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박상길 의원 발언
위원 동장님들, 12개 동에서 지금 북성동하고 송월동은 통합되니까 주민센터를 새로 짓잖아요. 그리고 율목동도 주민자치센터를 새로 지을 거고, 연안동은 주민자치를 새로 지어서 주민자치와 주민자치센터가 해결이 되잖아요. 그리고 신흥동은 공감마을에 새로 지으니까 거기도 해결이 될 거고, 동인천동은 그래도 제일 오래 되지 않은 곳이라 아직 큰 불만은 없잖아요.
이렇게 보면 신포동과 도원동이 제일 큰 문제예요. 신포동 같은 경우는 주민센터와 주민자치센터가 분리되어 있지만 주민자치센터가 모텔이나 환경이 열악한 곳에 있다 보니까 이전이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시급한 것 같고. 그리고 도원동 같은 경우는 주민자치센터도 좁고 주민센터도 좁은데 이기만 동장님은 주민들하고 어떤 계획이 있으십니까?
동장님이 주민들하고 같이 해서 구하고 협업해서 해결해야 될 문제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