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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이병준 의원 발언

280회 제경제복지도시위원회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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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나중에 뭐 또 다른 과나 전체적으로 제가 또 이야기를 하겠지만 여기 앉은 과장님 제가 모신김에 말씀을 들리면 업체도 아마 그런 것도 좀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뭐냐면 우리가 전체적으로 민원을 받는, 특히 공사 부분에 그 건설과뿐만 아니고요. 공사부분에 있어서 민원을 받는 게 항상 보면 공사하는 인부들이라든지 그 업체들이 민원인들하고의 다툼이 굉장히 많습니다.

근데 그 다툼 중에서 이제 제일 중요한 역할을 하는게 뭐냐면은 마인드 차이거든요. 그래서 민원인들은 실제로 공사를 하면은 많이 불편은 하지 않습니까? 그럼 그 불편한 거를 어디다가 이야기를 하겠습니까?

공사하고 있는 사람들한테는 이거 좀, 뭐 이런 거는 좀, 뭐 하지말라든지 그지예? 아니면 먼지 부분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많이 있을 겁니다. 그런 거를 업체들한테 이야기하는데 이 업체들은 거기에 대한 대응을 전혀 안 합니다.

그게 만약에 남구에 있는 업체라면은 서로 면이 있다든지 아니면 추후에 어떤 공사라든지 그런 거를 생각해서라도 아마 덜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자기구역이 아니니까. 여기 그냥 공사하고 나면 그냥 끝난다라는 생각에 그냥 책임을 회피하는 거죠. 그리고 민원인들이 뭐라 그러면 같이 싸워버리고 그러다 보면 그 피해는 고스란히 우리 민원인들한테 오고 또 거기에 대한 민원이 또 우리 의원들한테 옵니다.

예, 그래서 그런 부분들도 조금 생각을 해주셨으면 하는 생각이 좀 듭니다. 공사업체들을 선정을 하실 때 그런 부분들을 좀 중요하게 봐야 되지 않겠나, 그런 생각이 좀 들어서 그런 당부도 좀 드리고 이제 보니까는 여기에 3년치가 들어와 있으니까, 3년 전체로 봤을 때는 어쨌든 제가 보니까 남구업체가 너무 없더라고요. 그래서 좀 그런 부분에 좀 신경을 써주셨으면 합니다.

수의계약이니까 이거는 할 수 있는 거잖아요?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