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조상진 의원 발언
예, 그렇죠. 본위원이 보기로는 다 잘됐으면 좋겠지만 특히 아이들이 사각지대에 부모님들이 돌봄서비스를 이용하려고 한다면 좀 더 안정감 있고 또 프로그램이 알차고 그냥 멍청하게 아이들 그 8시간 이게 맡겨놓으려는 부모들은 안 계실 겁니다. 예, 안 계실 건데 좀 더 프로그램의 다양성이나 어떤 쪽에서 부모님들이 이 공간의 행태가 오픈이 되고 나면 맡기는, 이제 우리가 부모들도 관심 있는 분들은 현장 방문을 할 거예요.
하는데 있어가지고 조금 더 질 높은 돌봄서비스가 되려면 맞춤형, 어느 아이들 계층에 접근을 해야 될지 프로그램을 뭐 어떤 걸 준비해야 될지 또 이런 부분들이 굉장히 좀 더 적극적으로 해야지 이 사업이 성공하지 않느냐. 성공이라기보다는 우리, 우리가 이런 복지서비스 부분이 그냥 형식적으로 국가가 한다, 따라한다라는 것도 있어야 되지만은 현, 그 집행부에서는 내 자식같이 내 아이를 맡기다는 생각으로 이게 좀 준비가 되어야지 그냥 뭐 막무가내 국가가 하니 뭐 건물 어떻게 편하게 뭐, 위탁 받아가지고 뭐 던져놓으면 된다 정말로 이런 무책임하지 않느냐 예, 그래보이고 이 부분은 조금 더 현장방문과 그다음에 좋은 사례와 나쁜 사례를 조금 더, 한번 조금씩만 더, 좀 하면서 토론을 조금만 더 준비를 해가지고 이 일을 좀 진행했으면 하는 본위원 생각입니다. 예, 어떻게 한번 해볼 계획이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