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근우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뭐 하나 좀 제안드리려고 하는데 업무 시스템에 있어서 다양한 분들, 전체 분들이 같은 업무를 가지고 중량을 받아서 같이 이끌어가야 되는데 한 분 뭐 이렇게 이탈이 되면 또 다른 분들에 대한 부담감이 더 커지잖아요. 거기에 대한 것들을 조금 보완하기 위해서 하나 제안하려고 하는데 영상 한 번 틀어주시죠. (동영상 재생) 예, PPT 틀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료화면을 보며) 지금 제가 제안을 하는 것들이 이제 집중근로제, 예전에 한 번 있었다는 이야기도 있고요.
그런데 최근에 미래과학부나 이런 데서 부처에서도 시행을 하고 다른 지자체에서도 지금 도입을 하는 중입니다. 아까 일정시간 동안 회의보다는 자기가 중점적으로 우선했던 업무를 볼 수 있게끔 각 해당 관련된 담당하시는 분들이 그런 시간들 가지게끔 하는 거거든요. 그 시간에는 자리이석이라든지 뭐 담배라든지 화장실을 갈 수 있는 시간이 아니고 그리고 부서장들이나 이런 분들이 회의를 따로 할 수 있는 시간이 아니라 각 업무를 스스로 이렇게 우선순위를 정해서 할 수 있는 이런 제도라서 제가 한번 혹시나 아까 그런 이제 뭐 컴퓨터를 하든지 자리를 이석하든지 아니면 다른 업무시간에 업무시간 외에 다른 행동을 하는 분들을 통제할 수 있는, 그걸 굳이 이 사람들이 하라 마라보다는 이런 시간 정해서 그분들이 맡은 업무를 최대한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이라고 생각돼서 한번 제안을 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