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장순관 의원 발언
위원 다른 시·군은 추가요금을 1인당 5,000원씩 받고 있어요. 그러면 우리가 공실이 없는 상황에서 지속적으로 한다면 이게 적자 볼 일이 없고 또 우리가 이불이나 베개를 추가로 원하잖아요, 소비자가. 그것도 1인당 1만 원을 받고 있어요.
이불 한 채에 대해서, 그리고 또 다른 시·군을 보면 주차요금을 3,000원~5,000원씩 받고 있어요. 제가 몇 년 전부터 누차 이걸 우리 군에서도 받자, 왜냐면 사실상 휴양림을 사용하는 건 예산군이 20%도 안 돼요. 예산군민들이, 그러면 외지분들이 오는 건데 다른 시·군은 이런 명칭으로 해서 성수기든 비수기든 받고 있고 성수기 때, 비수기 때 차이점은 없어요.
왜냐면 의무적으로 주차요금을 내야 되니까. 그리고 현재 휴양림 같은 경우 한 실에 차 2대 이상 못 들어오게 규제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