 수요하고 지금 그러면 600개에 달하는 농어촌민박 등록업소에 홈페이지를 갖고 있고 안 갖고 있는 업소가 얼마나 되는지 지금 분석이 돼 있습니까?
성만

신성만농업정책실장

네, 파악을 해 봤습니다. 네이버에 지금 등록 돼 있는 업소들은 소규모인데 그것은 의원님 저희들이 파악을 해 보니까 자기네 민박을 홍보하기 위해서 요금을 주고 네이버에다 홍보를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다만 영세하거나 영세한 민박이라든가 노인네들은 요금을 납부해야 되기 때문에 홍보를 못 하는 그런 상황에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러면 안 되겠다 이것을 다 똑같이 공히 형평성에 맞춰서 영세하고 사람 많고 잘 살고 이런 걸 따지기보다는 공평하게 예약할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을 해 보자 그래서 저희들이 통합 홈페이지를 작성을 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백동현의원

그래서 지금 어떻게 홈페이지 안 갖고 있는 업체가 얼마나 돼요 팀장님?
담당

담당농촌지원

안철주 저희가 파악하고 있을 때는 자체적으로 홈페이지를 운영하는 데는 30개소가 안 됩니다. 전체 민박업소는 560개소가 되는데 그 중에 한 30개소 정도는 홈페이지가 있고요 나머지는 홈페이지가 없습니다.

백동현의원

이게 여러 군데에서 홈페이지가 나와요. 그러니까 본 의원이 지난번에 여수 전국 농어촌민박협회 총회가 있어서 갔다 참석하고 왔는데 사단법인 한국농어촌민박협회에서도 그런 것을 추진하려고 그러더라고요 이게. 그리고 농협 쪽에서도 그런 걸 연계 시키려고 하는 생각을 갖고 있는 것 같아 요 농협 차원에서. 그러니까 이게 선진국은 농촌민박을 농업의 일환으로 취급을 하면서 세제 혜택도 주고 농민들처럼 농업의 한 부분으로 이것을 하는 데도 있대요. 그런데 아직 우리나라는 거기까지는 도달하지 못했지만 그래서 지금 교육하고 단속하고 이것은 필히 해야 될 부분이기 때문에 이걸 뭐 그걸, 잘못 그걸하고 있다 이렇게 논하지는 않고 분명히 다시 말씀드리지만 농어촌민박 활성화방안을 우리 군에서 심도 있게 파악을 해야 돼요. 지금 뭐냐 하면 그것 홈페이지만 볼 것이 아니라 과연 이용객수의 증감률이 얼만큼 되는 건가 이런 것까지 파악을 빨리 해야 될 필요가 있다 이렇게 보여져요. 이것은 우리가 분명히 짚고 넘어가야 될 부분이기 때문에 오늘 몇 차례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활성화 방안을 이보다는 더 강도가 높게 활성화 방안이 강구돼야 될 것이다 그렇게 말씀드리니까 그런 것도 한번 파악을 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지금 이용객수가 최근 3년이면 3년치 해서 대략적으로 그런 것 분석을 해 볼 필요가 있어요. 현격히 줄어들고 있다는 것 평일에는 거의 손님이 없고 주말에도 다 차던 이런 민박업소들이 지금 그렇게 안 되고 있어요. 그것을 우리가 직시해야 될 필요가 있기 때문에 다시 강조드리지만 기본적인 조사도 한번 해 보실 필요, 실사를 한번 해 볼 필요도 있고 방안을 좀 강도 높게 강구해야 되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성만

신성만농업정책실장

알겠습니다.

백동현의원

이상입니다.

조철수의장

김택선 의원님.

김택선의원

장시간 굉장히 힘드실 것 같습니다. 간단하게 질문드리도록 하겠는데요. 저희가 지금 비닐사업을 실시하고 있잖아요. 비닐 지원사업하고 설치하고 있는데 저희가 자부담 뺀 나머지 금액은 어디서 재원이 나오는 거죠? 자부담을 뺀 나머지.
성만

신성만농업정책실장

군비로 하고 있습니다.

김택선의원

군비 100%죠 나머지가. 자부담을 뺀?
성만

신성만농업정책실장

네.

