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신봉규 의원 발언
위원 간주 처리 중에 이미 4월달에 반환이 확정된 금액이 있는데 그게 5월에 저희 5월달에 추경이 확정되는데도 불구하고 5천만원이 반환을 자동 뒤에 가서 연말에 시키겠다고 5천만원이 통장에 덜렁 들어있는 사업이 있어요. 그런 거는 부서에 전체적으로 얘기를 하셔야 돼요. 5천만원 같으면 지금 보시면 여기 저희 전체적 사업들을 놓고 보면 2천만원짜리, 1천만원짜리 많아요.
못 해서 더 있어야 되는데. 그런데 이미 4월달 4월 10 며칠날 그러니까 추경안이 확정되기 한 달 전에 부서에서 반납 확정이 나버린 간주 처리가 있어요. 그래서 제가 질문을 했더니 그냥 가만히 놔뒀다가 연말에 가가지고 반납하려고요.
그런데 5천만원이 공중에 또 붕 떠 있어요. 그거는 예산이. 그러니까 제가 간주 처리 내용은 이번 거 온 거에서만 하나 또 나온 거고 제가 지난번에도 조금 있긴 있었지만 그런 것들은 안 돼 이번은 용케 한 달 전에 이미 부서 내에서 간주처리로서 반납 확정이 됐는데도 불구하고 반납도 안 올라오고 또 그건 통장에 가만히 있는 건지 결국에는 우리 예산을 못 써먹는 거예요. 5천만원 넘는 돈인데 그런 것들을 좀 점검을 해 주셔야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