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5분자유발언
도서관장 의원 5분자유발언
고경희 예, 지금 현재 우리 관내 작은도서관 현황 중에 동 문고가 17개 동에 문고가 다 있습니다. 있고 그다음에 사립 작은도서관으로 보면 30개소가 현재 남구에 있습니다. 있는데 저희들이 지금 사립 작은도서관 경우는 저희들이 책을 재기증을 한다든지 그다음에 같이 도서 대출을 한다든지 어떤 이런 상황에 공문을 보내게 되면 답이 없으면 저희들이 안 합니다.
그러나 우리 동 문고인 경우는 저희들이 공문을 보내면 여부에 대해서 바로 답을 또 해주십니다. 같은 또 같은 우리 같은 남구 내에서 그런 부분도 있고, 그러면 우리가 책을 재기증을 하고 그다음에 또 도서 대출을 하겠다 이러면 답이 오고 그러면 저희들이 이제 가서 같이 운영을 하고 있는데 현재 사립 작은도서관도 그렇고 동 문고도 그렇고 지금 마을, 마을이 그러니까 마을 그 작은도서관이 주민들, 그 동에 있는 주민들이 근접하기 편한 도서관이 그 문고 도서관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지금 현재로는 보면 문고 도서관에도 나름 운영을 참 잘하려고 노력을 또 많이 하시고 책도 좀 많이 비치하시고 이렇게 해서 운영을 잘하고 있는, 특별히 또 잘하는 동도 있다고 저는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고 그러다 보니 이 동 문고에서도 그전에는 이제 편리하게 썼었던 그런 도서관리 프로그램들을 요즈음은 일원화해가지고 도서, 작은도서관 프로그램을 공통적으로 같이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공통적으로 사용하는 도서관리 프로그램을 우리 도서관에서, 우리 도서관에서 직원이 국립 중앙도서관의 작은도서관 담당자와 함께하여 이번에 프로그램에 대한 업그레이드된 부분에 대해서 교육을 했었습니다. 하고 그다음에 이제 도서관에서, 작은도서관에서 새로 문고가 생성되든지 또 신… 뭡니까?
도서 구입을 한다든지 그럴 때는 우리 도서관에 도서구입 목록을 요청도 하고 합니다. 그러면 우리가 또 지원을 해줍니다. 이런, 이런 책들이 좋은 책이니까 그 문고에서 좀 적절할 것 같다 그래서 또 목록을 또 제공하고 있고 정리 업무에 있어서도 도서정리에 대해서 기본적으로 저희들한테 물어보면 저희들이 또 가서 알려주고 그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