김택선의원

그래서 좀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데요. 저희들이 연에, 수렴할 수 있는 사람들을 모집을 해서 연에 딱 한 번 실행을 하죠? 지금 비닐하우스 교체라든지.
성만

신성만농업정책실장

네, 한 번 사업대상자를 선정해서.

김택선의원

그런데 거기에 지원사업을 받으신 분들은 5년 이내에는 또 못 받게 돼 있죠.
성만

신성만농업정책실장

그렇습니다 규정이.

김택선의원

그래서 그 형평성에 대해서 얘기 좀 하려고 하는데요. 기술센터하고 협의해 가지고 친환경사업 추진은 또 이쪽 농정에서 하고 있죠?
성만

신성만농업정책실장

네.

김택선의원

그래서 보면 버섯재배농가라든지 아니면 딸기농가 등등이 거의 비닐하우스 쪽으로다 많이들 하고 계시는 농가라고 보거든요. 그런데 그분들 같은 경우에는 태풍이라든지 겨울철 눈 폭설에 의해서 언제든지 대비를 해야 되는 농가들이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거든요. 실장님 또한도 마찬가지시죠?
성만

신성만농업정책실장

네.

김택선의원

그래서 그분들은 5년이라는 제한기간이 제외되어야 되지 않나라고 생각을 하는데 실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을 하시는지.
성만

신성만농업정책실장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의원님. 그래서 지금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딸기농가들은 저희가 한번 딸기농가를 나가서 면담을 해봤습니다. 해봤는데 옹진군에 총 6농가가 딸기재배를 하고 있는데 그분들의 애로점이 농업기술센터에서 권장을 해서 딸기농사를 짓고 있는데 지원은 전무하고 지금 채무만 발생하고 있다고 불만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그러면 어떻게 지원을 해줘야 되겠느냐 그분들한테 의견을 물어보니까 채무도 발생하고 있기 때문에 다른 보조사업 같이 딸기육묘를 한 50% 지원해 주고 그 다음에 말씀하셨듯이 비닐해 주고 그 다음에 비닐하우스 설치안에 보온커튼이 있답니다.

김택선의원

알고 있어요.
성만

신성만농업정책실장

그래서 보온 관리하는 데 공과금이 상당히 많이 나가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설치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딸기재배농사를 기술센터에서 하기 때문에 갔다 와서 기술센터에 심재향 과장님을 제가 좀 불렀습니다. 그래서 제 사무실에 정책실에 와서 제가 출장 갔다 온 사항을 그대로 가감 없이 전달을 했습니다 해서 농업기술센터에서 무슨 자력갱생 이런 것만 스스로 농사를 지어야지 무슨 지원이냐 이렇게 생각하지 말고 그분들 나가보니까 당신네들이 권장해 놓고 지원을 안 해줘서 채무만 발생하고 있더라 이런 이런 사항들을 저한테 건의를 하고 있으니까.

김택선의원

저도 들어서 똑같은 얘기를 알고 있고요. 제가 실장님한테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어차피 제가 센터에다 얘기하려면 또 말씀하시는 거랑 또 과가 틀리다 보니까 어차피 농정과에서 해야 될 일은 비닐하우스 지원사업이 5년이라고 묶여져 있다 보니까 그분들에 대해서 제외가 가능한지를 제가 여쭤본 거고요.
성만

신성만농업정책실장

글쎄요. 그것은 규정이 의원님, 올해부터 비닐하우스 관리하는 사후관리기간이 5년으로 돼 있기 때문에 5년에 맞추다 보니까 비닐 교체기간을 5년으로 뒀습니다 사실은. 다만 5년이지만 제가 의원님처럼 농민의 의견을 한번 들어봤습니다. 농민들 의견은 비닐이 오래 되고 노후가 되면 3년이 지나면 4년차에는 교체를 해줘야 된다 그런 의견이었고 농업기술센터 의견은 똑같습니다. 농업기술센터도 비닐이 설치해 가지고 오래 되면 먼지 이런 것들이 쌓여서 햇빛이 투과가 안 되기 때문에 농작물 생육기능에 저하가 된다 그래서 한 4년차에는 교체를 해 줘야 된다 그런 의견을 저희가 받았습니다. 그래서 5년은 사후관리기간이 5년이지만 농민이나 농업기술센터에 종사하시는 분들한테 의견을 들어서 한 4년 정도로 완화하면 어떨까하는 그런 대책을 강구를 하고 있습니다.

