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이강영 의원 발언

이강영의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67회 남구의회 제2차정례회 제4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의사팀장으로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형규
신형규의사팀장
보고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끝에 실음)

이강영의장
의사팀장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1. 2019년도 예산안(구청장 제출) 2. 2019년도 기금운용 계획안(구청장 제출)
11시05분
의사일정 제1항 2019년도 예산안, 의사일정 제2항 2019년도 기금운용 계획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이 두 안건은 「지방자치법」 제127조 규정에 따라 각 상임위원회의 예비심사를 거친 후 12월12일, 13일 양일간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를 마친 안건입니다. 박미순 예산결산특별위원장님 나오셔서 심사결과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순
박미순예산결산특별위원장
존경하는 이강영 의장님과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박재범 구청장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박미순의원입니다. 지금부터 우리 위원회에서 심사한 2019년도 예산안과 2019년도 기금운용 계획안에 대한 심사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본 안건은 「지방자치법」 제127조와 「지방자치단체 기금관리기본법」 제8조의 규정에 따라 의회의 의결을 얻고자 하는 것으로 2018년11월20일 남구청장으로부터 제출되어 12월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각 상임위원회별로 예비심사를 거쳐 12월12일부터 13일까지 2일간 우리 위원회에서 종합심사를 하였습니다. 우리 위원회에서는 내년도 예산안을 심사함에 있어 불필요하거나 과다 편성된 예산, 시급성과 사업목적에 맞지 않거나 주민불편 해소와 공공복리 향상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임에도 누락된 예산이 없는지 등에 중점을 두고 심사하였습니다. 또한 소관 상임위원회의 심사결과를 최대한 존중하여 반영하는 등 면밀히 심사한 결과, 강건우의원 외 1인으로부터 수정동의가 발의되었습니다. 수정안의 주요내용은 청소행정과 선별장 시설개선사업비 외 8건, 3억7,070만원을 삭감하고 문화체육과 소관 초청공연 지원비 1,500만원을 증액하였습니다. 이에 우리 위원회에서는 「지방자치법」 제127조 제3항의 규정에 따라 구청장의 동의를 얻어 수정한 부분은 수정안대로 기타 부분은 원안과 같이 의결하였습니다. 2019년도 기금운용 계획안은 관련 규정에 따라 수입 및 지출 계획이 전반적으로 적정하게 편성되어 있어 원안가결하였습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의석에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앞서 보고드린 2건의 안건은 우리 위원회에서 충분한 협의와 심사를 거쳐 의결한 것이니 만큼 우리 위원회에서 의결한 것과 같이 가결시켜 주실 것을 당부 드리면서 심사결과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강영의장
박미순 예산결산특별위원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9년도 예산안에 대해 질의 및 토론하실 의원 있습니까? (대답하는 의원 없음) 질의 및 토론하실 의원 없으므로 질의 및 토론은 생략함을 선포합니다. 2019년도 예산안을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있습니까? 이의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2항 2019년도 기금운용 계획안에 대해 질의 및 토론하실 의원 계십니까? (대답하는 의원 없음) 질의 및 토론하실 의원 없으므로 질의 및 토론은 생략함을 선포합니다. 2019년도 기금운용 계획안을 원안과 같이 의결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있습니까? 이의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3. 부산광역시 남구의회 의원 의정활동비 등 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백석민의원 대표발의)(고선화ㆍ서성부ㆍ박미순ㆍ허미향ㆍ유명희의원 발의)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1시10분
의사일정 제3항 부산광역시 남구의회 의원 의정활동비 등 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이 안건은 운영위원회에서 심사를 마친 안건입니다. 김현미 운영위원장 심사결과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현미운영위원장
