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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이성태 의원 발언

281회 제2운영총무위원회2020-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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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성태 위원입니다. 실장님도 작년에 많이 고생하셨고 올해 새롭게 일을 해야 되는데 신나게 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었으면 좋겠어요, 위원들하고 직원들하고. 여기에 보시면 유쾌, 상쾌, 소통 이런 게 있는데 이런 것에 걸맞게 위원들하고 신나게 하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15페이지에 보시면 인천 중구 종합계획수립 이 좋은 거예요. 20년의 계획을 세우는 거잖아요, 앞으로.

존경하는 이종호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참 중요해요. 중구는 한꺼번에 같이 갔으면 좋겠는데 20년 후에 중구에 변화가 많이 생길 거라고 생각해요. 그러면 거기에 맞게 종합계획을 짜줘야 되는데 과연 제대로 담아질지 그게 참 물음표를 찍고 싶어요.

과연 용역사에서 어떻게 그림을 그릴지. 또 집행부는 여기에 맞춰서 어떻게 대응하고 해 줄지 많이 궁금합니다. 어쩔 수 없이 저희는 분리가 돼야 하는 상황이고요.

이거를 지금부터 준비하지 않으면 주민들은 아우성들 하겠죠. 그거를 잘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요. 여기에 보면 용역사에서도 어느 정도 집행부랑 상의하시겠지만 분구계획이라든가 단독 구가 나온다는 계획이 들어가야 되고, 20년 후면.

전혀 생각을 안 하시죠, 구에서는? 제가 용역할 때도 분명히 말씀드렸거든요. 분명히 그 속에 들어가야 됩니다.

아무리 이쪽에서 넣기 싫어도 넣어줘야 될 부분이라는 거죠. 용역사하고 잘 협의하셔 가지고 이거는 꼭 용역에 담아질 수 있도록 미래전략실에서도 신경쓰셔야 됩니다. 그리고 좀 더 있으면 본청 얘기가 나올 겁니다.

본청도 영종국제도시로 달라. 지금부터 나와요, 얘기가. 본청이 지금 협소하고 노후되고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다 보니까 확장을 전혀 못하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런 문제를 주민단체에서는 충분히 들고 일어설 수 있으니까 대비해서 많은 준비와 계획을 세우셔야 될 것 같다고 미리 말씀드립니다. 쉬운 일은 아니지만 잘 캐치하셔 가지고 뒷쪽에 보시면 포럼개최도 있고 주민설명회도 있어요. 이런 부분을 잘 담으셔 가지고 주민들하고 소통해서 최적의 방안이 뭔지 용역에 담을 수 있도록 실장님이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기에 대해서 간단히 하실 말씀 있으세요?

출처 인천 영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