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백동현 의원 발언
그러니까 지금은 아마도 옹진군 금고 관련해서는 지역에 있는 어떤 한 협동조합이 이것을 수행하기는 한계가 있어요. 본 위원이 수협에 있을 때 그것을 했었는데 이게 하려면 옹진농협, 백령농협, 옹진수협 이렇게 3개 협동조합이 어떤 컨소시엄 형태로 관리를 해야 전체 7개 면까지 커버할 수 있는 형태가 돼야 되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하고 아까 말씀하신 자산 규모 이런 것들이 부합돼야 되는데 저도 신영희 위원님 의견에 동의하는 것은 가급적 그런 배점 문제나 이런 것들을 최대한 지역 제2금융권에서도 참여할 수 있도록 그렇게 개선을 요구하는 바입니다.
그런 쪽에 이것 법에 우선해서 기준을 정해서 나오는 거기 때문에 한계가 있겠지만 그렇게 컨소시엄으로 엮어서라도 묶어서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그런 것도 한번 같이 연구를 해 줄 필요가 있다 그렇게 말씀드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