존경하는 이강영 의장님과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박재범 구청장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운영위원장 김현미입니다. 이번 회기 중 우리 위원회에서 심사한 부산광역시 남구의회 의원 의정활동비 등 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심사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백석민의원 외 5인이 발의한 부산광역시 남구의회 의원 의정활동비 등 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지방자치법」 제33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33조에 따라 부산광역시 남구 의정비 심의위원회가 결정 통보한 의원 의정비 등 지급기준액 관련 조례의 조문을 개정하는 것으로써 원안가결하였습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배부해 드린 심사결과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위 안건은 우리 위원회에서 충분히 검토하여 심사한 안건인 만큼 우리 위원회에서 심사한 안대로 가결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리며 심사결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강영의장
김현미 운영위원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의사일정 제3항 부산광역시 남구의회 의원 의정활동비 등 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질의 및 토론하실 의원 있습니까? (대답하는 의원 없음) 질의 및 토론하실 의원 없으므로 질의 및 토론은 생략함을 선포합니다. 부산광역시 남구의회 의원 의정활동비 등 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과 같이 의결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있습니까? 이의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4. 부산광역시 남구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구청장 제출) 5. 부산광역시 남구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구청장 제출)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1시13분
의사일정 제4항 부산광역시 남구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의사일정 제5항 부산광역시 남구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이 안건은 총무위원회에서 심사를 마친 안건입니다. 서성부 총무위원장님 심사결과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성부총무위원장
존경하는 이강영 의장님과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박재범 구청장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총무위원회 위원장 서성부의원입니다. 이번 회기 중 우리 위원회에서 심사한 부산광역시 남구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부산광역시 남구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심사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두 조례안은 민선 7기 새로운 구정 운영을 위한 변화 요구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정부의 도시재생뉴딜사업 확대에 대응하는 전담부서를 신설하여 행정기구를 개편하고 이에 따른 인력 운영을 위하여 정원을 조정하는 것으로 「지방자치단체의 행정기구와 정원 기준 등에 관한 규정」에 부합하지 않거나 기타 특이한 사항이 없는 것으로 판단되어 원안가결하였습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배부해 드린 심사결과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위 안건은 우리 위원회에서 충분히 검토하여 심사한 안건인 만큼 우리 위원회에서 심사한 안대로 가결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리며 심사결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강영의장
서성부 총무위원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의사일정 제4항 부산광역시 남구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질의 및 토론하실 의원 계십니까? (대답하는 의원 없음) 질의 및 토론하실 의원 없으므로 질의 및 토론은 생략함을 선포합니다. 부산광역시 남구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과 같이 의결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있습니까? 이의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5항 부산광역시 남구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 질의 및 토론하실 의원 계십니까? (대답하는 의원 없음) 질의 및 토론은 생략함을 선포합니다. 부산광역시 남구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과 같이 의결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있습니까? 이의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6. 관계공무원 출석 요구 철회의 건(이병준의원 대표발의)(강건우ㆍ김근우ㆍ허미향의원 발의)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1시17분
