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강건우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작년에 보건소에, 구청에 전화를 해서, 의원 당선되기 전에 부탁을 해본 적이 있습니다. 부탁을 해본 적이 있는데, 오픈(open)된 공간 넓은 데에도 찍찍, 하수구에도 찍찍. 그 말은 규정이 없다는 거예요, 그분들은.
우리 구청에서는 분명히 구분이 있는데 실제 현장에 나오시는 분들은 구분 안 해서 편하게 찍찍만 하십니다. 이거 다시 한번 신경써줘서 좀 해 주셔야 돼요. 안 그러면 우리가 그분들도, 그분들이 무료봉사하는 것도 아니고 저희들 구청하고도 이렇게 우리가 충분한 교육을 시키는데도 자꾸 본인들 편하게 한 가지만 해놓고 뿌리고 그냥 가시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사실 제가 생각했을 때 모기가 훨씬 많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어떤 주민들은 그런 부분들 때문에, 누구는 건강 때문에 연무소독하지 마라 이러고, 누구는 “야, 씨, 도저히 느그 하는 것 같지 않다.” 누구는 또 연무소독하라는 분도 있어요. 그러니까 그 부분만 제대로 해서 모기가 작년보다 이렇게 줄어든다면 그것만 해도 충분하게 사람들이 연무소독에 대한 말은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제가 또 한 가지 궁금한 건 방역 취약지 현황에 보시면 공, 폐가 27군데 나와 있습니다. 아니요, 그 동일 페이지에 방역취약지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