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이성태 의원 발언
예산타령을 예산도 당연히 있어야 해 주는 거죠. 예산타령을 당연히 과장님 입장에서 할 수 밖에 없지만 정말 주민을 위한다면 우리가 공영버스 늘린다고 시에서 안 준다? 그거는 벌써 얘기나온 지가 2, 3년 됐어요.
그때 당시에도 더 이상 늘리지 못하고 계속 이런 식으로 가고 있어요. 초창기 때는 구에서 돈도 안 줬잖아요. 구 공영버스 만들 때, 나중에 준 거지.
어떤 방식으로든 시에서 가지고 올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가지고 왔으면 좋겠다는 말씀 드릴게요. 이번만큼은 공영버스를 다시 한 번 운영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하시고 하늘문화센터는 꼭 좀 과장님이 신경 써주시기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하늘도시 쪽이 항상 문제가 많잖아요, 교통 때문에.
전체적으로 이야기할게요. 하늘도시 주변에 건물도 들어오고 인구도 많다보니까 횡단보도를 자꾸 신설을 해달라는 부분이 많이 생겨요. 다 아시죠?
물론 구에서 결정 못하다보니까 딜레이 되고 횡단보도 거리 따지고 이러다 보니까 횡단보도가 설치가 안 되는 모양이에요. 자꾸 교통경찰심의위원회에서 자꾸 부결되고 하다다 보니까 적극적으로 챙겨주시고 횡단보도라는 게 뭡니까? 교통도 마찬가지고 주민을 위한 사람을 위한 정책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차량이 먼저가 아니라 그 부분을 생각하셔서 적극적으로 경찰 쪽 자료를 준비해서 심의회에 통과 시키게끔 자료를 준비해 주시기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공사현장이 많다보니까 덤프트럭은 길을 바꿀 수 있는 노선을 우리가 정하지 못하나요? 좁은 중심으로 덤프트럭들이 왔다갔다 하는데 그거에 대해서 검토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에서 못하면 경찰하고 하든 시 교통과하고 하든 대형 덤프트럭들이 워낙 많이 다녀요. 주민들의 안전이 최우선이잖아요. 그런 부분도 고려를 해 주시기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마찬가지로 아까 버스노선 조정문제는 우리 위원님들이 말씀하셨는데 정말 이거는 제가 10년동안 살면서 변한 게 없습니다. 시에서 신경 안 쓰는 건 맞아요. 그래서 우리 구에서도 적극적으로 강력하게 요구를 좀 해주세요.
간담회도 하고 하시니까 그 부분은 우리 과장님이나 팀장님들이 잘 준비를 하셔가지고 수익성 따지면 영종은 절대 수익성이 안 납니다. 그것만 참고하셔가지고 적극적으로 대처를 해주시기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강후공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