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이길원 의원 발언
위원 이길원 위원입니다. 우리 지난번 간담회 때도 심도 있게 이야기했고 나름대로 저희들이 2~3년에 걸쳐서 지원해주고 앞으로도 지원될 부분이긴 한데 충남테크노파크라는 그 TP가 지난날 우리 강선구 위원께서도 경남TP의 활성화에 대해서 강조를 많이 하셨고, 본 위원이 엊그저께도 다녀왔지만 관심을 가지고 지켜봅니다. 우리가 투자하는 것만큼 투자가치가 있어야지 사실 없으면 안 되거든요.
그러니까 어떻든 간에 지금 우리 충남TP라는 곳이 시작하면서 보편적으로 보면 지대한 효과를 가지고 있다고 저는 자부합니다. 그곳에서 노력하고 노력한 만큼 결실이 맺어져서 우리 위원님들의 문제점이라기보다도 충남TP에 대한 관심에 보답할 수 있는 그런 충남테크노파크가 되기를 간절히 희망합니다. 우리 과장님께서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우리 경제과장으로서 일하고 계신데 팀장님하고 더욱더 심혈을 기울여서 요즘 여러 가지로 어려운 점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보면 생기 있는 부분이 보이는 것이 아니고 전부 다 위축되어 있는 입장들인데 어떻든 간에 경제과가 예산군에 희망이 되고 큰 에너지가 될 수 있는 그런 경제과가 되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