의사일정 제6항 관계공무원 출석 요구 철회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 안건은 이병준의원 외 3인의 의원이 발의한 안건입니다. 발의하신 이병준의원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준
이병준의원
존경하는 이강영 의장님과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박재범 구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이병준의원입니다. 관계공무원 출석 요구 철회의 건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관계공무원을 출석 요구한 이유는 매년 실시되고 있는 남구의 대표축제인 오륙도평화축제의 행사내용과 예산집행에 대한 문제점을 질문하기 위해 「지방자치법」 제42조의 규정에 따라 오늘 본회의장에 관계공무원의 출석을 요구하였으나 업무에 대한 집행부서의 충분한 사전설명으로 인해 「부산광역시 남구의회 회의규칙」 제26조 규정에 따라 관계공무원 출석 요구를 철회하고자 하니 원안과 같이 의결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리면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강영의장
이병준의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의사일정 제6항 관계공무원 출석 요구 철회의 건에 대해 질의 및 토론하실 의원 있습니까? (대답하는 의원 없음) 질의 및 토론하실 의원 없으므로 질의 및 토론은 생략함을 선포합니다. 그럼 관계공무원 출석 요구 철회의 건을 원안과 같이 의결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있습니까? 이의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7.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운영ㆍ총무ㆍ주민복지도시위원회 제안)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1시19분
의사일정 제7항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 안건은 이번 정례회 회기 중 11월14일부터 11월21일까지 각 상임위원회에서 실시한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채택하기 위한 것입니다. 상임위원회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는 운영위원회, 총무위원회, 주민복지도시위원회 순으로 하겠습니다. 김현미 운영위원장님 감사결과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현미운영위원장
존경하는 이강영 의장님과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박재범 구청장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운영위원장 김현미입니다. 「지방자치법」 제41조, 같은 법 시행령 제39조 「부산광역시 남구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따라 제267회 남구의회 제2차정례회 회기 중 지난 11월14일에 실시한 의회사무국 행정사무감사 결과를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18년도 운영위원회 소관 행정사무감사 결과를 정리하면 제8대 의회 전반기 원구성과 개원, 의회청사 증축공사 준공 및 효율적인 의사일정 운영과 의원 실무교육 진행 등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의정활동 지원을 활발히 추진하였습니다. 반면, 2017년 행정사무감사 시정요구사항 의원 사회복지시설 방문, 의원 국내, 국외연수 의정활동 홍보 및 남구의회교실 운영에 미흡하거나 보완할 부분이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남구의회가 발전할 수 있도록 여러 방면에서 연구하고 노력하여 주시길 당부 드리며 감사를 마무리하였습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미리 의석에 배부해 드린 감사결과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운영위원회 소관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강영의장
김현미 운영위원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서성부 총무위원장님 감사결과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성부총무위원장
존경하는 이강영 의장님과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박재범 구청장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총무위원회 위원장 서성부의원입니다. 지금부터 제267회 남구의회 제2차정례회 기간 중 우리 위원회에서 실시한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열과 성을 다하여 행정사무감사에 최선을 다해 주신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과 행정사무감사 준비와 수감에 성실하게 임해 주신 공무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는 의정활동을 통해 습득한 자료와 주민제보사항 등을 바탕으로 지난 1년 간 집행기관에서 추진한 업무 전반에 대하여 문제점 진단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중심으로 감사를 실시하여 시정요구와 정책대안을 제시함으로써 행정의 효율성을 개선하고 남구 발전과 구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그 목적을 두었습니다. 