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조상진 의원 발언
그렇죠. 굉장히 이 부분도 지금 아쉽고 미흡하고 운영할, 지금 우리 집행부가 대응하는 행태가 굉장히 좀 부족하다고 보입니다. 이렇게 본위원이 위원장님한테 한번 이래 제의 하는 거는 우리가 그 용당 현재 지으려고 하는 공간과 그다음에 이렇게 타 구 정도는 현장 방문을 좀 하고 이 본 안건은 조금 더 진지하게 다뤄야 되지 않느냐라는 게 본위원의 생각이고요.
이런 앞으로 향후 오퍼레이션 (operation)을 했을 때의 문제를 뭐 우리 집행부는 다 줄일 수 있다라고 뭐 하겠지만 이런 좀 더 적극적 이런 새로운 사업에 대한 의원의 설득 노력이 필요하지 않느냐, 예, 담당 과장님으로서 이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좀 아쉽고 20명 정도라고 하는데 현재 타 구가 아이들의 어느 계층, 어느 정도 행태에서 또 빨리, 빨리 20명이 채워지는 계기가, 작년도 했으면 이 20명이 그냥 확 동시에 대기를 해가지고 서로 들어오려고 하는 건지 아니면 뭐 처음 시도하니까 한 5명, 6명 이렇게 점차적으로 느는 건지 또 아이들의 어떤 맡기는 부모님들의 어떤 뭐 직업이나 기타 어떤 여러 가지 구성, 형태 그리고 어떤 부모님들이 맡기는지 이런 것도 한번 조사가 된 게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