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이길원 의원 발언
위원 저도 저녁에 가보니까 느끼는데 음악분수 할 때는 멋있어요. 출렁다리도 그렇고, 주변 도로변에 지나가는 중앙선 같은 경우도 야광등식으로 달려있더라고요. 어디는 들어와 있고 어디는 나간 게 있고 그래요.
보니까 그것도 만만치 않더라고요. 개당 3~4만 원이 되는데 숫자가 많다 보니까 그래서 먼저도 가로등 부분도 용역을 줘서 제대로 설치를 한다고 하니까 그 부분도 형성이 돼서 우리가 사실 그전엔 느끼지 못했던 출렁다리가 생기면서 공간은 작지만 농촌체험마을도 조성되고 전망대도 들어서고 주변이 말 그대로 전국에 있는 관광객들한테 발길이 끊이질 않는 관광명소로 가고 있습니다. 물론 거기에는 여러 가지 애로도 많겠죠.
관광시설사업소장님한테 늘 이야기하지만 소장님이나 팀장님, 주무관님들이 휴무도 없이 나와서 움직이는 거 보고 많이 감동스럽고 그 노고에 이 자리를 빌려서 찬사와 경의를 표하는데 조금 더 관심을 갖고 진짜 랜드마크로 이루어지는 예산군 예당관광단지가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