감사결과를 정리해 보면 남구 주요 역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전 공무원이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한 결과, 중앙부처 및 부산시 등 각종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는 등 남구의 위상을 더 드높인 것에 대하여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반면, 감사자료 작성 소홀과 매번 반복적으로 지적되는 사항이 올해도 일부 재지적되는 등 업무추진에 있어 미흡한 부분도 있었습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된 7건의 시정요구사항과 55건의 건의사항 등은 적극적으로 창의적인 자세로 시정, 개선하여 주시고 잘된 점은 더욱 보완, 발전시켜 나가면서 주민들에게 신뢰받는 행복도시 남구로 만들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미리 의석에 배부해 드린 감사결과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본 감사결과보고서는 우리 위원회에서 열과 성을 다하여 감사한 내용인 만큼 우리 위원회에서 채택한 것과 같이 의결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리면서 결과보고서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강영의장
서성부 총무위원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은 허미향 주민복지도시위원장님 감사결과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향
허미향주민복지도시위원장
존경하는 이강영 의장님을 비롯한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박재범 구청장님과 간부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주민복지도시위원회 위원장 허미향의원입니다. 지난 267회 제2차정례회 기간 중 우리 위원회에서 실시한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는 의원 의정활동을 통하여 습득한 경험과 자료를 바탕으로 지난 1년 간 집행기관에서 추진한 주요업무 및 현안사항에 대하여 보다 발전적인 정책적 대안을 제시함으로써 주민을 위한 행정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하는 좋은 계기를 만들어 남구민 복지증진과 구정이 한 단계 발전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역점을 두고 감사를 실시하였습니다. 감사결과를 정리해 보면 다양한 분야에서 기관표창을 수상하여 남구의 위상을 높인 것은 어려운 행정여건 속에서도 주요업무 및 현안사항에 대하여 혼신의 노력을 다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구민의 욕구에 대한 대처가 다소 미흡하거나 사업추진 시 사전검토가 부족하여 지적된 시정사항 9건에 대해서는 집행기관에서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자세로 확실하게 조치하여 주시기 바라며, 본 위원회에서 건의한 105건에 대해서는 세밀한 검토를 통해 구정에 반영함으로써 변화와 발전을 희망하는 28만 구민의 욕구에 부응할 수 있는 남구를 만들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자세한 사항은 배부해 드린 보고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감사결과보고서는 우리 위원회에서 서류감사, 현장방문 등 다양하게 수집한 자료에 따라 감사한 내용인 만큼 우리 위원회에서는 채택한 것과 같이 의결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리면서 결과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강영의장
허미향 주민복지도시위원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럼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에 대해 질의 및 토론하실 의원 계십니까? (대답하는 의원 없음) 질의 및 토론하실 의원 없으므로 질의 및 토론은 생략함을 선포합니다.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각 상임위원회에서 보고한 내용과 같이 채택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있습니까? 이의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자, 오늘 본회의장에서는 올해를 마지막으로 공직에서 물러나시는 네 분이 계십니다. 호명하는 분은 잠시 일어서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김창희 총무장님, 윤명진 주민생활국장님, 이하재 도시국장님, 박동성 토지관리과장님! 김창희 총무국장님부터 순서대로 발언대로 나오셔서 그간의 공직생활에 대한 간단한 소회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나머지 분은 예, 앉아주시고요.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창희
김창희총무국장
