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이미경 의원 발언
24년도에는 편성하지 않았다고 하는데 이 사업의 내용들을 보면 구민알뜰장도 그렇고 그다음에 공유 확산이라고 하는 사업 역시도 신청자가 많지 않은데 그 전에도 사업이 1개 22년도에도 1개 사업으로 500만원 정도였었는데 이것을 실질적으로 많은 참여자가 많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또 예산을 편성했어요. 그러니까 이렇게 사업이 실질적으로 진행이 되지 않는 건 과감하게 포기하고 정리하는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2024년에도 공유 확산에 관련된 중요한 일이기는 하지만 이것에 대해서 사업자들은 어떻게 사전에 그냥 일방적인 공모가 아니라 주민 참여를 잘 조직해서 이것이 사업이 좀 진행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대조동 북카페 공공도서관 이게 주민참여 예산 사업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