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이성태 의원 발언
위원 근데 교통운수과 과장님은 와가지고 안타깝다고 그렇게 하면 그거는 뭐 사람 때려놓고 미안하다는 소리밖에 안 되네요. 과장님은 전혀 그런 뉘앙스로 얘기 안 하시던데. 이런 부분들은 제가 뭘 따지자는 게 아니라 법무팀으로써 어떻게 생각하냐고 궁금해서 물어본 거예요.
답변 안 하셔도 상관이 없는데 여기 위원님들 계시지만 위원들이 발의를 정말 이거는 저번에도 이런 일이 있었지만 자기들이 준비해놓고 나서 얘기하세요. 해놓지도 않고 의원이 발의한 거를 가지고 나중에 한두 달 후에 이런 게 있으니까 예상해야 되니까 재의요구한다? 누가 수긍할 거예요?
안타까운 일이고요. 좀 우리 집행부 물론 기획실이 잘못했다는 게 아니고 법무팀이 있어서 우리는 하나의 법으로 보기 때문에 과연 우리가 어떻게 받아들여야 되는지 사실은 혼란스러워요. 존재하지 않는 법을 자기들이 만들지도 않는 것을 가지고 개정을 하고 새로 있는 걸 갖다가 통합을 해야되니까 빠꾸시키는 게 맞는 건지 아이러니하네요.
과장님 그거는 그거고요. 우리 기획실에서는 직원관리라든가 감찰부분 묻고 싶은 거는 많은데 코로나로 인해서 다들 고생 많으시고 행정감사도 있으니까 오늘은 이만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