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백동현 의원 발언
그 모랫값을 말씀드리는 게 아니라 예를 들어서 모랫값을 안 주고 갖다 뿌리든 어찌하든 그런 것을 얘기하는 게 아니고 해수욕장에 적합한 모래를 포설해야 되는데 해마다 보면 입자가 너무 작아서 밀가루처럼 그래서 날리고 이번 태풍 피해 같은 경우를 보더라도 유실률이 더 높을 거다 이거예요 너무 입자가 작기 때문에. 그래서 저희가 7대 때 부산의 해수욕장을 갔었는데 거기는 입자가 상당히 규격이 큰 걸로 깔았더라고요 그래서 이것 어디서 갖고 왔냐 했더니 그게 옹진 거라는 거예요. 그래서 그 후로도 의회 때 우리 의원님들도 가서 보셨고 얘기가 있었는데 앞으로 아까 좋은 말씀 하셨는데요 골재채취 업체를 통해서 일정 부분은 양빈 사업에 투입할 수 있도록 계약조건이라든가 이런 것을 만들겠다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그것은 좋은데 문제는 적합한 모래를 갖다 해야 된다 해수욕장에.
적어도 이렇게 맨발로 걸어갔다가 이게 떡이 져서 발바닥에 묻고 신발에 묻고 뭐 이렇게 되는 모래보다는 입자가 어느 정도 규격이 되어서 어느 정도 발로 툭툭 치고 하면 쏟아지고 이렇게 떨어져 나가고 이런 정도가 되어야 유실도 안 되고 그런데 이게 발에 묻고 신발에 다 묻어서 올라오니까 세족장이나 이런 데서 계속 모래 때문에 문제가 생기고 어떠한 그런 것들을 보더라도 입자 관리를 입자의 어떤 규격을 어느 정도 적합한 모래를 포설해야 된다 그런 의미로 말씀드리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