예, 총무국장 김창희입니다. 신성한 의회 본회의장에서 미력한 저에게 공직의 마지막 소회를 피력할 기회를 주신 이강영 의장님과 의원님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박재범 구청장님과 간부 공무원 그리고 직원 여러분께도 별 대과 없이 떠날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고맙고 감사하다는 말씀을 먼저 올립니다. 저는 오늘 기준으로 하면 남구에서 밥을 먹은 지 꼭 40년하고 100일 정도 됩니다. 제 조카 놈이 “삼촌 참 길게도 해먹었다.”고 표현하대요. 그렇습니다, 군복무 2년6개월, 장기교육 6개월을 제외하고 37년을 남구를 떠난 적이 없습니다. 오롯이 남구에서 보냈습니다. 시골 촌놈이 학비걱정 없이 공부할 수 있는 대학입시에 실패하고 어쩌다가 선택한 길이 직장이 되고 직업이 되었습니다. 공직으로 인해 대학도 마치고 결혼도 하고 아이도 키웠습니다. 남보다 조금 일찍 공직을 출발한 덕분에 조금은 빨리 승진하고 남들이 선호하는 자리에 보임을 받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남구는 저에게 애증의 대상입니다. 남구라는 현실과 쳇바퀴 속에서 나보다는 남을 탓하며 미래에 도전하기보다는 안정된 생활을, 일상의 편안을 추구하며 살았습니다. 허공을 나는 새는 흔적을 남기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래도 공직생활 40년을 어찌 흔적 없이 떠날 수 있겠습니까? 그동안 의회사무국장으로서 구청의 간부 공무원으로서 근무하면서 느낀 점을, 제가 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 외람되지만 두 가지만 당부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모든 포커스를 남구에 두고 판단하십시오. 보수 진보, 개인의 이익, 명분이나 실리를 찾기보다는 남구를, 남구의 발전을 가장 우선으로 하고 판단한다면 문제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두 번째는 소통입니다. 소통은 누구와 하느냐, 언제 하느냐, 무엇을 하느냐,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합니다. 당사자를 직접 만나십시오. 그것이 어려우면 제3자와 함께 만나십시오. 소통은 가급적 사전에 빨리 하는 것이 좋으며 이해관계와 선호가 걸린 사안보다는 본질적인 가치와 논의에서 출발하고 맞고 틀림의 선택을 강요하기보다는 남과 다른 생각, 가치를 제시하고 의견을 묻는 것이 소통의 첫걸음이라 생각합니다. 몇 년 전 포브스에서 발표한 ‘위대한 지도자들의 소통법’이라는 글에서 소통을 잘하려면 상대를 관찰하고 상대의 말에 귀 기울이는 것이 기본 전제라고 했습니다. 열린 생각으로 뺏기보다는 주는 대화, 상대방의 마음속까지 깨닫는 것이 의미 있는 대화이며 소통입니다. 천상병 시인의 시 ‘귀천’에서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아름다운 이 세상 소풍 끝내는 날, 가서 아름다웠다.”고 노래했듯이 공직을 마감하면서 즐거운 소풍이었다고 말하지는 못해도 열심히 성실하게 근무하다 아픈 추억보다는 좋은 기억을 가지고 떠날 수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는 파울로 코엘료가 말하는 연필 같은 인생을 살겠습니다. 올해도 보름 남짓 남았습니다. 그동안 생활하면서 저의 아둔하고 쓸데없는 고집으로 남의 가슴에 못을 박지 않았는지 눈물이 나게 하지 않았는지 나로 인해 가슴 아팠던 분들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고 떠나게 됨을 용서바랍니다. 저는 당장은 남구청을 떠나지만 언제 어디서든지 남구를 위해 작은 힘이나마 보태겠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이강영의장
자, 그다음 주민생활국장님! 예, 차례대로 이래 나와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명진
윤명진주민생활국장
이 자리에 서니까 좀 떨리네요. 존경하는 이강영 의장님과 의원님 여러분! 40여년의 공직생활을 마무리하고 떠나는 저에게 이렇게 소회의 말씀을 전할 수 있는 시간을 허락하여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문장력도 없으면서 몇 자 적어보았습니다. 스무 살, 패기만 있던 청년시절, 공직의 첫발을 디디고 한길만을 걸어왔더니 벌써 40년이라는 세월이 지나버렸고 청년이었던 저는 노년의 입문에 서게 되었습니다. 퇴임하시던 선배 공무원들을 보면서 나는 이 자리에 서게 되면 어떤 말을 하게 될까 생각해본 적이 있었는데 막상 그 시간이 되어 제가 서보니 떠나는 자는 긴말 않고 조용히 남은 이들을 응원하며 떠나는 게 맞는듯합니다. 처음 공직생활을 시작할 때는 실수도 많았고 연륜이 쌓이면서는 성과 있는, 보람 있는 일들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감당하기 어려운 일들에 부딪쳤을 때 공직을 포기하고 싶은 순간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최선과 책임을 다하기 위해 견디고 버텨왔더니 이렇게 명예로운 퇴임의 시간이 제게도 온 것 같습니다. 이런 저에게 “그래, 너 참 잘 견디고 잘 살아왔다. 고생 많이 했다.”라고 스스로 칭찬해주고 싶고 무엇보다 이런 제가 있기까지 오랜 시간 저를 응원해주고 함께 해준 선후배 동료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사소취대(捨小取大) 라는 말이 있습니다. 작은 것은 버리고 큰 것을 얻는다는 말이죠. 주민의 행복과 남구 발전을 위한다는 대의 앞에 과연 버려할 것들이 무엇인지 고민하는 시간들도 있었습니다. 저는 떠나가지만 여기 계시는 존경하는 의원님들과 동료 간부 공무원들께서 저보다 더 남구를 사랑하는 마음이 있으실 줄 압니다. 사소취대(捨小取大)의 마음으로 집행부와 의회가 한마음으로 상생과 협치를 이루어가시기 기원드리겠습니다. 이번 민선7기 비전은 “평화가 미래다. 사람이 희망이다.”입니다. 그래서 저도 저의 인생 2기 비전을 정해봤습니다. 바로 “자유가 미래다. 사람이 추억이다.”입니다. 패러디 한번 해봤습니다. 공직자라는 옷을 벗고 이제 자유로운 몸과 마음으로 백세인생에 남은 새로운 40년을 자유롭게 살고자 합니다. 그리고 공직생활을 들여다보니 개인적인 업적도 구정에 이바지하는 성과도 있었지만 마지막으로 아쉬운 것은 하루의 시간을 가족보다 더 많이 얼굴 맞대며 울고 웃고 함께한 동료직원들을 뒤로하고 떠나는 것이었습니다. 남은 인생, 동료 여러분들을 오래 추억하며 그리워하며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의원님 여러분, 간부공무원 여러분! 안녕히 계십시오. 건강하십시오. 떠나서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하재
