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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이성태 의원 발언

280회 제6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9-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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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박상길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에 대해서 저는 동화마을을 없애라고 취지가 그런 취지가 아니고 동화마을을 우리 정동준 부의장님도 말씀하셨듯이 동화마을을 실체가 있는 마을로 만드시라는 거예요. 벽을 허물어서 그 집에서 어떤 동화구연을 한다든가 이런 것을 한번쯤 고민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주민들은 어렵게 살고 그러는데 수익은 안 나지 결국 피해본다고 생각을 하시잖아요.

아까 우리 박상길 위원님도 그랬잖아요. 뭐라고 하면서 이런 데도 사람이 사냐고 그거를 우리는 못 느끼잖아요. 그냥 우리 보고 가는 건 좋아요.

차이나타운 때문에 사람들이 어른들이 오지, 과연 동화마을 때문에 어른들이 올까요? 그렇게 저는 생각해요. 가더라도 실제 담벼락을 허물든 마당이 있는 집은 마당에서 자기들이 뭔가 수익 창출할 수 있는 부분을 만들든가 할머니들 동화구연을 해 준다든가 이런 것도 하나의 그 사람들이 수익창출이 될 수 있다.

저는 그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이런 거를 실체가 있는 동화마을을 만들지 않으면 벽화가지고 앞으로 그게 경쟁력이 없다는 거예요, 관광지로써. 제 얘기가 그런 얘기에요.

박상길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정비하고 하는데 돈을 쓰느니 예산을 조금 잡더라도 만약에 정말 담벼락 허물 수 있는 집들은 허물어서 거기서 자기들이 뭘 해서 수익창출을 할 수 있다면 이런 것도 한번 고민을 해보자는 그런 취지에서 말씀 드리는 거지 동화마을을 있는 것을 하루아침에 없애라는 건 아니죠. 그런 뜻에서 얘기한 거지 박 위원님이 혹시 오해를 하셨다면

출처 인천 영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