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박세은 의원 발언
위원 이렇기 때문에 사실상 만족도가 떨어진다 라고 얘기를 하는 겁니다. 왜냐하면 지금 6월이고 주제를 정해서 한다 하더라도 부랴부랴 2개월, 3개월, 맥시멈 3개월 준비를 해서 하는 건데 그렇게 되면 어느 정도 완성도나 만족도가 있겠습니까? 과장님 근데 지금 문화관광과에서 하는 것들이요.
그런 것들이 많아요. 작년에도 제가 똑같은 어떤 지적을 했던 부분이 어린이 국제영화제에 대해서 똑같은 지적을 했었어요. 거의 9월 20일날 개막을 하는 영화제에 제가 질문을 할 때 이미 아무것도 준비가 안 되어 있는 상황에서 부랴부랴 몇 개월, 2개월 이 정도 준비를 해서 하다 보니 완성도가 떨어지는 겁니다.
어떻게 보면 이 진관포럼 역시 국제행사잖아요. 근데 지금까지도 주제가 정해지지 않았다, 라고 하는 거는 그거는 문제가 있는 거 아닙니까?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