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이성태 의원 발언
이거에 연관되는 거거든요. 신포국제시장, 전통시장, 눈꽃마을, 개항장누리길 상당히 많아요. 정신이 없어요.
제대로 하나를 가지고 끌어가야 되는데 자꾸 매칭을 하려고 해요. 신포국제시장이면 제대로 살려야 되는데 사실은 신포국제시장 조례가 2011년도에 제정됐어요. 10년 가까이 됐는데 이 조례대로 안 움직였다는 거죠.
거기에 눈꽃마을을 삽입하려고 한 거고 여기 보시면 또 개항장누리길을 상점가랑 해서 또 묶는 거예요. 중구전통시장 상점가 및 육성을 위한 조례가 있고 신포국제시장 조례가 또 있어요. 이거를 하나로 제대로 갈 수 있는 조례를 통합하든지 국제시장만의 조례를 만들었으면 신포국제시장에서 할 수 있는 영역을 이분들한테 줘야 된다는 거예요.
이걸 만들어 놓고 지원센터 중소벤처기업부하고 합쳐가지고 이분들한테는 전혀 어떤 권한을 안 줬다는 거예요, 본 위원장이 느꼈을 때는. 지원센터가 생기면서 그분들이 와가지고 용역 받아서 그분들이 관리하다보니까 상인들은 자꾸 뒤로 밀려난 거잖아요, 결론은. 그래서 이 조례대로 해줬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제가 조례를 읽어볼게요. 1조 이 조례는 신포상권 활성화를 위해 국제시장으로써 기능특화 및 지원기반을 구축하고자 신포국제시장지원센터를 설치하고 이에 따라 운영에 관한 필요한 사항을 규정할 목적으로 한다고 했어요. 결론은 신포국제시장 지원센터가 신포국제시장을 위한 거죠?
그렇죠? 그 뒤에 보시면 6조에 위탁이 있어요. 시장상권 활성화를 위해 특히 필요한 경우 해당 시장 상인회에 우선하여 위탁할 수 있다고 되어 있어요.
처음에는 위탁을 해주셨어요. 그렇죠? 근데 이제 중소기업에 공모를 신청해서 돈을 받다보니까 상인회가 밀려나면서 그분들이 위탁을 받아가지고 위탁사가 운영을 한 거예요.
상인회는 자동으로 밀려날 수밖에 없는 거잖아요. 그러면 그때 당시에 상인회를 포함을 시켜서 같이 일을 했으면 좀 더 우리 신포국제시장이 살아나지 않았을까 해서 한편으로는. 시간이 많이 흘렀기 때문에 구분을 지었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우리 일자리경제과 과장님이 결정하실 건 빨리 결정하시고 처리할 거는 처리하세요. 상인회조직? 개항장누리길 상인들은 그분들은 또 따로 사무실을 가져야 돼요.
상인회가 구성이 됐다면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