김택선의원

그러면 그 부분은 앞으로 대책강구를 하신다니까 제가 그 얘기는 딱 접고요. 방금 전에 말씀하신 대로 딸기농사를 짓는 분들 같으면 뭐 버섯농사는 햇빛이 투과를 안 되게 농사를 짓는 곳이고 딸기농사는 해가 들어와서 광합성작용을 해야 되니까 그렇게 농사를 짓고 있잖아요 지금요. 그런데 이 비닐 지원사업에 대한 부분을 딸기농가 그리고 거의 옹진 같은 경우는 고추농사를 또 많이 짓고 있죠 비닐하우스 내에서. 그래서 저희가 5년이라는 기간 동안 기다렸다가 지원을 받아서 교체까지 다하고 있잖아요. 제가 또 담당팀장님한테 말씀드려 가지고 인건비가 너무 많이 들어가다 보니 그냥 비닐만 지원하는 사업도 시행하면 어떻겠냐 해 가지고 올해 그걸 과감히 또 해 주셔 가지고 몇 개 농가가 그렇게 지원을 받아서 하신 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이러한 비닐에 대해서 굉장히 예민한 게 지금 솔직히 딸기농가거든요. 그런 분들에 대해서는 저희가 교체까지는 바라지 않아도 비닐에 대한 지원은 아까 말씀하신 것은 5년에서 4년으로 줄인다고 하셨는데 이 비닐에 대해서 대부분이 뭐 300평짜리가 있고 200평짜리가 있잖아요 연동으로 지어놓으신 분들이 그것에 상응하는 비닐에 대한 예비로다 갖고 계실 수 있는. 그분들이 언제든지 상의해서 교체가 가능할 수 있는 대신에 본인들이 하시는 거겠죠. 그 부분에 대한 지원까지도 한번 생각해 주십사하는.
성만

신성만농업정책실장

그것은 의원님 좋은 말씀해 주셨는데요. 저도 현지 나가서 농민들한테 그런 의견을 받았습니다. 다만 딸기농사에 소요되는 비닐자재가 일반 비닐보다 다르고 특수용 조금 아마 두껍던가 하여간 특수용이라 그럽니다. 그래서 그것은 의원님 우리 과에서 일반 비닐처럼 지원을 해야 되는 건지.

김택선의원

아니요, 그런 방법이 아니고요. 어차피 지정된 업체들 있잖아요. 저희가 몇 개 지정된 업체들에서 하고 있잖아요. 그 업체들을 통해서 비닐에 대한 지원 왜냐하면 어차피 세금계산서를 끊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런 부분으로다가 예비로다가 200평에 맞는 비닐을 우리가 지원해서 자부담 포함이니까요 어차피. 그렇게 지원 뭐 300평짜리는 또 300평에 맞게끔 이런 예비 비닐에 대한 지원을 만들 수 있는 걸 하나를 내시를 해 달라고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성만

신성만농업정책실장

글쎄요. 예비로 하면 더 좋을 것 같은데 사업 성격상 그것은 조금 더 검토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김택선의원

왜냐하면 아까 말씀하신 대로.
성만

신성만농업정책실장

왜냐하면 미리 지원해 준다는 것은 그것은 한번 더 검토를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김택선의원

