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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조상진 의원 발언

275회 제1주민복지도시위원회201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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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구 안에, 그죠? 물론 지금 우리 그 지역아동센터와 어떤 그런 다수, 그 서비스가 형성이 안 되는 부분을 지금 커버해 나가려고 하는 거 같은데 그러려면 우리가 일이라는 게 한번 전체 뭐 어떤 평가를 하지 않습니까? 1호가 참 잘됐다 해야지 2호, 3호에 대해서 조금 더 복지 서비스의 어떤 인정도가 높아지는데 어설픈 시작은 안 하니 못 하는 거예요.

그냥 숫자적으로 그냥 했다. 이런다는 것들을 굉장히 지금 우리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아요. 이게 좀 하려면 좀 제대로 이게 아, 만족도 조사도 향후에 하시겠지만, 하실 거라고 믿고 있는데 그런 만족도 부분에서도 굉장히 나오는 이런 새로운, 최초, 출발점이 돼야 되지 않느냐 본위원이 생각을 해서 한 두세 가지, 그 직영에 대한, 향후에는 이런 혼합도 해봐야 돼요.

우리 서로 경쟁을 시키는, 우리 요 구청에서 한번 조금 더 자금을 들여가지고, 예산을 들여가지고 직영으로 하는 거와 또 이렇게 사회적협동조합에 또 맡겨도 보고, 또 뭐 민간 쪽으로도 가도 되고 그러면서 상호 이런 경쟁은 아이들 그 케어 해주는데 굉장히 필요한 운영 형태가 아니냐 꼭 급하게 뭐 이래 위탁을 받아가지고 한다는 거는 꼭 옳지, 뭐 100% 옳지않다, 뭐 꼭 그게 최적이다, 최고라고 보지 않고 있고요. 우선 아까 그 굉장히 좀 위험한 생각이 5년이라는 단어는 굉장히 위험한 생각 같고요. 우리 그 구청에서 먼저 좀 하면서 새로운 어떤 모델형을 만드는 게 참 좋았지 않나 생각하는데 우선 이래 시작하게 되면 다소 뭐 3년이 꼭 안 되면 한 2년 뭐 이런 정도로 줄이면서 좋은 모델로 키워나가는 형태하고 아까 현장방문에 대한 부분들은 꼭 있고 사례가 있어야 될 것 같아요, 좋은 사례와 나쁜 사례, 타 구 5개, 지금 하는 형태들.

그래야지 우리 구가 조금 더 문제가 발생했을 때 문제를 줄여주는 그런 저 이 형태가 아니냐, 돌봄서비스의 시작점이 아니냐라고 보입니다. 그래 한번 현장에 대한 한번 계획은 뭐 실시할 수 있겠습니까?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