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이미경 의원 발언
위원 예. 수고 많습니다. 과장님 저는 금융복지상담센터 인원 감축에 관련돼서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지금 경제적으로 많은 분들이 어렵고, 우리 은평구 같은 경우는 저소득층이라든지, 금융에 관련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이 많아서 금융복지상담센터가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더구나 전세 사기, 청년들까지 지원을 하고 있다고 하는데 여기가 기간제로 근무하고 있는 두 분을 왜냐하면 안정적으로 운영을 해야 되는데, 그리고 전문적인 지원이 필요하기 때문에 기간제 두 명을 작년에 채용을 했었는데, 올해 채용을 했었는데 다시 기간제를 1명으로 줄였습니다. 그래서 거의 50% 정도의 예산을 삭감했는데, 이 사유를 거의 연간 1000명 정도 상담을 하는데 상담 인력이 충분하다라고 표현을 하셨어요.
그리고 더군다나 저희가 타 지역의 12개 지역을 살펴보니 대부분 다 정규직으로 일을 하고 있는데 우리는 11개월 기간제로 채용을 합니다. 이렇게 열악하게 이 조건 속에서 삭감을 한 이유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