왜냐하면 그 말씀을 왜 드리냐면요. 아까 실장님 말씀하신 부분이 똑같은 말씀이세요. 햇빛에 바라고 미세먼지에 눌리다 보니까 투과성이나 이런 게 굉장히 많이 떨어지고요. 그분들은 개폐를 했다 닫았다 해야 되는 부분이 있다 보니까 일반농가 50평, 100평짜리 고추농가랑은 또 차원이 너무 틀리더라고요. 그리고 그분들에 대한 지원에 대한 부분들 처음에 권장만 해 놓고 첫해만 딱 지원으로 끝났어요 이미. 그래서 뭐 센터하고 할 얘기는 제가 센터하고 하겠지만 농정과에서는 이 부분까지는 그래도 어느 정도는 저희가 지원사업을 해서 할 수 있게끔 그 사람들이 쉽게 얘기해서 한 10년이면 10년 그러면 저희가 예비 비닐 두 번 정도 지원해 주면 끝이에요 따지면. 매년 해주라는 게 아니거든요 이것은. 아까 뭐 5년을 4년으로 줄여준다고 하면 그분들이 4년에 한 번씩은 농가 자기가 취득을 해 가지고 할 수 있겠죠. 그런데 그 비는 2년 사이 안에 교체가 가능하다면 저희가 지원은 두 번밖에 안 해주는 거예요. 10년 기준 따지면. 그래서 이런 식으로다가 지원해 주기를 제가 바라는 거지 뭐 매년 예비로다가 우리 이렇게 찢어져서 또 썼으니까 또 해달라 이것은 안 맞죠. 그러니까 중간에 한 번 해 준다는 얘기죠.
성만

신성만농업정책실장

의원님 말씀은 일리가 있는데 먼저 선지급 한다는 게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것은 한번 저희들이 별도로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그런 방안을.

김택선의원

그러니까 몇 농가 안 되고 옹진에 총 6개 농가잖아요. 금액적으로다도 얼마 안 들어갈 내용이고 그리고 그 농가를 지으면서 굉장한 부담감들 너무 많이 갖고 계세요.
성만

신성만농업정책실장

맞습니다.

김택선의원

저도 딸기농가 한 3농가 찾아뵙고 말씀을 들었는데 부담이 어마어마하게 갖고들 계시더라고요. 그리고 연료비 문제도 엄청나게 들어가고 있고 대략 한 500평 기준으로다가 연동 2개 갖고 계시는 분들은 연간 기름값 들어가는 게 거의 한 돈 1,000만원 가까이 들어가더라고요 그분들. 그런데 비닐이 중간 중간에 틈새가 벌어졌는데 그것을 어떻게 떼우지를 못하고들 계세요.
성만

신성만농업정책실장

맞습니다.

김택선의원

그러다 보니까 연료비는 연료비대로 또 들어가고. 그러니까 묘목부터 시작해 가지고 11월 중에 들어가면 한 12월, 1월달에는 묘목값으로 끝난다 그러더라고요 두 달은 나머지 3개월 갖고 기름값, 인건비를 벌어야 되는데 그 금액이 또 안 나오고 그런데 해놓은 것이다 보니 그냥 놀릴 수도 없고 이런 취지로 지금 운영들을 하고 계세요. 저희 농정과에서 어떤 방향성을 제시를 하던 어떤 규약에 어긋나지만 않는다면 어느 정도 안에서는 저희가 지원방향을 할 수 있는 것을 만들어서 그분들에 대한 이렇게 좀. 특혜는 아닙니다 절대로.
성만

신성만농업정책실장

알겠습니다.

김택선의원

거국적으로다.
성만

신성만농업정책실장

방안을 한번 모색해 보겠습니다.

김택선의원

이상입니다.

조철수의장

신영희 의원님 추가 질의하세요.

신영희의원

부직포를 지원해 주는데 부직포를 신청했는데 U핀까지 따라왔어요. 가격이 왜 이렇게 비싼가 봤더니 부직포 보다 U핀이라고 아시죠?
성만

신성만농업정책실장

네.

신영희의원

부직포를 바람에 날리지 않게 고정하는 게 U핀인데 그냥 이런 것 세트로 하지 말고 분리할 수 없어요? 이것 농사 오랫동안 지은 사람들은 U핀이 많이 잠겨있다고요. 그런데 U핀 가격이 비싸 가지고 본인부담액이 많은데 깜짝 놀랐어요. 그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요?
혹시 왜 금액이 이렇게 많으냐고 항의 안 들어 왔어요?
이상입니다.

조철수의장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들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농업정책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돌아가셔도 좋습니다.
의사일정 제7항 의사일정 변경의 건을 상정합니다. 금일 의사일정 중 미래협력과 업무보고를 4월 18일 제2차 본회의에서 보고 받는 것으로 변경하고자 하는데 의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금일 회의를 모두 마치고 제2차 본회의는 2019년 4월 18일10시에 개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 53분 산회

출처 인천 옹진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