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송영창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지금 언뜻 이제 설명 들으면서 생각든 게 그거예요. 그러니까 약국을 지금 2개소를 하고 있는데 뭐 잘 되고 있습니다. 잘 되고 있는데 사실은 안타까운 부분이 그거죠.
뭐냐 하면 작년에 서울시에서는 심야약국 제도를 폐지하려고 그랬어요. 폐지하려고 했다가 급하게 다시 부활시켰다는 표현이 맞을지 모르겠지만 그 사업을 다시 시행했거든요. 뭐냐면 필요한 사업이거든요.
그런데 저는 이제 과장님 말씀 들으면서 무슨 생각이 언뜻 드냐면 지금 은평구에 2개소를 운영하고 있다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심야 의료기관이 예를 들어 떨어진 의료기관으로 선정이 됐다. 인근에 의료기관이 없어서.
그러면 예를 들어서 A라는 의료기관의 심야에 어떤 시간대에 그 의료기관을 이용했는데 약국은 저기 멀리 떨어져 있으니까 또 가서 약국을 찾으러 또 가야 된다 그런 부분 그러니까 뭐냐 하면 예상될 문제를 한번 고민을 해보고 상의해 가보자. 그리고 그러니까 정책이 시행되기 전에 그 예상되는 문제점들을 서로 공유하고 논의하고 협의해 가자 그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과장님 말씀하신 대로 진료 분야 뭐 그런 등등도 본인이 생각하는 건 뭐냐 하면 여러 진료 분야가 늘어난다고 하면 구민들에게 혜택을 주는 것이잖아요?
이게 조례의 취지가 구민들에게 혜택을 주자는 취지니까 그거는 뭐 주무과에서든 협회든 알아서 좋은 안을 도출해 내주시길 바라고 일단 제가 당부드리고 싶은 거는 조례 제정 전에 그러니까 관계협회 기관들이랑도 소통이 충분히 있어야 될 것이고 그리고 그거에 발맞춰서 우리 은평구청 해당 과에서도 그것에 대해서 관련 계획이나 고민, 계획이 좀 수립이 돼야 될 것이고 만일 잘 된다고 하면 5월달에 추경이 돼서 하반기라도 이 사업이 시행됐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이게 본인의 개인적인 목적 목적이나 욕심이 아니라 구민을 위해서 하루라도 정책이 시행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