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정동준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공감복지를 계속 할 것이냐, 안 할 것이냐를 알고 계세요? 그 사업이 3년으로 끝나잖아요. 그러면 사업평가보고회를 해서 과연 더 갈 것이냐, 아니면 다른 것으로 바꿀 것이냐 그런 것도 연구를 해서 다른 것으로 바꾸면 복지시설이 있는 사람들이 있을 거란 말이에요.
우리 돈을 20억씩 안 없애도. 그러면 그런 분들한테 할 것인가 실적이 너무 좋아서 이분들한테 계속 시켜야되겠다고 그러면 자기들 복지시설 갖춰서 들어오라고 하든가 그렇게 하는 방법도 있잖아요. 성미가엘 같은 경우는 다 자기네 복지시설 갖고 하잖아요.
만약에 그런 게 세무과나 복지과나 주민자치센터나 회의를 하기 싫고 돈을 막 쓰고 싶으면 그렇게 하시고 그렇지 않으면 공감복지에 대한 거는 우리가 예산심의를 할 때 다시 한 번 볼게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