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장연순 의원 발언
위원 그것좀 신경을 쓰셔서 한번 그리고 이번에도 골목형 상점가가 한 번 추가로 됐잖아요. 그런데 할 수 있는 지역이 의외로 많더라고요. 그리고 이제 연신내 같은 경우는 이제 상인회 회장님하고 더 추가적으로 검토하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 외에 불광동 같은 경우도 더 추가적으로 할 수 있을 것 같거든요.
그래서 혹시 그쪽 분들이 잘 모르시더라도 그 과에서 좀 얘기를 해서 서로 한번 협조해서 더 활성화시켰으면 좋겠어요. 그러니까 앞으로 온누리 상품권이 더 많이 활성화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올해 1조면 이번에 다 소진이 안 되더라도 계속해서 소진이 되고 또 내년에도 하고 연말 명절에도 또 있잖아요.
그러니까 그걸 좀 신경 써주셨으면 좋겠고요. 그 다음에 혹시 ‘또 간 집’이라고 아시나요? 유튜브, ‘또 간 집’, 뒤에 팀장님들은 아시는 것 같아요.
그것이 연신내 나온 거 아세요? 위원님도 보셨다고 하는데 그게 지금 얼마 전에 봤더니 137만회였는데 지금 140만회예요. 상당하거든요.
그래서 저희 얘들한테 물어봤더니 안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러니까 되게 젊은 사람 층에서는 되게 많이 활성화됐어요. 그래서 이거를 연신내가 1차 나왔는데 2차가 또 나올 예정이에요.
원래 보통 한 해에 끝나면 그중에 최고 맛집을 선정을 하는데, 연신내가 아쉽다고 하면서 한 번 더 오겠다고 했거든요. 그래서 이거를 꼭 그 과에서 한번 조금 신경 쓰면 조금 더 가능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저희 은평구 활성화에 그래서 이거 좀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