이하재안전도시국장
안전도시국장 이하재입니다. 바쁘신 데도 불구하고 이 자리를 마련해주신 이강영 의장님을 비롯한 여러 의원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적지 않은 시간을 대과 없이 공직생활을 마무리하게 해준 의장님을 비롯한 여러 동료 여러분께 다시 한 번 또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저는 토목직이지만 공직생활을 하는 동안 남구와 남다른 인연이 있었습니다. 직원 때 5년, 과장 때 3년, 국장 1년 합 9년을 남구에서 근무했습니다. 직원 때는 의원님들께서 잘 아시겠지만 IMF 전이라, 지금은 복지예산이 많지만 당시에는 복지예산은 전무하고 개발사업이 정말로 많았습니다. 당시 했던 사업을 요약해 말씀드리면 문현동에서 전포동으로 연결되는 진남로 연결공사, 부산공고에서 우암로로 연결되는 유엔로 확장공사, 문현동에서 우암동 연결 장고개 도로개설 공사 등 우리 구의 대부분 개발사업이 그때 이루어지고 이후 정체되어오다 근래에 들어 재개발사업과 재건축사업으로 기반시설이 변모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국ㆍ과장으로 있으면서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에 도움을 드리려고 나름대로 노력했지만 미흡한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미흡한 부분에 대하여는 의원님들께서 넓으신 마음으로 이해하여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요즈음 민원은 의원님들께서도 잘 아시겠지만 정말로 어렵습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이 정도는 아니었는데 요즈음 민원은 법에 맞지 않는데도 무조건 하라는 식으로 민원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김구선생은 어떤 중요한 일을 할 때는 그것이 현실이냐, 비현실이냐 따지기보다는 먼저 그 일이 바른 길이냐, 어긋난 길이냐를 따져서 결정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의원님들께서도 어려운 민원을 접하게 되면 힘이 드시겠지만 최일선에서 업무를 처리하는 우리 공무원은 가능하면 해주는 방향으로 검토하고 있지만 법에 저촉된다든가 하는 민원은 부득이 처리하기 어려울 때가 많이 있습니다. 의원님께서 민원접수단계부터 지혜롭게 잘 대처해주시면 공무원들은 힘이 나서 더욱더 구민을 위해 봉사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기술직의 경우 구청에 신규발령을 받고 2, 3년 정도 경험을 쌓아 일을 할 만하면 시로 발령이나 사실상 실무를 처리하는 구청 직원 1, 2년차 신규직원들이 대부분입니다. 요즈음 신규직원 똑똑하고 아는 것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러나 별도의 연수나 교육 없이 신규발령을 받고 바로 일선에서 업무처리를 하다 보니 담당자는 담당자대로 국ㆍ과장은 국ㆍ과장대로 어려움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이 점 널리 헤아려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비록 몸은 자연인으로 돌아가지만 항상 마음만은 남구에 남아 남구의 발전된 모습을 보겠습니다. 의장님을 비롯한 여러 의원님들! 날씨가 상당히 추워지고 있습니다. 항상 감기 조심하고 건강하십시오. 얼마 남지 않은 무술년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에는 의장님을 비롯한 여러 의원님들 앞날에 항상 발전과 번영이 있으시길 빌겠습니다. 그동안 정말로 고마웠습니다. 감사합니다.
동성
박동성토지관리과장
토지관리과장 박동성입니다. 지금까지 의장님을 비롯한 의원님들의 그간 베풀어주신 고마움과 따뜻한 정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남구에서 공직생활을 시작으로 남구에서 세 번째 근무이면서 마지막으로 남구에서 퇴직을 하게 되어 참 행운이다 생각이 듭니다. 가까운 거주지에 근무하는 것도 쉽지가 않은 일이거든요. 여러 구청과 시청을 다녀보았지만 그래도 남구에서 근무할 때가 제일 보람과 추억이 제일 많았고 또 구청 간부님들, 직원들, 의회 의원님들 정 많고 제일 좋았던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남구에서만 한 40년간을 살아왔지만 계속해서 살기 좋은 남구에서 살아갈 생각입니다. 이제는 그간 하지 못했던 일들을 하면서 또 우리 남구의 발전과 구민을 위해서 도움 되는 일들을 찾아 봉사할 생각입니다. 항상 남구의 발전과 구민을 위해 애쓰시는 의장님을 비롯한 의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항상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이강영의장
