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박상길 의원 발언
위원 의외로 짜투리땅을 이용해서 공원을 조성하면 쓰레기 불법투기장이 될 수 있어요. 어제 제가 학생문화회관 거기를 갔는데 정말 깜짝 놀랐어요. 저희가 화단을 많이 해놨더라고요.
꽃이랑 뭘 많이 해놨는데 그 자체에 굉장히 쓰레기를 많이 버리고 노숙자가 화단에다가 봉지봉지를 해서 화단에다가 놓으셨어요. 제가 뭔지 보려고 가서 사진을 찍는데 노숙자 한 분이 엄청 뭐라고 하시는 거예요. 이게 뭐냐고 물어봤더니 옷이래요.
정말 흉하더라고요. 쭉 진열해놨어요. 노숙자가 한 명이 앉아서 갖고 갈 건지 그들만의 아지트 같아요.
거기 좀 차라리 거기 꽃박스를 없애고 꽃박스를 보도 옆에다가 그 옆에다가 차량이 주차되어 있어요. 그러면 꽃박스를 없애고 차를 인도 옆에 붙여놓으면 차가 지나가기가 편할텐데 거기를 정리를 깨끗이 하는 게 나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