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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이성태 의원 발언

288회 제2운영총무위원회202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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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좋은 말씀이시고 관심 가져주시는 것에 대해서 감사드리는데 우리가 주민수요를 못 따라가잖아요. 주민들은 요구하는 게 많은데 우리는 그 수요를 따라가기 위해서는 두발, 세발 뛰어야 된다는 거예요. 지금 보면 시설이 요즘 코로나 때문에 조용한 거예요.

안 움직이니까. 만약에 코로나가 종전되면 밖으로 나오기 시작하면 사람들이 밖으로 나오면 대비해야 되고 보건행정과도 마찬가지 선별진료소도 마찬가지 여기는 있는데 영종은 없어요. 인구는 더블로 차이가 나는데.

그런 잘못된 게 주민들한테 보여질 수 있다는 거예요. 물론 그분들은 몰라요. 예산이 얼마나 들어가는지 얼마를 투입해서 짓는지조차도 몰라요.

그분들은 그냥 내가 세금 내니까 우리도 당연히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 거죠. 우리가 기관 위탁도 주잖아요. 그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왜 여기는 있는데 우리는 없냐? 이런 얘기들을 많이 하기 때문에 그런 것들에 대한 대비책을 세우셔야 된다는 거죠. 아까 소장님이 말씀하셨듯이 검진 받을 수 있는 시설 하는 거에 대해서는 참 고맙죠.

주민들도 저도 마찬가지로 빨리 완공돼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면 그것도 하나의 실적이에요. 일 잘하고 다른 것 소소한 것들이 빠지면 그분들은 또 지적해요. 항상 원하죠, 뭔가를.

대체적으로 말씀드리는 것은 똑같은 얘기 같아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전체적으로 소장님 계시니까 아까 행정과 할 때도 계셨으니깐 내가 무슨 얘기하는지는 알 거예요. 과장님도 건강증진에 대해서 원도심 하고 여기 하고 서로 만약에 시설이 없으면 사람이 한 명이라도 더 가가지고 주민들한테 혜택을 더 줄 수 있도록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출처 인천 영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