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강건우 의원 발언
위원 사실은 우리 남구에서 일자리경제과가 일이 굉장히 많아야 되는데 한동안 없다가 요즘 좀 많죠? 지역화폐부터 시작해서 좀 잘됐으면 좋겠는데 아직까지는 치열하게 논의 중이다 보니까 그래도 이번에 이렇게 같이 현장방문해주시고 이렇게 하신 거는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사실은 뭐든 행정이 그렇게 현장을 보면서 가야 되는 게 맞지 않나 싶어요.
우리 집행부 과장님들한테도 좀 부탁드리겠지만 좀 사안이 이루어질만한 이런 정책들은요, 그냥 찾아와서 말로만 보여주실게 아니고 우리 존경하는 조상진의원님 7대 때도 계속 주장했잖아요. 현장을 가보게 할 수 있고 이론적인 것만 아닌, 우리가 눈으로 보고 배울 수 있는 그런 걸 마련해주시면 정말 고맙겠습니다. 이번에는 정말 감사했습니다.
많은 의원들이 많은 부분에서 배워왔습니다. 그리고 저는 다른 것 보다 딱 그것 하나만 말씀드릴게요. 우리 강아지 목줄 안 채우면 이제 과태료 나가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