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황재원 의원 발언
위원 한 말씀 좀 드리고자 합니다. 지금 추경 예산이 올라온 거 보면 제가 6년 동안 의정활동을 하면서 느낀 건데 우리가 본 예산에서 우리 위원님들이 보편적으로 타당성, 적절성을 따지고 불요불급 예산을 엄격하게 심사를 하는 과정에서 감액도 하고 증액도 하고 해서 마무리가 됐습니다. 그런데 이제 보편적으로 작년 또 본예산이 있었는데 올해 또 이제 추경에 올라온 예산들을 보면 본 예산에서 감액이 되는 예산들이 추경에 가끔씩 올라옵니다.
올라오면 결국은 본예산 심의하는 과정에서 위원님들의 많은 의견과 서로의 우리 구민들을 위한 예산이기 때문에 정말 논쟁도 많이 있는 상황에서 예산이 감액도 되고 했었는데 그게 다시 추경이 올라오면 화약고에다가 완전히 불쏘시개를 하나 제대로 던지는 그런 격이 되는 상황이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그러다 보면 추경 예산으로 인해서 위원님들의 서로의 생각도 다르고 그러다 보니까 그걸로 인해서 불협화음의 불씨가 되는데 이런 것은 좀 자제를 하고 본 예산에서 진짜로 우리 은평구민들이 집행부에서 구민들이 필요한 예산이면 설득을 해서라도 그 예산이 본예산에 관철이 될 수 있게끔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하는데 국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