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박세은 의원 발언
위원 올해는 안 해요. 그나마, 그러니까 사실은 이것들이 위원님들 말씀하신 대로 보육 케어 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그런 걸 해야 되는데 부모 모니터링단도 사실은 금액은 작지는 않지만 굉장한 역할을 하고 있다라고 저는 생각을 했었어요. 아이들이 하루 종일 있는데 환경이나, 위생이나, 급식이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 한 네 가지 정도 모니터링단에서 했죠.
활동을 그나마 하지 않는다고 하니까 좀 많이 아쉬움이 들긴 하는데요. 어찌 됐든 앞으로는 확충이나 물론 부지 매입 같은 것은 안 하겠지만 자연 증가분에서 어린이집이 늘어나는 것 외에는 사실은 환경이나 교육이나 건강이나 위생이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 신경을 더 써야 될 부분이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지금 결산서도 보다 보면 민간 어린이집이나 국공립 어린이집이나 기능 보강에 있어서 금액이 너무 작긴 해요.
이런 부분에 있어서 신경을 좀 더 써야 되겠다라는 생각에서 질문을 드리는 거고요. 그리고 앞서서 또 장애통합 어린이집에 대한 질문을 했는데 지금 몇 군데나 있어요? 지금 예산상으로 보면 지금 한 3억 6천정도 잡혀 있거든요.
그렇게 많지 않죠? 예산상으로만 보면 몇 군데인지 가늠이 안 돼서 그래요. 일반 어린이집보다는 인건비가 더 들어갈 것 같기는 한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