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조상진 의원 발언
마을버스까지 들어가야 되겠죠, 그렇죠? 그래서 굉장히 지금 한 5분 마다 특히 그 용호동 2, 3, 4동 쪽으로 올라가는 주 간선도로 쪽으로 5분마다 한 대씩 그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는 굉장히 편리한 우리 부산에서 대중교통이 5분마다 1대씩 승하차할 수 있는 공간들이 굉장히 드물어요. 대동골 같은 경우는 583 같은 경우는 20분에서 25분마다 한 번 나옵니다.
이런 부분들이 우리 그 주민의 편리성을 제공하려고 우리가 트램도 하고 지금 여러 가지 계획을 짜는데 이런 부분에 대한 부분들이 우리 주무과장님으로서 앞으로 좀 더 디테일, 우리가 큰 것 보다는 소프트(soft)하고 디테일(detail)해가야지 결국은 주민만족도나 말 그대로 사람이 희망이다라는 정말로 이게 절망이 안 되고 희망이 되는 그런 단어에 접근할 수 있다라고 본위원은 지금 1차 보이기 때문에 이 부분을 조금 더 면밀하게 어느 정도 단계에서는 어떤 방식으로 주민과의 소통을 할 계획이시죠? 대중교통 전용지구를 할 것인지 아니면 이 형태를 그대로 가지고 할 것인지 부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