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이성태 의원 발언
위원 중요한 부서에 항상 과장님이 계시잖아요. 미래를 짊어지시는 여성분들하고 여성분들이 있어야 아이들이 있잖아요. 항상 같이 실과 바늘처럼 여성하면 아이들, 아이들하면 여성분들이 역할을 많이 하시잖아요.
그래서 상당히 예산도 많이 쓰고 그러시는데 저는 항상 할 말이 그거예요. 영종국제도시를 자꾸 얘기하니까 왜 이성태 위원은 영종밖에 모르냐, 말만 열면 영종이다, 영종만 챙긴다. 그런데 제가 지역구가 영종이에요.
지역에서 저를 주민들이 뽑아줬고 주민들이 뽑아줘서 제가 이 자리에도 있는 거고요. 사실 저도 불만이 많아요. 주민들도 불만이 많고 거기에 사시는 여성들이든 아이들이든 다 불만이 많죠.
마땅하게 갈 데도 없고 올해 업무보고할 때마다 영종 공간이라든가 많은 얘기를 할 겁니다. 큰 틀에서 먼저 물어볼게요. 혹시 영종에 여성친화도시로써 여성들, 아이들 공간이나 이런 부분들, 장애인이 됐든 누가 됐든 공간확보계획 같은 건 가지고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