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박세은 의원 발언
위원 96년도에 설치되어 있는 것도 있는데 제가 어저께 정말 뜨거워 죽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 차원에서 올해 진짜 최고로 더운 해가 될 거다라는 그런 뉴스의 발표도 있었고 그래서 진짜 노후된 냉난방기는 교체를 해야 되고요. 그리고 지역아동센터가 그냥 단적으로 제가 키움센터하고 비교를 좀 했었어요.
근데 그 환경적인 부분에서도 좀 많이 떨어지는 부분도 있지만 종사자들도 숫자가 굉장히 많이 차이가 나잖아요. 어떻게 보면 지역아동센터 같은 경우는 10명당 1명 종사자 그냥 그렇게 판단이 되어져요. 그죠? 10명당 1명.
근데 지금 키움센터 같은 경우는 융합형이 지금 인원이 제 많다고 쳐도 종사자 7명이거든요. 그럼 거의 따블이에요. 종사자에 있어서도 인건비에 있어서도 키움센터가 월등히 높습니다.
그런 차원에서라도 환경 개선에 조금 힘써달라라는 그런 부탁을 다시 한번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그런 부분이 개선되는 그 부분에 있어서 좀 저한테도 알려줬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이렇게 계산을 하고 있습니다라고 지금 어찌 됐든 과장님 고마운 게 제가 그런 말을 함에 있어서 과장님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는 걸 제가 알고 있습니다.
좋은 결과물 가져오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