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이미경 의원 발언
위원 420원에 대한 단가를 알아보니까 사실상 이제 아까 냉동도 있었고 운반비가 지금 많이 들었기 때문에 그럴 수밖에 없었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이게 왜냐하면 평택에서 오니까 냉동고가 있는 곳이라든지 아니면 저장창고가 있어야 되기 때문에 불가피했다라고 표현을 하시기는 하지만 너무 평택에서 아침마다 이렇게 하는 것은 너무 무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사실 긴급성을 가지고 타 구의 소개를 받아서 했다고는 하지만 이것이 너무 안이한 선택이 아니었나라는 생각이 들고 이 업체에 관련돼서도 제가 보니까 사실 대부분 공사 물품을 납품하는 데였어요. 그런데 이제 딱 한 줄 식품 도매라고 하는 줄이 딱 있어가지고 법적 타당성은 있다라고 생각이 드는데 이 업체한테 이런 것을 주문하는데 좀 자세히 살펴보고 신중한 검토가 있었는지에 대한 의문이 드는데 그거에 대해서는 어떻게 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