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철현 의원 발언
위원 저도 이제 개인사업을 하면서 이제 이 홍보가 오시더라고요. 근데 이제 사용을 하는 절차도 일반 구민들도 모르고 또 저도 이제 점주지만 가맹점주이지만 이 하는 방법을 제대로 된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지 않더라고요. 그냥 이게 형식적으로 이제 국가사업에서 뭐 시책으로 내려오니까 이제 이렇게 모집만 하고 있지 그에 대한 뭐 교육이라든가 이 장단점을 저도 크게 받은 부분은 없거든요.
그냥 뭐 세금이 감면된다 뭐 이 정도만 뭐 그냥 듣기만 들었지 뭐 수수료 부분, 여기에 대한 조금 담당자 과장님 정도면 이런 부분이 명확하게 좀 질의도 하면 답변이 오고 그다음에 또 저희 뭐 가맹점이 지금 100개 정도 있으면 거기에 대한 교육도 하고 이 장점을 계속 부각해야지 계속 뭐 파급 효과가 있는데 지금 뭐 그 이후에도 뭐 가맹점이 늘어나지 않는 거는 뭐 가맹점이 없으니까 이게 뭐 쓸 때도 소비자 입장에서는 하기도 그렇고 조금 부족한 실정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도 좀 참고해가지고 사업을 계속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 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