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고선화 의원 발언
위원 무슨 말씀이신지 알겠는데요, 환경축제라고 하면은 여러 가지가 있지 않습니까? 요즘 미세먼지라든지 아니면 재활용을 이용한다든지 여러 가지 큰 축제를 좀 묶어가지고 평화공원에서 이렇게 축제를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게 제 개인적인 생각이거든요. 그러면 청소행정과나 다른 과들도 조금 지원이 돼가지고 행사를 할 거면 다채롭게 하면 다양하게 하면은 인근에 주민들이 오셔가지고 그런 것도 홍보가 되고 그리고 우리가 환경적인 부분도 지금 많이 생각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미세먼지에도 정보가 많이 있지만은 저희가 실천하는 부분이 좀 작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거기도 정보도 얻어 가시고 아이들과 체험도 하면서 아이들은 그게 산교육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저는 만약에 환경축제로 하실 거면 환경축제로 하시고 만약에 반딧불이 행사면 반딧불이 행사를 하는데 평화공원에서 해서 만약에 글짓기나 그림대회를 하고 나서 반딧불 본다고 엄마들이 따로 장자산에 다시 가서 보지는 않을 것 같거든요, 제 개인적인 생각에는.