다들 여기 위에서 제가 보고 있으니 마음이 다들 좀 그런 것 같습니다. 예, 뭐 특히 우리 의원님들 치열하게 집행부와 이렇게 상충을 이룰 때도 있었는데 오늘 여기 앉아서 딱 쳐다보고 있으니 특히 우리 여성 의원님들 막 눈물을 닦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가 방금 느꼈던 그런 감정들이 집행부와 우리 의회가 이렇게 원만하게 진행되기를 한번 기대를 또 한번 해봅니다. 한평생 공직을 천직으로 삼으시고 맡은 바 소임을 성실히 수행해 오신 퇴직자 여러분께 뜨거운 경의를 표합니다. 새롭게 펼쳐질 여러분의 앞날에 무궁한 영광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 드리며 퇴직하신 네 분을 위해 여기 계신 모든 분들 뜨거운 박수를 보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다시 한 번 예, 정말 정말 남구를 위해서 수고하셨다고 이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의회를 대표하는 의장으로서 여러분들에게 감사하다 이래 말씀을 드립니다. 한평생 공직을 천직으로 삼고 맡은바 소임을 다해 오신 네 분! 대단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새롭게 펼쳐질 제2의 인생길 앞날에 무궁한 영광과 행복이 언제나 가득하시고 항상 꽃길만 걸어가시길 바랍니다. 여러분! 영예롭게 퇴임하시는 네 분에게 다시 한 번 뜨거운 박수 한번 보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존경하는 구민 여러분, 의원 여러분! 그리고 박재범 구청장님과 공무원 여러분! 먼저, 올 한 해 우리 남구의회에 보내주신 많은 성원과 사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제8대 남구의회는 지난 7월2일 구민의 열망을 담아 힘차게 출범했습니다. 다양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열네 명의 의원 모두는 민의를 폭 넓게 반영하려는 많은 시도와 진지한 노력을 함께 해 왔습니다. 또한, 동반자적 협력관계인 집행부와 남구 발전을 견인하는 한 축이라는 사명감과 책임감으로 치열하게 토론하고 때로는 경쟁해 왔습니다. 그러나 충분한 대화와 이해를 구하고 설득을 통해 원만한 타협점을 찾지 못해 일부 조례안이 장기 표류하는 등 의정의 난맥상을 드러낸 것도 사실입니다. 존경하는 의원 여러분! 국민은 정치에서 희망과 미래를 찾습니다. 우리는 그러한 기대에 부응을 해야만 합니다. 따라서 주민이 주인인 진정한 지방자치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정파와 이념을 과감히 극복해야 합니다. 열네 명 의원 모두 하나로 똘똘 뭉쳐 주민만 바라보며, 주민을 위해서만 일해야 합니다. 구민의 불편함을 잘 살펴드리고 삶을 편안하고 행복하게 만드는 좋은 정치를 펼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시켜 나가야 합니다. 이제 그동안 쌓인 갈등과 반목을 모두 걷어내고 새로운 꿈과 희망이 넘치는 남구를 우리 함께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박재범 구청장님과 공무원 여러분! 의회는 주민의 대의기관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집행부는 그동안 의회를 설득하고 이해를 구하는 노력이 너무나도 부족했습니다. 지금까지 보여왔던 소극적인 소통과 협력이 앞으로도 계속된다면 의회를 대표하는 의장으로서 이제 더 이상 좌시하지 않을 것입니다. 소통과 협력에 소홀하면 상생과 협치는 결단코 기대할 수 없습니다. 깊은 반성과 결연한 의지를 다지고 더욱 분발해 주실 것을 다시 한 번 엄중하게 촉구합니다. 사랑하는 구민 여러분, 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 오늘 정례회 제4차 본회의를 끝으로 올해의 의사일정이 모두 마무리됩니다. 저물어가는 무술년 한 해, 잘 마무리하시고 황금돼지해인 2019년 기해년(己亥年) 새해에도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자, 그럼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해 집행부 공무원들은 정회 선포 후 모두 퇴장해 주시기 바랍니다.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일동 박수
일동 박수
11시52분 회의중지
11시55분 계속개의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8. 김현미의원 징계 요구의 건(허미향의원 대표발의)(이병준ㆍ박구슬ㆍ김근우ㆍ유명희ㆍ강건우의원 발의)
의사일정 제8항 김현미의원 징계 요구의 건을 상정합니다. 「부산광역시 남구의회 회의규칙」 제90조 규정에 의거 의원의 징계에 관한 회의는 공개하지 아니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본 안건 심사에 대한 회의는 비공개로 진행할 것을 선포합니다.
11시56분 비공개회의개시
12시01분 비공개회의종료
지금부터 김현미의원 징계 요구의 건을 공개로 진행할 것을 선포합니다. 김현미의원 징계 요구의 건에 대한 의결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김현미의원 징계 요구의 건은 “징계대상이 아님”으로 의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여러분은 부산 남구의 얼굴입니다. 이번 일로 많은 것을 느끼셨겠지만 여러분의 작은 실수가 남구의회에 미치는 대내외적인 영향은 너무나도 크며 구민들께도 의도치 않은 큰 실망을 안겨드렸습니다. 이번 일을 거울삼아 스스로를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하며 앞으로 의원님들의 행동 하나하나 신중, 또 신중하셔서 다시는 윤리특별위원회가 남구의회에서는 개최되는 일이 없도록 각별히 조심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이상으로 제267회 남구의회 제2차정례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만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02분 산회

이강영출석의원
백석민 조상진 박미순 유명희 김현미 허미향 이병준 서성부 고선화 박구슬 김철현 김근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