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이병준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업체에 그 아까 이야기하실 때 뭐 금융단지라든지 그런 데다가 좀 협조를 요청하겠다 저도 뭐 근 한 30년 정도 외부에서 이제 행사를 많이 진행을 하다보면 예를 들어 우리 구청에 직원들 뭐 대상으로 해서 뭐 송년회를 한다든지 그럴 때 보면 우리가 선물을 주잖아요, 상품을 주잖아요. 예, 그럴 때 보면은 우리가 문화상품권이라든지 그런 거를 많이 줍니다. 그래서 그거를 사실 백화점 상품권도 많이 주기는 하는데 그 만원권, 2만원권 받아서 사실 쓸 데가 없어요.
그래서 이제 보통 문화 상품권 같은 거를 많이 주거든요. 그러면 사람들이 굉장히 좋아해요, 그런 거를. 그래서 그런 것도 보면은 보통 이제 행사를 할 때 20만원, 30만원 정도 만원권을 사가지고 여러 명한테 막 나눠주거든요.
그래서 이제 나중에 홍보를 하실 때, 기업체들, 그럴 때도 그런 남구 우리 상품권을 이제 그런 식으로 활용을 한다면 충분히 좀 많이 좀 도움이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좀 듭니다. 그리고 그 확장성, 우리 조상진위원님 이야기 하실 때 확장성에 대한 부분을 이야기했는데 지류를 가지고만 한다면 사실 좀 이 한계가 있지 않습니까? 내년에 모바일도 만약에 추진이 된다면은 내년에 모바일도 할 건데 요즘에는 그 사실 뭐 그 카카오라든지 뭐 이런 데 보면 젊은 사람들이 보면 모바일로 서로 이제 이 선물 많이 주고받잖아요.
예, 그래서 이게 저도 좀 좋은 생각이라는 게 뭐 우리 주변에 뭐 하다못해 동부산권이라도 서로가 긴밀히 협조가 좀 된다면 그러면은 좀 넓어지면서 이 모바일 상품권 우리 젊은 분들도 많이 좀 사용하지 않을까. 그래서 그런 부분에 좀 앞으로도 조금 신경을 많이 써주셨으면 하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 사실 아까 우리 김철현위원님이 이 조례에 대한 부분을 가지고 몇 가지 지적을 해주셨는데 저도 사실 여기서 조금 공감이 되는 부분도 좀 있어요, 지적을 하신 것 중에서.
뭐 예를 들면 그 한 가맹점이 뭐 월 1,000만원 이상이 안 된다든지 그런 부분에서 저는, 이렇게 들을 때는 좀 공감이 좀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만약에 이번에 그 이 조례가 통과가 되고 나서 어차피 조례라는 거는 수정할 수 있는 거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