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정동준 의원 발언
위원 아니, 피보험자를 문제 삼기 위해서 이 질문을 드리는 게 아니에요. 이것이 불법이고 타당성이 없다는 거예요. 아까 박 위원이 얘기했다시피 서구에서는 이사들이 반대를 했어요.
먼저 지금같이 똑같이 우리 중구처럼 했어요. 5억을 갖다넣고 하니까 그 다음달에 이사회를 열었어요. 7월에 하고 8월달에 이사회를 열었는데 8월달에 이사들이 반발을 했어요.
이사들의 동의도 없는 이런 거를 왜 당신들 마음대로 투자신탁에다가 갖다 넣느냐? 파생상품에다가 집어 넣느냐? 그래서 이사장 이하 임원진들이 돈을 물어내게 생겼어요.
그 패널티가 어느 정도 되냐면 1개월만에 5000만원의 패널티를 물게 돼요. 우리는 지금 15억을 10년에다가 집어넣었어요. 어떻게 할 수가 없어요.
아까 말씀하신대로 99% 보장을 받는다고 하는데 이자가 점점 내려와서 지금 여기 봐요. 이자가 제일 적어. 이 뒷장에 보면 신한투자금융 여의도 지점에 이자가 1.86%예요.
이중에 제일 적어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